Colom Restaurant
바르셀로나 · 스페인 · mediterranean restaurant

Colom Restaurant

Carrer dels Escudellers, 33, Ciutat Vella, 08002 Barcelona, 스페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34,429) · 조회 2
캐주얼한 콜럼버스 테마 레스토랑으로 파에야, 상그리아, 그 외 일반 현지 특선 요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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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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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Woo아해
2024. 5. 27.

바르셀로나 또간집 여기 빠에야는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타파스만 올리고 빠에야를 아예 안올렸더군요.. 모든 메뉴 다 좋았지만 여기 빠에야 정말 정말 맛있습니당..❤️ 저녁시간에는 웨이팅 있을 수도 있으니 미리 가셔요👐🏻 📍Colom Restaurant https://maps.app.goo.gl/gC4GJVQtiwBwTqKR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추천 메뉴: 빠에야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YONGJUN KIM
    YONGJUN KIM
    5.02달 전

    이번 유럽에서 찾은 최고의 식당 중 하나입니다. 구엘저택 구경하고 가까운 곳에 있어서 오픈시각(12:30)에 맞춰서 방문했는데 이미 대기줄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조금 기다려서 바로 입장을 했는데, 나올 때 보니까 여전기 대기줄이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1. 해물빠에야(2), 먹물빠에야(2)를 시켰는데, 이전에 다른 식당에서 먹은 음식들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쌀의 익힘 정도도 좋고, 해물향이 확 나는 것이 너무 맛있었고, 꿀대구 요리도 양이 넉넉하고 맛있었습니다. 샹그리아 1L는 말해뭐해 입니다. 2. 서빙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오래된 식당의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분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3. 가격은 80유로 정도로 매우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곳은 재방문 의사 100%로 마지막날 방문 일정이 아니었다면 다음날 또 가고싶은 맛집이었습니다.

  • Hee
    Hee
    5.03달 전

    웨이팅할 만한 가치가 있는 가게입니다. 웨이팅은 가게 건너편에서 하면 됩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웨이팅을 20분 정도만 한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더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파에야는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하는 점이 아쉬웠어요. 식후 제공되는 술은 달콤한 위스키 같은 느낌이었어요. 도수도 느껴지고 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Sangria de cava - 이건 샴페인에 과일 담겨 있는 건데 샴페인 맛도 느끼고 과일향도 느낄 수 있어서 꼭 마셔보시길 추천해요 Fideuá marinera - 해산물 면 요리인데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어요. 가끔씩 바삭해서 특히 맛있었고 갈릭 소스까지 찍어서 먹으니 느끼한 맛도 잡아줬어요. Paella de marisco - 파에야는 제 입맛에는 보통이었어요. 해산물이 풍부해서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지만 제 취향의 밥은 아니었어요.

  • Hwa-Jeong NAM
    Hwa-Jeong NAM
    5.06달 전

    입맛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빠에야 랑 문어 요리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문어는 아주 적당히 요리되어 식감이 훌륭했습니다. 빠에야는 짜지 않았고 레몬즙 뿌려 먹으니 입맛이 확 올라왔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서비스를 하는 스탭분들도 상당히 친절하고 기분 좋게 응대해줘 다시 찾고 싶습니다.

  • 박수진
    박수진
    5.03달 전

    100년된 빠에야 집이고 맛집이래서 방문했어요!!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한국분들 많이 오시는지 한국말로 계속 말 걸어주시고 재밌었어요 ㅎㅎ 맛은 막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맛있었어요! 기분 좋게 식사하고싶으시다면 추천합니댜👍🏻👍🏻 다 먹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고도 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좋은 식사하구 가요! (아 새우 되게 신선해요)

  • KL K
    KL K
    5.03달 전

    오후 5시부터 줄을 서서 들어갔다. 그만큼 손님이 많고, 그 점을 고려해 서비스 점수를 5점 주었다. 손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같은 서비스라면 4점, 손님한테 친절한 듯 무례한 듯 아슬아슬 줄타기한다. 워낙 테이블 회전을 빨리 돌려야 하니, 이해는 되나, 약간 쪼이는 느낌. 음식은 맛있다. 그래서 2번이나 방문했다. 첫날, 호텔 앞 다른 식당에서 타파스가 따뜻하지 않게 나와 좀 실망했는데, 이곳은 음식은 제대로 요리하고 아주 맛있다. 첫 방문은 빠에야, 두 번째 방문은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의외로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