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훼봉 그랑 메종 긴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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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베이커리류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빵은 소금빵! 소금빵 러버인 저에게 지인이 추천해준 도쿄 긴자 판메종. 웨이팅 끝에 영접(?)하고 왔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약간 소보로빵 같은 겉면의 소금메론빵이 소금빵보다 더 맛있어요.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먹자마자 바로 먹기! 먹을만큼만 사서 여행 일정동안만 맛있게 즐기시길 추천합니다. ✔ 판 메종 긴자점 ° 오전 8시 30분 오픈 ° 오전 8시부터 웹웨이팅 가능 - 8시 웨이팅 기준 약 50분 대기 예상 - 45분 쯤 입장 안내 받음 - 웹 웨이팅과 별개로 현장 대기줄 약 30분 ° 1인 구매가능 수량 있음 - 소금빵 120엔 최대 20개 - 소금 메론빵 190엔 최대 15개 - 앙버터/햄 계란 샌드위치 2개 ° 구매 후 가게 앞 취식 불가 ° 신용카드 결제 가능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ldbwjd6729⭐ 5.04달 전
너무 친절하고 좋습니다. 1층은 테이크아웃, 지하는 카페인데 모르고 1층 갔더니 친절하게 지하까지 안내해주셨어요!!! 딸기 타르트도 비싸긴하지만 맛있습니다!!!👍
- Dongmin Lee⭐ 4.01년 전
내부가 영국식 애프터눈티 파티할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고풍 스러운 느낌이 있고, 차를 시키면 계속 리필 할 수 있도록 주전자에 따로 나옵니다. 이번 시즌 시그니처 라는 딸기 케이크를 먹었는데, 한 조각에 무려 2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이었습니다. 맛은 사실 평범 혹은 기대 이하였고, 왜 이렇게 비싸야하는지 이해가 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몇천원 정도 했던 치즈케이크 조각과 말차 케이크 조각이 굉장히 진한 고소/달달한 치크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분위기와 치즈케이크만 생각하면 추천, 가격 생각하면 막 추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하희정⭐ 5.04달 전
가게의 딸기타르트를 여러가지 맛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위의 토핑의 딸기는 신선하였고 타르트 겉과 속도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가격에 걸맞는 맛으로 다음 일정때에도 다른 맛을 맛보고싶습니다. 매장보다는 테이크아웃을 추천드립니다
- 라퓨타⭐ 4.011달 전
딸기 먹고 싶었는데 솔드아웃이라 직원 추천으로 멜론 먹음! 파이지가 생각보다 맛있었고 크림도 적당히 달아 밸런스가 좋았음 멜론 당도가 살짝 아쉽긴 했음🍈 재방문 의사는 글쎄임...가격대비 좋은 퀄은 아니라고 생각됨 🙄
- MoMo K⭐ 5.01년 전
긴자 키르훼봉. 8년전에 이곳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기다리다가 못먹었던 곳. 지금이야 우리나라도 디저트를 잘해서 먹어보니 엄청난 차이가 느끼지 않지만 과일을 풍부하게 쓰는 타르트와 지금 시즌은 감을 이용한 타르트까지 가격도 나쁘지 않은편이다. 망고 타르트는 쇼트 케이크처럼 시트를 넣고 타르트 지를 한 신기하게 만들었다. 여기가 그래도 좋은건 과하지 않은데 맛있게 달다는 점이고 우리나라도 동물성 크림을 쓰지만 무거운 경향이 있는데 여긴 가벼운 느낌이 들음. 지하 1층에서 대기하고 먹었고 점원분들께서 차랑 조각을 다 가져가 주시고 친절함. 다음에도 도쿄오면 또 오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