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ers restaurant
Jihočeský kraj · 체코 · restaurant

Travellers restaurant

Soukenická 43, Vnitřní Město, 381 01 Český Krumlov-Český Krumlov 1, 체코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239)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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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K
kumzzi
2023. 10. 20.

체스키 크룸로프맛집 ‘Travellers restaurant’ 위치 : https://maps.app.goo.gl/wJcQ8PXVYxB1JpCK8?g_st=ic 호스텔 1층에서 하는 레스토랑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지만 맛은 다른 가게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구글 후기도 한국인의 칭찬이 가득한 레스토랑입니다 주문한 음식은 알리오올리오 - 약 만원 목살 스테이크 - 약 만원 목살 스테이크에 머스타드 소스 샐러드가 같이 나와요, 달달한 머스타드 소스가 JMT 유럽에서 먹어본 돼지고기 스테이크 중 제일 한국인 입맛에 맞고 기억에 남는 맛이었어요! 먹으면서 진지하게 저녁에 또 먹으러 올까 고민했답니다 목살 스테이크 강추드립니다 👍🏼

추천 메뉴: 목살 스테이크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이창민
    이창민
    5.07달 전

    I had searched a lot for my Cesky lunch, and i chose to visit this restaurant, and I always never fail even in this time. The clerk asked me which to order very kindly and when I asked him to recommend one drink, he suggested me dark beer. That dark beer seemed from Eggenberg and it was awesome, maybe the best dark beer in my life. Also the Svickova was nice, so that I guess everyone who likes meat dishes likes it too. The price was reasonable too, since the main reason I visited here was also price. Nice experience in this small town :) ———————————————————————- 체스키에서 뭐 먹을지 한참 찾아서 결정한 곳이었습니다. 몇몇 리뷰가 안 좋은 말 해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방문했고, 후회는 없었습니다. 제 결정은 틀린 법이 거의 없거든요 ㅎㅎ 직원 분께서 친절히 응대해 주셨고 특히 뭐 마실지 고민돼서 추천 부탁드리니 흑맥이 더 본인 입맛엔 맞다고 추천해 주셨네요. 이 추천이 제 여행 경험을 바꿨습니다. 아마 제 기억에 메뉴판에 Eggenberg 양조장 발 흑맥이었다고 기억하는데, 인생 흑맥이었네요. 당연히 말뭐인 필스너 우르켈도 마셔 주고요. 스비치코바도 첨 먹는데 고기 좋아하면 싫어하기 힘들 맛이었네요. 아 물론 스비치코바 여기가 처음이자 아직까지 마지막이지만, 최고라고 단언하진 않겠습니다. 그래도 체스키 오셔서 먹을 점심으로 절대 뒤떨어지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남녀 직원 두 분 다 무뚝뚝함 속에 친절함이 있어 기분 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추천!

  • 배배
    배배
    5.04달 전

    가이드님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맛있었어요 감튀도 맛있고 파스타는 면이 쫀득쫀득하고 크림에 적신 소고기랑 같이 나온 빵이 ㄹㅇ임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잘 쉬고 먹었어용

  • 박궁예
    박궁예
    5.04달 전

    저희는 식당만 이용했어요. 가이드님 추천으로왔는데 맥주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식도 다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 천안양아치
    천안양아치
    5.07달 전

    가격이 저렴합니다. 맛은 미묘해요, 버섯 수프(데일리)는 괜찮았어요. 맥주는 매우 맛있어요!!

  • Chelsea O
    Chelsea O
    3.01년 전

    리뷰가 좋아서 갔는데,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옥수수도 없고 흑맥주도 없고… 감자튀김이 실수로 더 나왔는데 (웨이터가 갖다 줬는데, 메인메뉴인 립이랑 같이 나왔나 보다 생각했어요. 치즈 튀김에도 감자튀김이 나와서요), 이미 손으로 한두개 집어 먹은 상태라고 했더니 저희보고 그거를 페이 할거냐고 묻더라구요. 자기네가 실수로 가져다 주고서 그걸 청구하려고 하다니… 좀 황당했습니다. 왜 그걸 우리가 돈내냐고 했더니, 그럼 그냥 공짜로 해준다고 선심쓰듯이 얘기해서 먹는내내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엑스트라로 나온 감자튀김은 그 이후로 손도 안댔어요. 음식들도 추천할 만큼의 맛은 아니었어요. Edit: it seems the translation of my review (I wrote my original review in Korean) wasn’t good according to their reply. My 3 star review wasn’t because of some dishes weren’t available (of course I understand that some menus can be sold out). My review is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brought us extra fries by mistake (their fault. all the dishes from the pic came out at the same time, we ordered fried cheese and honey rib, and we thought that ‘extra fries’ was part of the rib) and asked us if we are going to pay for that. And when we said no, they didn’t look happy which made us feel very uncomfortable. That’s why we didn’t finish extra fries which we didn’t 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