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요 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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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로컬 맛집으로 진짜 비밀 맛집 🍜📌) 상호: 모에요 멘스케 오리육수 를 사용해서 라멘 사랑 하는 분들 꼭 가세용 이치란 을 뿌셔버리는 맛입니다! 메뉴 이름은 몰라서 표기 했습니다! 웨이팅이 그래도 있어서 구글맵 ( 영업시간) 확인 해서 가세요! 제가 오사카를 또 가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여기를 손꼽을수 있을거 같아요 !! 진짜 로컬 맛집이라 한국인들 잘 몰라요! ㅎㅎ 여긴 줄을 서서 라도 꼭 드셔야 해요 ㅎㅎ 국물이 진하고 면이 쫄깃! 진짜 이거 먹을때 배가 터질거 같아서 역류 하기 직전 이었늨데 한그릇 뚝딱 했다는 사실 ㅎㅎㅎㅎㅎㅎ 🫠 라멘을 찐으로 좋아하고 드시고 싶다면! 이치란은 잊어버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드셔봐야지 알수 있습니다 👏🏻 저는 일본 여행 내내 구글맵을 엄청 잘 활용 해서 꼭 구글맵 으로 가세용 ㅎㅎㅎㅎㅎ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부디 제 가 먹을 것까지 다 드세요ㅠㅠㅠ 진짜 비밀 맛집이라.. 많이 알려져서 나중에 가기 어려워질까봐 무섭.. 지만 ㅎㅎㅎㅎㅎ 함께 공유 합니당 ✈️💜📌 인스타 : annazzzang_810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kaneru_travel⭐ 4.05달 전
추천 받아서 온 라멘집. 핸드폰이나 대화 안된다는 이야기를 미리 듣고 가서 하진 않았음 2명보단 1명으로 오면 더 빨리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이 있다, 앞에 1명이고 그 뒤에 2명팀이라 운좋게 먼저 들어감, 라멘은 확실히 맛있고 감칠맛 잘 끌어올리고 염분은 좀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음 근데 미니차슈동이 더 맛있었...
- woongs⭐ 2.03달 전
드디어 구글 리뷰나 블로그 리뷰에서 보던 ‘핸드폰 관련 지적질’ 당함 문제는 나와 친구가 ‘사진 찍다가 지적질 당한게 아니라는 것. 음식 먹는 중에 다음에 어디갈지 구글맵으로 지하철 알아보고, 여기 음식점 정보를 다른 여행 앱에 메모 하는 중에 ’툭‘ 부르더니 손가락으로 폰금지?사진금지? 스티커 ’툭툭‘ 치면서 하지 말라고 그래서 사진찍는거 아니다, 메모하는 중이다 했더니 그러고는 카타부타 아무 말도 없이 가버림 맛있어서 이번에 친구 데려간 건데 기분 상함. 음식 맛은 엄청 조은데 왜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감 또 하나, 저기는 현금만 되고 입장하고 기계에서 주문하는데 안내하는 직원이 계속 다른거 토핑 추가하라고 하는데 내가 이미 풀토핑으로 골랐다고 하니까 ㅇ번에는 사이드 추가하라고 영업. 위 두가지 이유로 그래서 별점 깍습니다 지난 번에는 그런 경험 없었는데 케바케인듯 아직도 이런식으로 장사하는 집이 있는게 일본이죠 이 가게의 묘미는 가는 길에 도심 한가운데 기차 지나가는 거 보는거 입니다~ 아니면 옆에 장어집 추천! ------- 무키토멘스케 다녀오고 모에요 멘스케도 알게되어 방문! 여기가 1호점이라는데(?) 암튼 그래서 그런지 더 맜있게 느껴짐. 뭔가 웅장한 그런 무게감이 있다고 해야할까,, 오사카에서는 진심으로 여기가 1등인듯요~ 아참! 제 음식에 대해서는 사진은 찍어도 되던데, 아래 리뷰에서는 그 부분 제지를 받으셨다고 나오네요~ 현금만 되고요, 어떤 분은 돼지고기덮밥 추천하던데 그래서 먹었지만 굳이(?)라고 느꼈습니다. 특제 오리 라멘 만으로 든든하고 다양하고 즐겁습니다~ 다음에는 조개육수라멘 도전하겠습니다
- 응봉산⭐ 1.03달 전
긴 대기 시간을 감수하고 방문했지만, 기대했던 음식의 수준이 그에 훨씬 못 미쳐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맛 자체가 비행기를 타고 오거나 긴 줄을 서서 먹을 만한 특별함이 전혀 없습니다. 평범한 맛에 비해 주인의 태도는 지나치게 강압적이고 무례합니다. 식사 중 휴대폰으로 개인 일정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주인이 다가와 다짜고짜 삿대질을 하며 경고를 하더군요. 촬영 중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회전율이 중요하다지만, 정보기관도 아닌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조차 마음대로 못 하게 압박을 준다면 어느 누가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 속담에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식사 시간은 방해받지 않고 행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마치 사육장에서 사료를 배급받는 것처럼 삼막한 감시 속에서 식사해야 한다면, 그것은 이미 즐거운 외식이 아닙니다. 요즘처럼 레시피가 모두 공개된 시대에 사진 촬영에 이토록 예민한 것은 오히려 본인의 음식에 자신감이 없음을 보여주는 듯해 아쉬웠습니다. 맛도 서비스도 기본이 부족한 곳입니다. 먼 곳에서 찾아온 손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부터 배우시길 바랍니다. I waited a long time with high expectations, but the quality of the food was well below expectations and very disappointing. The taste is too ordinary to justify the long wait or the flight. Furthermore, the owner's attitude was incredibly aggressive and disrespectful. While I was simply checking my personal schedule on my phone, the owner pointed his finger at me and gave a stern warning. Even after I proved I wasn't taking photos, he never apologized. A restaurant is not an intelligence agency. If guests are pressured and restricted from even using their phones, it’s impossible to have a comfortable meal. There is a Korean proverb that says, "Even a dog shouldn't be disturbed while eating." It means mealtime should be a peaceful time. Feeling like I was being fed in a livestock farm under strict supervision is not what "dining" should be. In an era of open recipes, this hypersensitivity to photos only reveals a lack of confidence in their own cooking. Both the food and the service lack basic quality. It is definitely not worth the visit.
- Dabin Lyu⭐ 5.05달 전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나 방문했는데도 꽤나 기다려 입장했다. 특제 말고 그냥 카모 라멘을 주문했는데 내 인생 최고의 라멘이었음. 국물의 감칠맛이 진하고 너무 짜지도 않아 국물까지 싹 비웠다. 다시 간사이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라멘집. 이번 여행에서 라멘집만 대여섯 군데 방문했는데 재방문 의사가 강한 곳은 여기뿐! 구운 파까지 면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 다음에는 특제로 먹어보고 싶음.
- 휘기⭐ 5.04달 전
오사카 #燃えよ麺助 "멘스케 해적단(2)" 사실 무기토나 나니와멘지로 등을 방문하고 나서는 딱히 궁금증이 없어진 '모에요 멘스케'입니다. 딱히 맛이 없을까봐 관심이 식은건 아닌데 조금 예측이 가능한 뻔한 맛있는 청탕의 느낌 실제로도 그렇기도 했구요 먼가 이 그룹의 방향성을 알 것 같은 느낌의 청탕스프ㅋㅋ 특제키슈카모소바. 그래도 분명히 맛있는 스프입니다. 과하지 않은 기름층과 적당한 단맛 적당히 거부감 없는 염도. 리치한 토핑들에서 오는 담음새. 전반적으로 준수한 쇼유라멘. 웨이팅이 없다면야 자주 방문하고 싶지만 멘스케 업장들이 다 빡세니ㅋㅋ 그래도 동선이 맞으면 재방문하고 싶습니다. #모에요멘스케 Instagram : hwiggy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