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z Janou
파리 · 프랑스 · bistro

Chez Janou

2 Rue Roger Verlomme, 75003 Paris,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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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평점 4.3 (8,162) · 조회 1
프로방스식 요리를 판매하는 아늑한 식당으로 밝은 분위기와 다양한 파스티스 목록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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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u-yeon Kim
    Kyu-yeon Kim
    5.04달 전

    예약하고 가면 입장이 빠르고 현장 대기는 자리 날 때까지 20~30분 기다려야 해요. (운이 좋지 않다면 더 기다릴 수도) 10여년 전 기억까지 다 털어도 파리에서 먹은 프랑스식 음식점 중에 최고였어요. 에스까르고와 오리스테이크를 특히 추천합니다❤️ 다들 친절하시고 음식 너무 훌륭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 하나둘셋넷다섯
    하나둘셋넷다섯
    5.03달 전

    예약 필수입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식사입니다. 마지막이기에 더 특별한 곳에서 먹고 싶어서 선택한 곳입니다. 영어 구사 가능한 직원분이 주문을 받아주셨고 친절한 직원들의 관심도 감사했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기다림에 대해 각오하고 갔는데 한국처럼 빠른 서빙과 센스에 놀랐습니다. (물론 현지분들은 상당히 오랜시간 식사를 하셨습니다.) 다음 일정이 있는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리스테이크와 리조또 식감과 소스 훌륭했고 머스타드 소스와 조합이 좋았습니다. 에스까르고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커다란 항아리에서 한 국자 떠서 주는 초코무스는 역시나 최고의 디저트였습니다. 배고프면 더 주신다고 했는데 배불러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브륄레도 바삭촉촉소프트함이 딱 좋았습니다. 파리에 대한 좋는 추억을 만들어주신 chez janou에 감사드립니다.

  • Soya
    Soya
    4.03달 전

    오픈 시간 거의 맞춰 와서 다행히 예약 없이 야외 테이블에 앉았어요. 그래도 예약은 미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음식은 저와 일행 입맛엔 잘 안맞았습니다..ㅎ

  • 박콩
    박콩
    5.08달 전

    파리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좋은 레스토랑에서 마무리했습니다. 11시 오픈런을 했는데 점심시간 쯤 되니 현지인분들도 웨이팅을 하시더라구요. 오픈런 추천합니다. 그리고 서버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홍합구이와 오리스테이크, 관자크림리조또 그리고 초콜릿무스를 시켰습니다. 초콜릿무스에 소금을 뿌려 먹을라는 서버분의 추천으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단짠의 매력.. 같이 나오는 바게트랑 빵도 그냥 먹어도 너무 담백하니 맛있어서 한통 순삭했어요! 담에 파리가면 또 가고싶네요!

  • 이규진
    이규진
    4.04달 전

    제일 기대했던 곳이었어요 주말밖에 스케쥴이 나지 않아 토요일 4시쯤 가서 현장 예약했어요 제일 빠른 7시에 예약하고 싶었는데 이미 마감되어 8시30분으로 예약 안내 받았지만 기다리다 9시에 입장했어요 주말 저녁.. 사람 오지게 많습니다.. 식당 밖에도 웨이팅하는 사람들로 그득그득합니다 되도록이면 낮에 방문하세요.. 돗데기 시장이 따로 없어요 ㅠㅠ 음악소리는 얼마나 큰지.. 기가 쭉쭉 빨립니다 옆테이블과 거의 동석느낌으로 앉아야하고 화장실 한번 가려고 하면 주위 사람 다 일어나야해요 파리지앵 현지인 주말 저녁 분위기 느껴보시기엔 최곱니다! 스몰톡 좋아하고 시끌벅적 분위기 좋아하시면 이곳만큼 좋은 곳도 없을거에요 하지만 극i인 저는 무척 힘들었어요 ㅎㅎㅎ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양도 많고요 여기 가려고 마레지구에서 시간 때우며 버텼는데 귀청 떨어질 만큼 시끄러워서 기다린만큼 만족도는 좋지 못했어요 ㅠㅠㅠ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