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바카 파이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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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교토 카라스마 마루타마치에 있는 '멘바카이치다이'은 불이 활활 타오르는 라멘이 인기인 가게! 공연이 끝난 후에도 위험하니 그릇을 손으로 만지는 것은 금지⛔ 파 라멘은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은 얇은 면에 파와 차슈, 두 종류가 들어간 심플한 한 그릇입니다. 육수를 불에 태워 부어주기 때문에 다른 라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불향이 입 안에 가득 퍼집니다.🔥 국물도 무척 진해서 매력있었어요. 평소에도 줄을 서야하는 인기 가게이니 시간 여유를 갖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 멘바카이치다이 (@menbakaichidai) 757-2 Minamiiseyacho, Kamigyo Ward, Kyoto https://goo.gl/maps/KTr7J9rBhj3yono9A 💰 추천 메뉴 파 라멘 1350엔 🍜 📸 촬영 꿀팁 불꽃이 많이 튀어 위험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촬영하는 것은 금지되어있습니다. 대신 가게 직원분께 카메라를 맡기면 대신 촬영해 주시니 참고하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Baek소린⭐ 4.08달 전
라면 깔끔하니 맛있음. 가격이 좀 쌘 편과 외진 곳에 있는게 단점. 불쇼 퍼포먼스 함보니 퉁
- 정현식⭐ 5.01년 전
사장님도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관광객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영어 이외에도 다양한 언어를 조금씩 알고 계신것 같았다. 불꽃쇼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였고 라면의 맛은 무난했다. 몇년전에 방문했을때 보다 가게는 리뉴얼해서 그런지 엄청 깔끔해보였다. 사진은 몇년전에 방문했을때 찍은 사진이다. 저때는 사장님이 조리부터 불쇼까지 모두다 진행해주셨다
- Scourt One⭐ 4.07달 전
라멘 단품하나가 3300엔입니다. 가라오케등이 추가된 세트주문 시 6000엔으로 히츠마부시 하나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라멘 자체가 무언가 있다기보단, 불쑈와 종업원들의 서비스값이 포함되어 그렇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불쏘 전 종업전이 휴대폰 세팅해주며 동영상촬영, 기념사진도 촬영해주십니다. 한국어 사용하는데 불편 없습니다. 독특한 경험과 편안히 주문과 식사를 마치고 싶으신 분들은 좋겠으나, 가성비를 추구하시는 분들에겐 비추합니다.
- 토마스진⭐ 5.02년 전
숙소가 교토 니조성 근처였습니다. 도보로 멀지 않아서 가본곳인데 불쇼가 대단합니다. 매장내에 핸드폰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어요 ㅎㅎㅎ 라면 맛은 당연히 불맛이 나는 독특한 풍미입니다. 먹을만하구요 불쇼를 보고 싶다면 꼭 가보세요! 🍜
- 아가리파이터⭐ 5.02년 전
라멘 맛으로 가는 식당이 아닙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퍼포먼스와 불쇼를 볼 수 있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