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타로 금각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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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일본에서는 연말 마지막날에 소바를 먹어요! 토시코시 소바라고 부르고 해를 넘기는 소바라는 뜻인데요, 면들중에 소바가 가장 잘 끊어져서 한해의 안좋은 일들을 다 끊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1월 1일 전에 먹는게 중요하다는것! 끊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되기 때문이죠✨ 교토 소바 맛집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곤타로 금각사점] https://maps.app.goo.gl/c88G1DdWWMxrmikt5?g_st=ic 저녁 늦게까지 하고 가게도 커서 좋아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혜조이⭐ 5.01년 전
오야꼬동이 이렇게 맛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 웨이팅 두팀 정도 있었고, 가게 들어가자마자 좌석이 있는데 거기 말고 안쪽에 들어가면 더 예쁜 좌석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십쇼 ㅜㅜ 아 그리고 숟가락을 안주셔서 젓가락으로 먹어야합니다! 교토라 그런지 분위기 너무 좋아요!! 가는 길도 너무 예뻤던! 메밀은 SoSo..
- Hyeonho Kim⭐ 5.05달 전
음식은 무난해요.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아요
- Esther Kim⭐ 5.02년 전
비도 피하고 쉴 겸 방문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운명이었죠!ㅎㅎ 저는 시즌메뉴를 먹었는데 냉우동면 쫄깃하고 닭고기도 맛있고 표고버섯도, 초생강도 잘 어우러졌습니다. 밥도 고소하니 맛있고, 참깨 두부도 별미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짜지 않아서 아주 좋았어요. 곁들이는 드링크로 유즈도 잘 어울렸어요. 식사메뉴가 맛있길래 떠나기가 아쉬워 디저트도 주문해봤습니다.(이미 배가 포화상태였지만 안먹으면 생각날 것 같아서요. ㅎㅎ) 마차와라비모찌가 인기라길래 주문했는데 차도 뜨거운거 차가운거 고르라며 모찌랑 함께 내어주시더라구요. 저는 사실 전통 디저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적당히 달고 마차가 어우러져서 향긋하니 따뜻한 차랑 디저트로 훌륭했어요. 어르신들은 더 좋아하실듯 합니다~ 부모님 생각 났어요. 후기 잘 안남기는데 안내나 서빙해주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식사 자리도 편안했던 것이 감사해서 남겨봅니다^^
- 쿠파⭐ 4.02년 전
관광지에서 가까워서 걱정했지만 로컬 소바 맛집이 맞았다...대부분 일본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려서 먹는다 분위기 다다미식이고 전통적인 집을 식당으로 꾸며서 그런지 더 분위기가 일본스러워서 좋다 소바 온면이 생각보다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한번은 가볼만한 곳
- mingi Lee⭐ 5.06년 전
세트로 먹었습니다. 한국인은 없었고 현지인 및 서양인들이 더 많았는데. 역시 엄청 맛있었습니다. 덴뿌라도 야채로 튀긴게 더 맛있어요. 특히 교토가 두부로 유명한데 저 두부가 인절미같이 쫀뜩하고 고소한게 매우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