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토세
오사카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치토세

1-chōme-11-10 Taishi, Nishinari Ward, Osaka, 557-0002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1,766) · 조회 4
고기와 면, 양배추로 만든 전통 오코노미야키 팬케이크로 잘 알려진 북적이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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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유마르
2023. 5. 23.

안녕하세용 오늘 소개할 맛집은 오사카 구로몬시장 근처에 있는 치토세라는 집입니다 여기 메인 메뉴는 고기우동입니당 일단 오픈이 10시 반이여서 10시쯤 갔는데 줄이 이미 길게 서 있더라구요…. 대부분이 현지인 또는 일본인이였습니다. 한 1시간 반정도 기다려서 먹었어요 가게는 협소하고 작은 편이였습니다. 고기우동은 주문하면 빠르게 나왔어요. 맛은 일반 우동보다 고기육수라 그런지 감칠맛이 좋았고 면도 후루룩 잘 넘어갔어요. 고기고 생각보다 많았고 1천엔도 안하는 가격에 고급요리를 먹은 기분이였습니다. 여기서 팁은 일찍 가자… 기다리면서까지 또 가고 싶냐고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또 가는 맛집이였습니다. 아! 여기는 10시반부터 14시까지 3시간 30분밖에 운영을 안하니 주의해주세요! 총점: 4.5/5 주소: 千日前-8-1 Nanba, Chuo Ward, Osaka, 542-0075 일본

추천 메뉴: 고기우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arry choi
    harry choi
    5.04달 전

    넘넘 맛있었어용 :) 제가 갔을 땐 전부 일본분들 이였어요. 친구는 야키소바가 맛있데요. 웨이팅은 첫번째로 들어갔구요 방문은 한시반쯤 이였어요.

  • 。
    3.02달 전

    점심(Lunch) 시간에 항상 웨이팅(Wating)이 있길래 궁금하긴 했는데, 마침 저녁시간에 앞을 지나가는데 자리가 있어보여서 방문했네요. 오징어 오코노미야키(イカ お好み焼き)랑 굴구이(カキ焼き)를 주문했는데...전체적으로 간이 세요(塩辛い). 그래서 술이 필수입니다. 생맥주(生ビール)랑 사케(日本酒)를 마셨네요. 사케는 평소 안마시는데, 일본소주(日本焼酎)가 없다고 해서...그래도 사케 퀄리티(Quality)가 좋아서, 두잔이나 마셨네요. 전체적으로 음식 가격은 저렴한데, 식사보다는 술 마시러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카드 결제도 가능하고, 음식도 빨리 나오는 편이에요.

  • ch. “Connoisseur” Paik
    ch. “Connoisseur” Paik
    4.01년 전

    치토세 오코노미야키 (ちとせ お好み焼き) (4.5/5.0) - 일본 로컬 분위기에서 신선하고 특별한 오코노미야키를 맛보고 싶을 때 한 줄 평: 푸짐하고 싱싱한 재료에 감칠맛이 넘실대고, 느끼하다는 표현이 무엇인지 모를만한, 신선한 오코노미야키의 진수! 신세카이 잔잔요코초를 따라 남쪽으로 이어진 도부쓰엔마에 일번가(動物園前一番街)의 서민적 가라오케들을 지나, 골목으로 더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식당입니다. 16시 30분 개점이며, 주말 16:33 도착임에도 대기 3번째, 16시 50분쯤엔 10팀 넘게 웨이팅 하더군요. 웨이팅 난도가 높은 스트레스를 상쇄시킬 만큼, 영어 메뉴가 상세하여 메뉴 선택에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대기 줄을 응대하는 서버는 영어 대화가 가능하고 극상의 친절로서 오모테나시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미리 주문을 받으며, 손님에 따라선 재료별 알레르기 여부를 상세히 적어가기도 합니다. 소박하고 정감 있는 외관처럼 실내 분위기도 고즈넉하며, 두 개의 4인 테이블과 카운터 석 4~6인 정도로 아기자기합니다. 폭염과 철판 열기에 다소 더웠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를 듯하지만, 웨이팅이 긴 상황에서는 두 명까지는 카운터 석에, 세 명 이상은 테이블로 안내됩니다. 카운터 석에 마주한 철판에서 두세 명의 셰프가 조리하여 각 손님들 앞 철판으로 옮겨주거나, 서버가 테이블로 배달하는 방식입니다. 카운터 석은 조리 과정을 생생히 볼 수 있어 큰 장점이나, 한여름 화기 앞은 땀과 함께인 식사를 감수해야만 합니다. 가장 먼저 준비된 하이볼로 더운 몸과 마음을 달래보지만 일반적인 향과 맛에 다소 역부족입니다. 먼저 조리가 시작되었던 주문 메뉴들이 금세 눈앞으로 옮겨집니다. 먹는 동안 다른 메뉴 조리과정을 관전하는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이 있네요. 좌석 앞 철판 끝에 준비된 오코노미야키와 네기야키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앞접시에 덜어 먹습니다. 오코노미야키의 재료인 오징어, 새우, 굴, 관자 건더기는 매우 크고 신선하며, 소스의 단맛과 짠맛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특히 오징어의 탱글함이 굉장히 인상적이군요. 전반적으로 양배추가 단맛을 지탱하며 좋은 식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이 식당의 비법인 파인애플 맛이 중간중간 옅은 당미로 가미되어 즐겁습니다. 토핑으로 선택한 달걀 프라이는 가히 신의 한 수, '노른자'는 소스들과 결합하여 맛을 호화롭게 증폭하는, 일명 '도른자(crazy thing)'였습니다. 네기야키는 양배추 없이 파와 돼지고기가 조화롭습니다. 오코노미야키에 비하여 단맛이나 식감에서 약간은 허전하기도 하지만, 돼지고기와 파의 풍미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긴 웨이팅 시간으로, 완성 후 조금이라도 지난 시간 탓에 맛의 반감기를 거친 탓에, 겉면과 바닥 텍스쳐가 금방 딱딱해지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야끼소바 조리 풍경이 추가 주문을 유혹했으나 긴 웨이팅의 바깥 풍경을 예상했었기에 단념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지루한 웨이팅과 폭염을 무릅쓰고라도 갈만한 이유가 충분한, 한 겨울 폭설이 오더라도 간절히 또 경험하고픈 오코노미야키 전문 식당, '치토세 오코노미야키' 였습니다. - 시기: 2024. 8. - 메뉴: 오코노미야키 시푸도다마 (お好み焼き シーフード玉, 오코노미야키 해물 모둠, Okonomiyaki Seafood) ¥1,600 / 네기야키 부타 (ねぎ焼き 豚, 네기야키 돼지고기, Negiyaki Pork) ¥1,000 / 타마고 (玉子, 달걀, Egg) ¥150 / 하이보루 (ハイボール, 하이볼, High-ball) ¥500 - 좌석: 카운터 / 테이블 / 10석 이상 - 결제: 카드 가능 - 영어, 한국어 메뉴

  • 승호
    승호
    5.01년 전

    금요일 저녁 7시정도에 방문했고 운좋게도 웨이팅없이 먹을수있었어요 다찌자리는 3자리에 테이블은 두개로 매우 협소했던걸루 기억합니다 메뉴는 부타믹스에 야끼소바 시켰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매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혼자 갔는데 부담스럽지않게 말도 걸어주시고 매우 친절하셨습니다ㅎㅎ 츠텐카쿠 근처가 번잡스러운데 조용하게 오꼬노미를 드시고싶은분께 강추드립니다!!!

  • Trip
    Trip
    5.09달 전

    오픈런했는데 우리 앞에서 딱 끊기는 바람에 40분 정도 대기(월요일) 4인 테이블 2개와 닷지4인석 있는데 여름엔 좀 더움. 조금 시원한 날에 다시 오고 싶음.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