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쇼켄 히가시이케부쿠로 본점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타이쇼켄 히가시이케부쿠로 본점

2-chōme-42-8 Minamiikebukuro, Toshima City, Tokyo 171-002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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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마위에
    도마위에
    4.08달 전

    1150엔 원조츠케맨 먹음 양 많음 현지인 많음 많이 못드시는분은 옆에 미니사이즈 추천 이케부쿠로역에서 외진곳에 있음 많이 걸어야 할 수도? 국물만 먹으면 짠데 면이랑 먹으면 괜찮습니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서 먹어서 좋았다.

  • 달프킨킨
    달프킨킨
    4.04달 전

    원래 쯔께멘은 짜긴 한데, 날달걀 시켜서 중화시키면 좀 괜찮음. 차슈도 많이 들어있지 않고, 죽순의 꼬린내가 엄청 심함 맛집이라기 보다는 쯔케멘의 성지순례라고 생각하면 좋다

  • YUNSIG SUNG
    YUNSIG SUNG
    5.07달 전

    모리챠슈 1750엔 교자 3개 600엔 엄청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면 양이 많아요

  • 샌드
    샌드
    5.01년 전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타이쇼켄에 다녀왔습니다. 이케부쿠로역에선 조금 걸어가셔야 하고, 히가시이케부쿠로 역에서 오신다면 금방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여러 곳에 지점이 있는데, 여기는 어떤 것보다도 의미와 팬심같은 걸로 찾아와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에 본점에 오셔서 한번 딱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오시는 분들 다 그러실 것 같아요! 츠케멘의 발상지로 이름이 난 곳이기 때문에 그 역사와 유래에 대해서 재밌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잘 정리해 놓은 글들이 많아서 가는 길에 한번 검색해보시면 재밌으실 거예요! 현재는 이곳에서 일하셨던 분이 청주에 차린 라멘집이 있을 정도로 그 여파가 한국에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일이지요. - 예전부터 해오던 걸 고수하는 곳이기 때문에 츠케멘보다는 그당시 썼던 듯한 모리소바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스타일 역시도 지금 사람들이 좋아하는 탱탱한 면을 걸죽하고 농후한 스프에 찍어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잘 익혀 부드러운 면을 묽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스프에 담가서 먹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물렁물렁하다 생각하실 수도 있을텐데, 원형을 먹는다 생각해 보면 그 자체로 재밌습니다. 스프는 첫맛은 좀 짠데 뒤집어 올리면 단맛이 납니다. 어떻게 만드신 건진 모르겠지만 아래 담가져 있는 차슈가 꽤 달달하네요. 수분이 많아 연하게 느껴지는 면과 꽤 잘 어울려서 이걸 왜 말아먹지 않고 찍어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납득하게 됩니다. 좋은 츠케멘의 기준이 그걸 어떻게 설득하는 것인지라 제겐 느껴지는데, 그건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듯하네요. - 그나저나 업력이 오래된 곳에다가 할 말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이 매장 사이즈를 생각하면 3명은 택도 없는 숫자 같은데 그래서인지 메인급 스태프를 제외하곤 부침이 좀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라멘집 특유의 에너지도 좀 떨어졌고, 동선이 겹칠 일이 절대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만큼 산만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츠케멘의 원형을 즐기는 재미도 있지만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을 갈아 업력을 쌓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 곳이였어요.

  • 오푸름
    오푸름
    5.02년 전

    한국인 입맛에 조금 짜긴 해요 양이 진짜 엄청 많아요 언듯 듣기에 면이 1키로? 라고 하는 것 같았어요 진짜 양이 먹어도먹어도 안줄어요 테이블에 간마늘있어서 넣어먹으니까 약간 달달해지고 괜찮네요 중화면과 츠케멘 시켰는데 둘다 약간 짬뽕? 같기도하고 특이한 맛이었어요 한국인없고 현지인만 가득해서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가게인 것 같아요 직원이 아주 친절하고 부지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