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쿤카야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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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메뉴🗒 토스트set(커피☕️+수란🍳) 5.6 SGD 🥜카야피넛토스트 - 우리가 아는 피넛버터맛 - 조금 텁텁했어요. 🧈카야버터토스트 - 진또배기💯💯💯💯💯💯 - 카야잼 특유의 부담스럽지 않게 단 맛이 일품 토스트를 수란에 찍어 먹는 것인데 이상한 맛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단짠단짠 맛났어요..😋 ● 기념품 🍯카야 잼 6.3 SGD 🍪카야버터쿠키 3.9 SGD 아직 안 먹어봐서.. 나중에 후기 추가할게요! ● 웨이팅🕰 가게 밖까지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회전율이 빨라서 10분도 안 기다렸어요. 개인적으로 싱가포르 베스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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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産閑⭐ 5.06달 전
싱가포르에서 로컬 조식을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야쿤 카야 토스트(Ya Kun Kaya Toast)는 한 번쯤 들를 만한 곳입니다. 1940년대부터 시작된 로컬 브랜드답게 메뉴 구성은 단순하지만, 딱 싱가포르다운 아침 한 끼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시그니처는 카야잼(코코넛+계란+판다잎)과 버터를 바른 얇고 바삭한 토스트, 여기에 반숙 계란과 로컬 스타일의 진한 커피가 한 세트로 나오는 구성입니다. 처음 먹어보는 조합인데도 이상하게 익숙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맛의 균형이 잘 맞습니다.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를 반숙 계란에 푹 찍어 먹으면 고소함, 짭짤함, 달콤함이 한 번에 퍼지면서 입안이 꽉 찹니다. 저는 여기에 설탕·연유가 들어가지 않은 블랙 커피를 곁들였는데, 로컬 커피 특유의 진하고 쌉싸름한 맛이 카야토스트의 달콤함과 대비를 이루면서 아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익숙한 라떼나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아 여기 로컬이구나”가 확 느껴지는 커피였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 매장 안은 비교적 조용했고, 창밖으로는 붉은 등롱과 차이나타운 특유의 골목 풍경이 보였습니다. 덕분에 그냥 아침을 때우는 시간이 아니라, 여행의 리듬을 한 번 정돈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걷기 전보다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 카야토스트의 달콤함, 블랙커피의 쌉싸름함, 그리고 가족과 나누는 느긋한 대화가 합쳐져 싱가포르 여행의 한 장면을 진하게 남겨 주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현지인의 일상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보고 싶다면, 하루쯤은 호텔 조식 대신 야쿤 카야 토스트에서 로컬식 아침을 경험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 서연⭐ 5.03달 전
처음 싱가폴에서 먹는 아침식사였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야쿤카야토스트는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입맛에는 커피가 좀 달달했지만 그래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아침부터 줄을 섰지만 10-15분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 연Lotus⭐ 3.03달 전
차이나타운 숙소 근처라 오전에 방문했음에도 줄을 서서 기다림, 토스트+커피or차+수란의 세트를 주문 시식. 나고야 명물 고메타의 모닝이 연상되는 메뉴다. 카약쨈과 버터쨈 2종류 시킴 쨈마다 빵이다르다. 차는 종류를 변경 가능(금액 발생)하다. 음료와 나머지 음식이 따로 나온다. 엄청 맛있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문화체험 차원정도로 생각 됨. 개인적으론 땅콩쨈이 더 맛있었고 블랙아아가 꽤 괜찮았다. 주문 후 수령까지 꽤 걸린다.
- 박태영⭐ 4.08달 전
아침 7시 반 오픈런 해서 50분 정도 앉아있었음 1분에 한팀씩 들어옴 객단가 8달라 정도 대략 하루에 600 800 명정도 방문 예상 완벽한 주방 동선과 뛰어난 팀웍이 독보임 현지인 보다는 관광객 비중이 높음 호불호 없는 맛이지만 웨이팅 까지 해서 먹을 맛은 아님 하지만 웨이팅 시간이 짧고 회전이 빠름 키오스크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아날로그 감성이 이집에 전부임 A세트에 블랙 아이스 커피 먹었는데 어떤 메뉴를 시켜도 기본 이상은 할듯
- SW Jang⭐ 4.010달 전
야쿤카야토스트야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주말에는 아침 일찍와도 관광객이 많더라구요. 맛있습니다만 아쉬운건 일반 구매자가 줄을 쭉 서있는 와중에 주문을 멈추고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 음료와 토스트를 30분가량 먼저 제조하는 바람에 정말 오래 대기했어요. 주문을 하는 동시에 캐셔분이 음료를 바로 제조해서 주고, 토스트는 별도 호출해주는 방식이라 그런지 모든 주문을 일제히 멈추고 늦게 들어온 단체 관광객들만 먼저 챙기는 모습이 불쾌했습니다. 그래도 뭐, 간장 푼 수란에 찍어먹는 토스트는 너무 맛있어요. 아, 휴지와 물티슈는 꼭 챙겨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