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런던 · 영국 · restaurant

sketch

9 Conduit St, London W1S 2XG 영국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10,035) · 조회 1
Destination featuring several stylish dining & cocktail spaces, plus DJ nights & everchanging ar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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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공사다망서울쥐
2023. 5. 16.

런던에서 감각적인 식사를 해보고 싶으시면 ‘스케치 런던’을 예약해보세요~! 홈페이지로 예약 가능하고 인테리어 테마 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 특히 우주선같은 화장실 인테리어가 압권! 모두가 이 곳에서 사진을 찍어간답니다 :) 알록달록 예쁜 옷 입고 인생샷 얻어가세요👏🏻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장이경(학부생-공간디자인학과)
    ‍장이경(학부생-공간디자인학과)
    5.05달 전

    디저트와 푸드가 정말 맛있고, 티를 원하는 만큼 변경할 수 있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인 alice가 너무 친절해서 감동받았습니다 화장실이 현대미술적이에요 연주와 발레공연도 아름답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생일이벤트도 해주셨습니다 ㅎㅎ진정한 영국식 애프터눈티를 즐기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당

  • Gee Young Suh
    Gee Young Suh
    5.09달 전

    영국에 사는 딸이 예약을 해서 가본 애프터눈티. 음식도 수준급이고 티는 여러번 바꿔도 무제한 주는 점이 좋았다. 서비스와 분위기는 impeccable.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다. Vanilla Black Tea 적극추천.

  • sang-hyun Jo
    sang-hyun Jo
    1.07달 전

    sketch the gallery 에 2025년 10월 7일 14:00 로 예약을 해서 방문했습니다 애프터눈티 세트는 맛있게 먹었는데 영어를 잘 못 해서 일본인 웨이터와 소통을 했습니다 웨이터는 음식은 포장도 되니까 테이크 아웃을 해서 가라고 하더군요 저도 다른 방문 후기를 읽고 음식 포장이 되는 줄 알고 있었기에 Tart Tatin 몇 개와 스콘을 일본인 웨이터에게 포장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에 매니저하고 이야기를 하고 오더니 정책이 강화되었다면서 포장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네요 새 제품 포장은 불가능하고 오로지 먹다가 남은 것만 포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단 음식을 추가적으로 가져다 달라고 했더니 5분 남은 상태였으나 테이블이 클로징되었다면서 안 된다고 하네요 아예 처음부터 포장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았더라면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 텐데 막판에 상반된 이야기를 하니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올 때는 넉넉하게 주문을 해서 포장하라고 하더군요 어드바이스라면서… 어드바이스라면 처음에 이야기를 해 주지 참 일단 진상이 되기 싫어서 그러려니 하고 나왔지만 기부 금액까지 영수증에 강제로 포함되니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2명에서 인당 85파운드나 주고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한다니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 답변을 보고 다시 말씀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나 오해는 제 쪽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일본인 웨이터(Toshi)께서 포장이 가능하다고 명확히 안내하셨고, 심지어 그렇게 하라고 권유까지 하셨습니다. 저는 단지 그 직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를 ‘오해’라고 표현하는 것은 부정확하며, 이는 직원 간의 의사소통 불일치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만약 정책이 최근 변경된 것이라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명확히 공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경영진이 이 피드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Thank you for your response. However, I would like to clarify that the misunderstanding did not arise on my side. Your Japanese waiter, Toshi clearly informed me that takeaway was possible and even encouraged me to do so. I simply followed the staff’s guidance based on that information. It is therefore inaccurate to describe this as a misunderstanding — it was a result of inconsistent communication among your staff. If the policy has recently changed, it should be properly communicated to both staff and guests to prevent similar incidents in the future. I hope the management takes this feedback seriously.

  • 윤승주
    윤승주
    4.01년 전

    디저트랑 티는 무척 마음에 들었음. 분위기도 좋고 특별한 경험을 하기엔 추천. 그런데 우리가 뭔가 몰라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계산 요청을 3번씩이나 해서 겨우 계산 끝내고 나옴. 사과도 받긴 했으나 뒷맛이 조금 좋지는 않았음…

  • Irene
    Irene
    5.03년 전

    수년 전부터 여러 차례 방문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핑크 인테리어가 더 취향이지만 서비스는 늘 최고입니다. 차가 식을 때마다 새로운 티팟에 원하는 티를 새로 우려 따듯하게 가져다 주시고, 디저트나 샌드위치는 항상 배불러 남기지만 대체로 맛이 괜찮은 편이고 원하는 맛은 더 가져다 주시고 포장도 챙겨주셔서 좋아요.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캐비어는 늘 맛있습니다. 디저트는 많이 단 편이라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근사한 서비스와 인테리어, 좋은 품질의 차, 영국의 애프터눈 티 문화를 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데려가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