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são Aliados
포르투 · 포르투갈 · restaurant

Brasão Aliados

R. de Ramalho Ortigão 28, 4000-407 Porto, 포르투갈
60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16,527)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M
Mirffy밀피
2023. 7. 25.

📍Brasao Aliados https://maps.app.goo.gl/SMSfGYEQiaHdhGa29 ( 유명하다고 하여 오픈런했습니다 ! ) 뭔지는 모르지만 지나가는 식당마다 다 저 메뉴를 대표 매뉴처럼 게시해뒀길래 도전해보았어요 Meia Francesinha 라는 메뉴입니다! (아마도) 근데 당시 포르투갈 친구가 제 스토리보고 반가워해줘서 대표 음식인가보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계란이 번인 맥모닝같은 느낌이랄까요? 맥주랑 먹으니 딱 좋았답니다 🍺 🌟 마지막 메뉴는 배부를 것 같아서 메인 시키는 대신 주문한 사이드메뉴였는데 ... 정말 별로였습니다 🥲

추천 메뉴: Meia Francesinha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Hee
    Hee
    5.03달 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하게 많더라고요. 분위기부터 음식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장소였습니다. 꼭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Super Bock Cervejas - 맥주 부드럽게 잘 넘어갔습니다. 튀김요리나 프란세지냐 같이 먹으니깐 정말 맛있었습니다. Polvo laminado com molho verde - 스타터로 문어 먹었는데 연어알, 아보카토 등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Uma cebola frita e já foste! - 양파 하나를 튀긴 것인데 겉은 바삭했습니다. 겉은 달콤했는데 안쪽은 조금 덜 익어서 매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Francesinha no forno com ovo - 계란 올라가서 짠 맛을 잡아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가 덜 짜고 더 담백했던 것 같아요. 꼭 계란 추가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Natas do céu - 디저트 정말 맛있습니다. 크림, 쿠키, 연유 함께 하는 느낌으로 달달하지만 마무리 입가심으로 정말 완벽했습니다.

  • Josh Jun
    Josh Jun
    5.04달 전

    걷다가 우연히 찾아서 들어갔는데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었어요. 음식 요리를 잘 몰라서 리뷰에 있는 사진을 가지고 주문을 했고 점심 먹은 게 아직 배불러서 에피타이저 같은 요리들을 여러개 시켜서 맥주와 샹그리아 와인과 함께 해서 좋았고. 다섯 명이 가서 즐거운 식사를 잘했습니다. 그동안 다녔던 음식점 중에서 가장 프리젠테이션이 이뻤고 맛도 아주 훌륭하고 독특하고 왜 리뷰가 이렇게 좋은지 이해가 됐습니다. 추천해요.

  • Hwiyun Park
    Hwiyun Park
    5.06달 전

    프란세지냐 맛집으로 유명해서 방문하게 되었고 하프사이즈로 2명이서 충분했어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이 시킨 양파튀김과 스테이크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여 서비스도 대만족이요~

  • 이정규
    이정규
    5.06달 전

    문어샐러드는 정말 최고로 재방문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모든 식당이 모든 메뉴가 최고 일 순 없지만 문어샐러드 만큼은 최고입니다. 양파 튀김은 안쪽까지 튀기기 어려운것을 알기에 안쪽은 맵고 예상한 맛이지만 훌륭한 한끼를 제공합니다. 토스트는 맛보다는 둘이 나눠먹기 좋게 따로 나눠준것과 나눈 음식이 하나의 음식처럼 플레이트해준것이 인상적이 였습니다. 토스트 맛은 함박스테이크를 예상했지만 조금 달라고 싱겁게 먹는 저에게는 조금짜게 느껴졌습니다. 옆 테이블에 앉은 프랑스 노부부도 문어 샐러드와 테스트를 주문했는데 똑같이 맛을 느꼈습니다.

  • 야로롱
    야로롱
    4.06달 전

    양파튀김이 너무 존맛탱이라는 말 듣고 예약 후 찾아갔지만 버거킹에서 파는 어니언링이 좀 더 맛있는거 같고, 버섯 스테이크는 너무 짜고 고기도 약간 질긴 느낌이였어요. 스테이크가 너무 짜니까 프란세지냐는 짠맛은 안느껴 졌지만 1/2 사이즈 시켰는데도 반정도 먹으니까 물리기 시작함. 서버들은 되게 친절하지만 식전빵을 먹지않고 반납했음에도 계산서 보니 청구되어 있어서 서버에게 말하고 다시 계산서 받음. 분위기는 괜찮은듯 하나 생각보다 시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