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베스 루미네 신주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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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신주쿠 도심 속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카페 ✅ 오래된 킷사텐 감성 ✅ 크림소다와 달콤한 몽블랑이 인상적인 곳 디저트세트를 1,200엔에 만나볼 수 있는 킷사텐, 람브르를 소개합니다! 약 200석에 달하는 거대한 공간에 푸근하고 오래된 킷사텐의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여기서는 꼭 몽블랑🌰을 드셔보셔요! 겉바속촉에 딱 느끼하지 않을 정도로만 달콤한 인생 디저트였답니다. 커피도 너무나 고소하고, 크림소다도 일본 영화에서나 볼 법한 비주얼이었어요 😆 신주쿠에서 쇼핑하고 걷다가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하시다면 람브르를 추천합니다! 일본 현지분들도 많이 오셔서 더욱더 일본스러운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박완지⭐ 5.07달 전
토요일 17시 방문 웨이팅 10분 하고 입장 하였음 Pencake 좋아하는 6살 여자아이와 함께와서 다 먹고 갑니다. 에그베네딕트도 맛있었구요. 매장은 공주님들의 에프터눈 파티 분위기네요.😄
- 이상옥⭐ 4.09달 전
라멘이나 돈카츠, 우동이 질린다면 여기서 브런치도 좋습니다. 맛도 서비스도 적당했습니다
- 얼죽아⭐ 4.07년 전
웨이팅 해서 먹었는데 진짜 존맛탱. 뉴욕, 한국 사라베스보다 가격이 더 싸니 여행 오는김에 방문해도 괜찮을듯. 기본 웨이팅 20분정도는 있음.
- Kyan Lee⭐ 5.02년 전
한국에서는 안 먹다가 일본가서 브런치 가게 찾다 우연히 들리게된 곳인데 평일 오전이라 2명 대기였고 바로 식사가능했습니다. 방문한 날도 자리가 꽉 찰 정도로 바빴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리가 조금 늦게 나왔어요. 모든 메뉴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루미네 상가 개점은 11시이지만 JR선 타는 지하에서 계단 올라가는 쪽에 사라베스 팻말보이면 그쪽으로 가시면 입장 가능합니다.
- Alex Alex⭐ 1.02년 전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 먹었습니다. 비오는 평일 9:40에 방문했는데 모닝세트도 따로없고 가격에 비해서 음식퀄리티는 매우 별로입니다 . 브런치로 유명한 빌즈에 비해서 분위기도 별로 맛도 별로였어요. 음료도 비쌉니다 . 재방문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먹은 최악의 모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