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카츠 교토가츠규 후쿠오카 텐진 거리점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0)
리뷰 작성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heet Hoo Lee⭐ 4.02달 전
그 유명한 나카무라 규카츠인가 거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쪽으로 왔다. 예약 안하고 저녁타임 웨이팅 2~30분 한거 같다. 제일 최고급으로 시켰는데 개맛있었다. 여러명에서 가서 우설도 먹어보고 중간 가격도 먹어봤는데 가격 순으로 맛있었다. 특히 우설은 특제 소스같은게 있는데 거기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다. 그 나카무라 규카츠를 안가봐서 어디가 더 맛있다는 말 못하겠지만 이곳도 내 입에는 충분히 맛있었다.
- 강새우⭐ 5.02달 전
오후 2시 방문, 10분정도 웨이팅. 직원분들이 한국말을 하실줄은 모르나 이래저래 소통은 됩니다. 모든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깔끔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국인 아주머니가 제 맥주를 쏟았는데 직원분이 맥주 한잔을 서비스로 주셨음. 강추강추
- 그러니까⭐ 5.02달 전
모토무라 사람 많고 예약 안 하면 못 간다길래 어쩔수 없이 여기 갔는데 그냥 존맛탱이네요 가게는 작아서 회전율이 느린데 사실 직접 구워먹는 집이라 느릴수 밖에 없네요 2~30분에 한 10~15명 회전하던데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뭐 규카츠는 늘 비싼편이라 비싼게 맛지만 아주 맛있네요 또 먹고 싶을 정도로🥺🥺 꼭 다시 먹고 싶습니다!! 배 고플때 오세요 원래 배고플땐 다 맛있는데 규카츠 같은 고기에 쌀밥은 배고플때 레전드입니다.
- 김설⭐ 5.03달 전
저녁 6시 40분부터 기다려서 7시 30분에 입장했습니다. 일단 웨이팅 하는 공간이 인도였는데, 좁아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도로까지 나가야해서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다림 끝에 입장해서 채끝+꽃등심 정식을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밑반찬이 퀄리티가 좋다고 느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웨이팅이 많아서 그런지 먹기 시작한 지 2-30분도 안됐는데 거의 다 먹었다 싶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다 먹었냐고 물어보시면서 그릇을 다 치우시더라고요. 생맥주도 시켰는데 맥주잔도 치우시길래 눈치가 많이 보였어요. 비도 오고 추운 날씨에 오래 서서 기다린 시간이 있어서 밥은 천천히 먹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짐을 챙기는 와중에도 직원분들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하시면서 계속 인사를 하시는데 가게 마감시간에도 이렇게는 안할듯 하네요 ㅎㅎ 빨리 나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긴 했습니다^^.. 맛은 좋은데요.. 웨이팅을 1시간 하면서 먹을 것까지는.. 서비스가 조금 아쉽네요.
- Somsom kim⭐ 5.02달 전
너무 맛있어요. 씹는 맛 있어야 하는 분들는 채끝등심 드시고 녹는 부드러움 좋아하는 분들은 꽃등심이후 드시면 될거 같아요. 하프앤하프도 있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