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세이
교토 · 일본 · korean restaurant

준세이

60 Nanzenji Kusakawachō, Sakyo Ward, Kyoto, 606-8437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2,359) · 조회 2
정원이 딸린 유서 깊은 에도 시대 의학당에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전통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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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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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Woo아해
2023. 7. 21.

할머니 할아버지와 떠난 교토 여행! 메뉴 고민이 많았는데요?! 무언가 특별한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싶어 준세이에 방문 했습니다. 바로 보시죠🕺🏻🕺🏻 📍일본 교토 • 난젠지 준세이 🔍 준세이 南禅寺 順正 자리 안내를 받으며 걸어가는 길 마저 이뻤던 식당이에요! 정원이 딸린 에도시대의 의학당이라고 하는데 푸릇푸릇하니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여기서 1차 취향저격😆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의 맛에 2차 저격,, (특히 두유 푸딩이 맛있었어요!!) 그리고… 보이시나요?!! 디테일에 3차 저격💥 💡 • 부모님과 함께 또는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는다면 대추천! • 사진 외에도 정원이 넓게 잘 꾸며져 있으며 창가에서 밖을 바라보며 식사 가능해요🙆🏻‍♀️ • 가이세키는 3가지 코스가 있는데 가운데 단계 쓰키(月) 인당 4,840엔으로 10가지 내외의 음식을 먹었어요 :) • 2인 이상은 유도후, 유바 하나씩 주문하시면 둘 다 맛보실 수 있답니다! •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 꼭!! 하고 방문하세요⭐️⭐️⭐️

추천 메뉴: 두유 푸딩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규성
    규성
    4.04달 전

    유키 코스 주문해서 먹었고, 토요일 1시 예약하고 가서 기다림 없이 바로 먹었습니다. 자리는 4인 테이블로 안내받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교토에서 두부 요리가 맛있다고 들어서 찾아간 곳이었는데, 한국에서 먹었던 두부 전문 요리점 같은 느낌을 생각하면서 다양한 두부 요리들을 생각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유바와 유도후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제 입맛에는 유바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유도후는 두부 전골 느낌인데 그렇게 특별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유바는 찍어먹는 유자 소스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코스의 다른 요리들은 모두 맛있었습니다. 다만 튀김의 간이 제 입맛에는 저금 강하게 되어있어서, 밥 없이 먹으면 조금 짰습니다. 전체적으로 두부 요리로 기대하고 가면 실망이 있을 것 같은데, 교토의 정갈한 요리를 생각하고 가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코스는 3가지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유키 코스가 그렇게 특별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길하민
    길하민
    5.04달 전

    직원들이 친절하고 먹는 방법도 직접 다 알려줘요 츠키코스로 먹어봤는데 포만감 있고 좋았어요

  • Brian James
    Brian James
    5.01년 전

    분위기도 좋고 아주 맛있는 두부요리집입니다. 두부 가지고 이렇게 다양하게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들게 만듭니다. 오래된 전통의 식당답게 고즈넉이 잘 정돈된 느씸의 내부와 정원을 가지고 있어 식사 후에도 짧게 걸어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 J Choi
    J Choi
    5.01년 전

    음식이 정갈하다는게 이런 거구나 싶은 식당 두부 먹어봐야 얼마나 배부르겠냐 싶었지만 진심 끊임 없이 음식이 나오니 초반에 너무 배 채우지 않는게 좋음. 식당 안이 넓고 정원을 잘 꾸며놓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개인적으로 유바와 튀김이 맛있었음 웨이팅은 식당 바로 옆의 가게를 구경하거나 그 안쪽 대기석에서 가능하니 참고

  • jmj
    jmj
    4.010달 전

    교토의 오래된 두부요리 전문점. 유바라는 저 얇은 막(?)을 먹기위해 방문. 제게 딱히 맛있진않아요ㅋㅋ 간장에 찍어먹어야 하는 슴슴한 맛 나머지 전채요리, 튀김, 두부된장꼬치구이, 밥 등등이 나오는데 잘먹었습니다 식당이 예쁜정원이 있는데 식사후 둘러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