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 바쿠로 하카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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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야끼니꾸... 비싸죠... 그치만 맛있어요ㅎ 바쿠로는 현지에서도 유명해서 예약 안 하면 못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걸 가서 알아서 어떡하지... 맨 땅에 헤딩 한 번 해봐? 하다가 당일에 전화 걸어봤는데 그냥 한번에 됐어요(?) 물론 평일이기는 했는데 가실 분들 그냥 전화로 당일 예약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당일 1시 정도에 전화해서 저녁 6시에 예약해놓고 갔습니당! 근데 예약해놓으니까 룸으로 안내해주던데 사실 홀에 창가 자리가 나카스 강이 보여서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흰 쫄보라 말 못하고 그냥 주는 대로 앉았습니다😅 고기 완전 기름지고 맛있었어요. 원래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또 잘 먹음... 대통령상 한우도 먹어봤었는데 이것도 거기에 준할만큼 맛있었어요ㅠㅠ 사와 종류는 200엔인가 내면 사이즈업 가능했어요. 고기랑 밥이랑 샐러드랑 맥주랑 칼피스 사워까지 해서 만엔 나왔던 것 같아요. (거의 10만원) 비싸긴 한데... 여행 가서 한번쯤 나쁘지 않다 봅니다! +아 지금 알았는데 흑우 와규라네요 📍바쿠로 https://maps.app.goo.gl/j73wPzBLZ2mQuShS7?g_st=ic
위치👉 캐널시티 도보 5분거리 가격👉 BAKURO'S SPECIAL ASSORTED MEAT 500g(7,200엔), SPECIAL TONGUE(1,564엔), KOREAN TOFU SOUP(780엔) 하루 전 예약 성공한 현지 야키니쿠 맛집! 무한리필인 원갈비와 고민이 많았지만 양보단 질로 결정👍 화요일 오후 5시로 예약했는데 바로 입장 가능했고 이미 거의 만석이고 계속 예약자들이 들어왔음 한글 메뉴판은 없고 영어 메뉴판으로도 충분! BAKURO'S SPECIAL ASSORTED MEAT 500g은 3-4인분이라고 써있긴 하지만 양이 적어서 5명이서 2번이나 시켜먹음! 이게 맞는 양인듯...? 우설은 맨 처음에 한번 시켰는데 그 맛이 넘사...😱 고기가 확실히 질이 좋고 육즙도 풍부! 느끼할까봐 한국 두부국(?)도 시켰는데 두부김치국 느낌 다들 맛있다고 싹싹 긁어먹더라...ㅋㅋㅋ 하이볼, 사케도 시켜먹었는데 인당 넉넉히 5만 원 정도 생각하고 가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곳 중 손에 꼽는 곳❤ 📌 요즘 후쿠오카 무조건 예약 필수! 밥이랑 같이 먹으면 장난 아님 꼭 같이 먹어보세요~🥰
주문메뉴 런치세트 바큐오 와규 비프 세트 우설 추가 생맥주 약 3만원 후쿠오카에 도착한 첫날 원래 가려던 식당이 문을 닫아서 간 곳이었어요. 비가 엄청 쏟아지는데다 짐까지 많아 힘들었는데 소고기의 부드러움과 맥주의 시원함으로 든든한 기운을 차리고 나올 수 있었던 맛집입니다! 본래는 예약이 필요한 맛집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혼자여행에 런치시간 끝날때쯤 도착을 해서 5분정도 기다렸다가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메뉴판은 일어/영어 두가지가 있고 요청시에 영어 메뉴판을 주세요:) 파파고 사진 번역기 열심히 돌려보았지만,,, 알아들을 수 없어서 메뉴판 정독만 10분 가량 했던거같아요🤣 런치세트에 나오는 고기 6점 중 1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너어어어무 부드러워서 가위가 필요 없을 정도였고 나머지 한점도 다른 것들에 비하면 질긴편이지만 절대적으로는 부드러운 편에 속합니다ㅎㅎ 그리고! 저도 요리하는 친구한테 다녀와서 들은 이야기인데 야끼니꾸가 한국에서 고기 구워먹는 문화가 일본으로 넘어간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였는지 모르겠지만 반찬에 김치가 나왔는데 꽤 맛이 그럴싸 했어요. 추가로 주문한 우설은 얇게 썰려 나와서 대패 느낌이 나는데 마무리로 먹긴 좋았지만 다음에 방문한다면 다른 부위를 추가해서 먹고 싶네요ㅎㅎ 그리고 맥주!!🍺 너무 추천!! 일본에서 처음 마신 첫 잔이기도 하고 길을 헤매다 마셔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정말 너무 맛있고 시원했어요. 저는 후쿠오카에서 편의점에서 먹은 맥주보다도 음식점 생맥주가 그렇게 맛이 있더라구요ㅎㅎ (혹시 왜그런지 이유가 있을까요?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비싸긴 하지만 부모님과 다시 후쿠오카를 방문한다면 모시고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유지닝⭐ 5.02달 전
저녁 7시반넘어서 갔고 웨이팅없이 바로입장함 진짜진짜진짜 존맛. 개쩜. 성인여성 3명이서갔고 파우설,기본우설,세트800g, 와인, 생맥 시키고 밥,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음 .. 15398엔 나왔고 한국돈으로 14300원정도 나옴 .. 가격도 글케 안비싼데 돈이안아까웠음 부모님과 같이갔는데 완전 대만족하심 이게 젤 맛있었다고함. 나도임. 고기가 진심 맛있고 짱구 극장판에 불고기로드에서 고기먹는 장면이 ㄹㅇ 나였음. 화장실갈때도 넘 친절하심.. 신발까지 내어주셨슴..
- 씬⭐ 5.03달 전
✔️24년 10월 중순 방문 깔끔한 야키니꾸집이라해서 5시쯤 예약했는데 한국인이 많았음! 마지막 저녁 식사 때에 방문했기에 모둠 먹고 이것저것 추가해서 왕창 먹음 입에서 살살 녹는 맛🤍 또 가고 싶네요
- gonggae Bi⭐ 5.03달 전
토요일저녁에 예약없이 방문했지만 운좋게 앉을수있었어요. 고기가 입에서 정말 녹았고 밥이 진짜 맛있어서 몇번을 더 추가해먹었네요 👍 아이들과 모두가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예쁘고 친절하세요☺️
- Kim Sangwook김상욱⭐ 5.05달 전
저녁 예약을 못해서 런치예약했는데 가성비 아주 좋네요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밥은 무료이고 야채는 추가 100엔입니다
- 임보라⭐ 4.03달 전
예약 후 방문했어요 2인 모듬으로 주문했고 양념도 약간 섞여나와요 먹었을 때 우와!!! 하는 정도의 맛은 아니었지만 모든 부위가 다 괜찮았던 그런 느낌이에요 전반적으로 응대, 분위기, 음식 모든게 무난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