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 Mar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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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Le Petit Marché 한국인들에게는 이미 많이 알려져있는 파리 맛집이에요! 식당 들어가보니 한국인이 거의 반 가까이 차지 하고 있어서 좀 놀라긴 했다는...ㅋㅋㅋ 메뉴 중에 오리 스테이크는 필수입니다! 특이하게 오리 스테이크랑 캐러멜라이징?된 바나나가 함께 나오는데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처음 보는 조합이라 의아했지만 정말 맛있으니 파리 가신다면 꼭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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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여미정⭐ 1.01년 전
그냥 한마디로 최악이었던 식당. 유럽에서 살면서 다녀본 곳 중, 기본 중의 기본조차 안 되어 있던 곳. 아니, 전 세계 그 어떤 식당보다도 기본이 안 되어 있던 곳. 식당은 안전하고 신선한 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 이것은 요식업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하지만 이곳은 그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곳이었다. 음식 3가지를 주문했고, 동시에 서빙되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해산물이 상했을 때 나는 특유의 냄새가 느껴졌다. 처음에는 그냥 바깥에서 들어오는 악취거니 했지만, 맛조개를 한입 먹는 순간 확신했다. 이 냄새의 근원은 바로 맛조개였다. 상한 해산물 냄새를 모를 리가 없다. 웨이터에게 문제를 알렸더니, 그는 **"그럴 리 없다. 우리는 신선한 재료만 사용한다."**라고 강하게 부정했다. 그렇다면 내 코와 입맛이 썩은 것인가? 어쨌든, 도저히 테이블에 둘 수 없는 냄새라 치워달라고 요청했고,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웨이터가 맛조개를 다시 가져왔다. 내가 **"괜찮다, 우리는 이제 나갈 거니 그냥 치워달라."**고 했더니, 그가 대뜸 이런 말을 했다. "이건 정말 신선한 거야! 그리고 너희는 어차피 먹든 안 먹든 돈을 내야 하니까 한 번 시도라도 해보지 않겠니?" 🤯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손님을 배려하기는커녕, **"어차피 돈을 내야 하니까 먹어보라"**는 태도. 이전 맛조개는 상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는데도, 사과 한마디조차 없었다. 또 다른 직원이 와서 **"이번에는 정말 신선하다, 먹어보라."**고 했고, 어이없지만 한 입 먹어보았다. 놀랍게도, 이번에는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고 정상적인 맛이었다. 그렇다면, 처음 나온 음식이 상했다는 사실을 주방에서도 알고 있었다는 말 아닌가? 결국 이 식당은, 상한 재료를 사용하는 요리사 사과는커녕 돈부터 언급하는 웨이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 모두가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곳이었다. 💰 가격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니...) 가리비 5피스: €36 맛조개 (약 8개): €12 양파수프: €18 프로세코 2잔: €18 물 1병: €9 솔직히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셰프가 직접 나와서 사과했을 것이다. 이런 수준의 식재료와 서비스로 이런 가격을 받는 식당조차 없을 것이다. 이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면, 나도 당장 식당을 열겠다. ⚠ 절대 가지 마세요. 돈과 시간 모두 아깝습니다.
- Jung A Kim⭐ 1.02년 전
인종차별 하시는 건가? 때려 뿌시듯 음료와 빵을 놓고 가는데 다른 테이블에는 안 그러시네요 ㅎㅎ 내 느낌인지 유심히 그 뒤부터 다른 테이블 봤는데, 맞네요 ㅎㅎ 지나가다 그냥 앉았는데 커피도 빵도 별로, 주스는 병주스 컵이랑 주고요 ㅎㅎ
- hyein Kim⭐ 5.02년 전
에스까르고 바질 소스가 진짜 맛있어요! 친절하게 먹는법도 알려주셨어요 하..왜 6개만 주는건지..ㅠㅠ더 먹고싶네요
- 공선혜⭐ 1.02년 전
가격에 비해 음식이 정말 별로고 성의도 없고 맛도 없었어요. 거기다 음료도 거칠게 내려 놓고 외국인에 대한 배려도 없이 빠른 프랑스어로 주문을 받고 아주 불친절 했어요.
- SEULGEE CHA⭐ 3.09년 전
스테이크와 버거를 먹었습니다. 버거가 맛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감자튀김은 완전 눅눅하고 별로였어요. 그런데 저희 뒤에 온 테이블엔 새로 튀긴 감자를 주는 것 같아서 부럽더군요. 복불복인듯 합니다. 주인아저씨가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계속 호객행위를 합니다. 딱 관광지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