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Tarako Spaghetti Harajuku Omotesando Branch
도쿄 · 일본 · western restaurant

Tokyo Tarako Spaghetti Harajuku Omotesando Branch

일본 〒150-0001 Tokyo, Shibuya, Jingūmae, 6-chōme−7−16 エムエスビル 2階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492) · 조회 1
작고 실용적인 레스토랑으로 스파게티와 대구알 요리가 유명합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낄수
2024. 12. 27.

갑분 도쿄에 가게 되면서 여행 코스는 커녕 맛집도 하나도 안찾아보고 갔거든요!!!! 커뮤니티에 하라주쿠 맛집으로 찾아봤는데 (커뮤니티에서 맛집 검색하려면 지역명만 검색하시고 카테고리를 맛집으로 선택하시면 쫙 나옵니다 ㅋㅅㅋ) mrt://community/posts/19033 도쿄 4년차 현지인 진도쿄님의 게시글을 보고 전날 밤부터 침을 흘리며 잔뜩 기대했습니다. ⚠️참고로 제 입맛은 느끼한거 매ㅐㅐㅐ우 좋아함. (크림파스타 매일 먹어도 안질리는 스타일) 해산물 매ㅐㅐㅐㅐ우 좋아함. 스시, 회 너무 좋아해서 단골 스시집 사장님이 결혼 선물까지 주실 정도로 친함. 고기 별로 안좋아함(특히 소고기는 알러지로 아예 안먹음) 🫡 메뉴 추천 1. 갓깎은 치즈 설산 대구 스파게티 💰 1309엔 대구알 크림 스파게티 위에 치즈를 잔뜩 뿌려두었는데요 느끼+느끼 조합이라 크림 쳐도리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이런 맛이 존재하다니..... 하면서요 일본이 유제품에 굉장히 진심이어서 그런지 치즈가 싸구려가 아니라 풍미 가득한 고급 치즈였어요 진짜 한 입 한 입이 아쉬운 맛!!!!!! 면 사이사이로 느껴지는 대구알들까지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단... 제가 우동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쫄깃한 식감을 안좋아합니다...) 스파게티 면이 아니라 얇은 우동면이더라고요...😢 스파게티면이었으면 두접시도 먹었을듯합니다. 2. 명란 연어 육수 스파게티 💰1529엔 처음엔 육수를 약간만 부어 비빔면처럼 먹다가 나중엔 육수을 모두 넣어 먹으라고 안내되어있었어요 근데 이 육수가 가쓰오부시 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미친맛이었어요 ㅋㅋㅋㅋ 아 근데 중간에 시소 씹혀서 한국인들에겐 안맞더라고요.. 다시 가면 빼고먹을거같아옄ㅋㅋ 3. 연어육회 비빔밥 💰 660엔 생연어를 간장양념하여 올린 덮밥인데요 밥양은 반공기정도로 적지만 사이드메뉴로 딱 좋았어요!!! 🥹 단점 - 스파게티면이 아닌 우동면이어서 입맛에 아쉬웠음 - 해산물, 느끼한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불호일 수 있음 하라주쿠 한복판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광객이라곤 단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저는 오픈 5분전에 도착 해서 1등으로 들어갔으나 곧 만석이되었었습니다. 매장도 엄청 깔끔한게 신상 맛집 같았어요 ㅎㅎ 메뉴판 링크도 함께 넣어둡니다!! https://www.arclandservice.co.jp/tokyotarako/menu/ 📍 Tokyo Tarako Spaghetti Harajuku-Omotesando 東京たらこスパゲティ 原宿表参道店 https://maps.app.goo.gl/3JCLQXBvX7mYpmkAA?g_st=ic

추천 메뉴: 갓깎은 치즈 설산 대구 스파게티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놀고먹자
    놀고먹자
    5.01년 전

    우연히 들어간 가게인데 일본분들만 계신것 같았습니다. 음식은 생소한 맛은 아니였지만 각각 특색있었고 맛있었습니다. 좀 간이 쌘것도 있었지만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닙니다. 다음에 또 방문 하고 싶습니다.

  • 냠냠냠냠
    냠냠냠냠
    5.01년 전

    명란 파스타 맛집 한국에선 본적도 먹어본 적도 없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음 까르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짭짤하고 고소함 댕미친맛 명란 좋아하면 꼭 가보시길바람 그리고 육수 부어먹는 메뉴도 있는데 그것도 엄청 맛있다고 현지인 친구한테 추천 받음 나중에 또 가고 싶음 사장님 직원들 친절함 웨이팅은 5시쯤 갔더니 10분 기다리고 들어감

  • 택온
    택온
    5.01년 전

    주변에 가려던 음식점이 죄~~다 웨이팅 중이라 바로 먹을 수 있는 곳이어서 들어왔어요. 친구는 까르보나라를 시키고 저는 냉국수 시켰는데 딱 일본의 인스타 맛집 느낌이었어요 ㅋㅋ 저 명란을 어케 해서 먹어야할지 몰라서 걍 터트려서 비벼 먹었습니다. 맛은 딱 일본인분들이 좋아할 맛이었어요. 제 입맛에는 잘 맞았는데 명란같은거 못드신다면 안맞으실듯 ㅜ 메뉴가 전부 명란이 들어가있어요! 가격대는 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엣세이
    엣세이
    5.03년 전

    국물이 있는 파스타를 판매하는 것이 신기해서 방문.
기본적으로 추천하고있는 메뉴만 먹어도 충분하다.
처음엔 비벼먹고 나중에 스스로 다시를 넣어 먹는 형태.
다시는 간이 되어있다기 보다는 향긋한 향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많이 넣는 것 보다는 조금씩 첨가해서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Hanmin Ryu
    Hanmin Ryu
    4.02년 전

    가끔 생각나는 맛이다. 타라코 파스타로 명란이 들어간 파스타 전문점이다. 크림파스타는 두유를 넣어 더 건강하고 크리미한 기분이 드는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