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손칼국수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면도 국물도 특색있고 매력있는 칼국수 가게앞에서 면을 계속 뽑고 있으며 여기만의 특색이 있음 국물은 쑥갓과 마늘이 맛을 돋우는것 같고 비빔은 새콤달콤하게 맛있음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하윤찬⭐ 5.05달 전
점심시간 웨이팅 있길래 포기할까 생각했었는데,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금방 빠져나갔습니다. 국물칼국수가 대박이고 비빔은 좀 담백한 맛이었고 김밥은 상상 가능한 김밥이었습니다 ㅎㅎㅎ
- 프리덤키퍼⭐ 5.011달 전
칼국수 가격이 육천원이지만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정말 맛있는 칼국수의 모든 걸 잘 담아내고, 콩국수는 백퍼센트 국산콩으로 엄청 찐한 국물에 끝까지 쫄깃한 면발이 인상 적이였습니다. 해물 부추전도 맛있습니다. 다만 식사시간에는 웨이팅이 길수도 있으니 잘 피해가시는걸 추천드려요
- Benjamin⭐ 3.07달 전
지이이인짜 어릴 때부터 자주 가던 집이고 너무 좋아하던 집인데 예전만 못한 맛,,, 특히 이 집은 마늘 맛이 엄청 좋은데 오래간만에 갔더니 다진 마늘이 듬뿍 올라갔지만 마늘 맛이 잘 안 나서 매우 속상했음,,, 내 입맛이 변한 건지,,,
- 이동준⭐ 4.01년 전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칼국수 맛집이었습니다. 현지 부산 사람들 보다는 관광객 분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 같아서 큰 기대가 없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크게 특별하진 않지만 직접 면을 밀고 뽑아서 주셔서 그런지 쫄깃하고 얇은 면은 부드럽게 넘어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깍두기도 직접 담으시는지 시원하고 익은 정도가 적절했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칼국수랑 먹기 딱 좋았습니다. 김밥은 재료가 막 튼실한건 아니지만 심심한게 이것 또한 칼국수랑 조합이 좋았습니다. 곱빼기를 주문해서 1000원만 추가하면 되서 크게 부담이 되지 않고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추운 날씨가 되면 생각이 날 거 같은 가게 였습니다. 오픈런 하셔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하실 수 있습니다. 주말 점심에는 많이 기다릴 수 도 있지만 칼국수라는 메뉴 특성상 로테이션이 빨라서 금방 드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Starsailor⭐ 5.02년 전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해낸 칼국수의 면은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고, 참기름향 입힌 멸치 국물은 입안 가득 감칠맛이 돌게 한다. 가게 내부는 좁지만 주문을 받고 음식을 준비하는 소리가 연신 반복되기 때문에 생기가 넘치는 곳. 2천원밖에 하지 않는 김밥도 희한하게 맛나기 때문에 꼭 주문해서 드실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