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알투
피렌체 · 이탈리아 · italian restaurant

아쿠아알투

Via della Vigna Vecchia, 40r, 50122 Firenze FI, 이탈리아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2,039) · 조회 1
유명 방문객의 사인이 담긴 접시로 벽을 장식한 명소로 혁신적인 요리와 와인을 선보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쿼카쿼카
2023. 5. 19.

딸기스테이크 발사믹 스테이크 딸기와인 미쳐버렸읍니더 ㅠㅠㅠㅠㅠ 입에서 녹아용

추천 메뉴: 딸기스테이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임선영 (초록빛햇살)
    임선영 (초록빛햇살)
    5.02달 전

    로마 투어퍼즐 고승학가이드님 추천으로 오게 된 식당임. 안심스테이크 2, 샐러드 1, 물 두병과 상차림비 해서 74유로 나옴. 고기 먹을 수 있는 양이 적어서 킬로그램 단위로 파는 티본스테이크가 부담스러운 사람이 만족하게 먹을 수 있는 양과 맛에 5점 드림. 블루베리스테이크에 발사믹 소스 찍어 먹으니 맛이 정말 만족스러웠음. 낮 1 시 20분 경 예약없이 방문했는데 한산했고 음식이 바로바로 나와 좋았음. 같이 나온 으깬 감자도 맛있었음.

  • Elise Kimi
    Elise Kimi
    4.05달 전

    이 레스토랑의 블루베리 스테이크를 피렌체에 사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스테이크가 맛있는 집이라고 들었어서 파스타는 크게 기대 안했는데 파스타도 맛있었어요 다만 서버가 굉장히 불친절해요 피렌체에서 첫 식사였고 오픈 직후 방문했는데 서버에게 아침부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랍니다

  • Ametrine
    Ametrine
    5.03달 전

    꼭 가보셨으면 하는 식당. 딸기 와인이 진짜 맛있고, 다른 스테이크나 파스타류도 맛있습니다. 파스타의 경우 샘플러로 시켰고, 1인 1스테이크를 했는데, 스테이크 양이 좀 적다는 건 참고해야 합니다. 다만 가게 어르신? 주인분이 묘하게 툴툴대셔서 인종차별인가 했는데 그냥 츤데레신 거 같습니다.. 맛있다고 하니까 진짜 활짝 웃어주셨어요.. 12시 반에 오픈런했는데 1시까지 사람은 딱히 크게 없었습니다. 예약은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 방글
    방글
    4.04달 전

    로마 바티칸투어 가이드 추천받아서 이메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1.발사믹 스테이크랑 블루베리 스테이크가 유명한것같은데 단걸 싫어해서 발사믹만 시켰는데 그래도 제 입맛에는 달다구리했습니다.. 고기질은 좋은편이었고 양도 적당히 가격대비 많았어요. 2. 샘플러 종류를 주력으로하는것같은데 점심이기도하고 엄마랑 방문(둘다 양 적음)해서 추천 파스타를 먹었어요. 짜지않고 맛있었습니다. 3. 식전빵이 기본으로 제공되지않아 음식이 좀 부족한 느낌이에요.(메뉴에 있었을텐데 못찾았어요) 하우스 와인 1병(!)을 시켰는데 안주가 부족해서 사이드메뉴로 라따뚜이 시켰어요.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원래는 감자 시키려다 없다고해서 시킨건데 잘먹었어요. 8유로 4. 의자좌석이 좀 불편하고(안쪽 말고는 다 그런것같아요.) 직원분들이 정중하시지만 친절하지는 않으셔요. 그냥 딱 정중. 한국인 정서에는 좀 불편할수 있어요. 저는 그냥저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5. 와인한병 시키면 아이스버킷 주실만도 한데 그냥 저렇게(사진) 왜?ㅎㅎ얼음도없는데...? 와인병보호...? 할튼 따로 요청하진않았지만 전일갔던 레스토랑과 비교되긴 했어요. 6. 한국인, 현지인 다 많이 가는듯. 특이한 스테이크 맛보고 싶으시면 방문추천해요.

  • 민뚜임오
    민뚜임오
    5.06달 전

    이 곳은 8년만에 재방문한 곳이예요! 8년전에 현지 친구가 맛집이라고 데리고 왔었는데 남은 기억이 특이한 소스의 스테이크집이였다 그 외는 아무 기억이 없었다가 피렌체 다시 오게되어 검색해서 다시 재방문 했어요! 이번에는 예약하고 갔었고 발사믹, 블루베리 스테이크 딸기와인 먹었어요! 전날 티본 스테이크 먹고 넘 별로였고, 같이간 동생한테 추천해서 데리고 간거라 긴장했는데 다행히도 대만족! 스테이크 하나에 샐러드 할껄! 했으나 다 먹었어요! 분위기도 차분하니 아기자기하고 의외로 한국인보다 현지, 외국인분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한국에 싸들고 가고 싶은맛! 티본 부위 안좋아하시는분들은 여기오셔서 새로운 스테이크 맛에 눈뜨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딸기와인도 달달하니 맛있고 저히는 딸기와인하나, 레드와인해서 나눠 먹으니 더 좋았습니다! 피렌체를 다시 가게되면 또 가고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