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타 후로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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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robatawako ✔️오사카🇯🇵 "오사사에도 안나온 오사카 로바타야" ✔️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블로그에도 많이 안나오는 그런 곳들을 가게되었어요. 제가 글쓰는 순간에 네이버 블로그가 2개인가 뿐입니다. 좁은 골목속 오사카 샐러리맨들의 아지트 여기는 "로바타 와코"입니다. ✔️ 구글지도를 보다가 여기다 하고 본 곳은 약간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오래된 빌딩의 어둠속에 있어요. 제대로 찾은 겁니다.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정말 새로운 공간이 나오면서 완벽한 오픈키친의 로바타 와코를 만나기 될거에요. ✔️ 오사사 마츠다부장님 덕분에 오사카의 로바타는 매우매우 유명해 졌죠. 직접 화로에서 구워서 큰 주걱같은 걸로 요리를 직접 주는 퍼퍼몬스까지 유명하죠. 근데 여긴 관광지가 아닙니다. 일본어만 되고 전부 일본분이세요. 그래서 눈치껏 눈앞에 보여지는 안주들을 고르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엄청 친절하십니다. ✔️ 신선한 재료를 숯으로 정성껏 구워주시는데 이건 사실 뭘 구워도 맛이 없을 수 없죠. 그와중에 야채와 버섯구이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버섯은 거의 고기같았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가격이 정말 착해요. 그래서인지 계속해서 직장인분들이 들어오십니다. 마치 일본 드라마속에 들어와 있는 거 같았어요. ✔️ 오사카 갈때마다 가고 싶은 친구들한테만 소개해주고 싶은 그런 나만알고싶은 그런 곳입니다. 현지인 스러운 로바타를 가고 싶으시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한국분들이 많지만 이렇게 또 아예없는 곳을 찾아 가보는 재미가 있죠. #일단맥주부터시키고눈에보이는걸시키면됩니다 ✔️상호명 : #로바타와코 ✔️주소 : 3 Chome-4-9 Minamihonmachi, Chuo Ward, Osaka, 541-0054 일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ᄉᄇ⭐ 5.06달 전
메뉴판이 필기체라 chat gpt, Gemini 모두 제대로 메뉴를 번역하지 못한다. 여행객들에게 메뉴판이 어려울 수 있으나 요리들이 맛있었다. 일본어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는 지인이 있어서 든든했다. 다음번에 또 오사카 여행을 온다면 또 들러야지!! 술 마시는 시간은 테이블당 2시간 여느 이자카야처럼 테이블차지가 붙는다. 오해하지 않기를! 그래서 1인 1 멸치 안주가 제공된다. 후기에 요리제공이 느리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직원들의 역할이 분리된 것으로 보이고 일본인들은 대부분 술을 많이 마시고 구이류로 가볍게 먹는 느낌. 한국인들은 술보다 안주빨? 요리를 많이 시키니 오래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구이를 시키면 좀 다 빨리나온다. 차별이아니라 조리의 체계와 순서가 아닐까싶다. 진실은 모르겠다. 귀한 삿포로 블랙라벨 생맥으로 목을 축이고 男梅サワー 매실사와? 라고 하지만 매실향보다 시소향이 인상적이었다. 시소향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나는 너무 맛있어서 집으로 돌아갈 때 시럽을 사가려고 한다. 金眼鯛 금눈돔 (킨메다이) 구이랑 간장 양념바른 거 중에 간장 양념으로 주문. 조림으로 먹기 아까울만큼 금눈돔 신선해서 구이를 더 추천한다 , 하지만 난 간장조림도 정말 단짠 맛있었다. タラの白子 (타라노 시라코) 3가지 조리방법 중 天ぷら 덴푸라 시켰다. 튀김은 바삭바삭 크리스피하고 속은 크리미하고 촉촉해서 감동적인 맛이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메뉴를 먹었는데 엄지 척 훌륭했다. 👏👏👍👍❤️
- sooin kim⭐ 1.05달 전
PLEASE READ – Not Foreigner-Friendly, Very Unpleasant Experience 타베로그를 보고 미리 예약까지 하고 방문한 로바타야키 가게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음식도 특별하지 않았고, 응대와 태도는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예약하고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내받은 자리는 카운터 계산대 바로 앞, 설거지 기계와 주방 정리 공간이 그대로 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식사 자리라기보다는 작업 공간에 앉혀진 느낌이 강했습니다. 문제는 그때 가게 안에 빈 자리가 상당히 많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옆쪽 좌석들이 비어 있었고, 그래서 조심스럽게 “저쪽 자리로 옮겨도되는지” 문의했지만 아무 설명 없이 단호하게 안 된다는 답만 들었습니다. 이유에 대한 안내도, 대안도 없었습니다. 이후 식사 내내 더 불편했던 건 일본 손님과 외국인 손님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였습니다. 일본 손님에게는 비교적 친절하게 응대하면서, 외국인에게는 주문 요청에도 잘 반응하지 않고, 설명 없이 무성의한 태도가 반복됐습니다. 분명히 구글 리뷰를 봤는데 아시안 손님 메뉴도 늦게 나오고 태도가 불친절하다는 리뷰에 사장님이 오해였다고 구구절절 설명한 댓글을 보고 그래도 외국인 혐오 가게는 아니라고 판단했는데 완벽한 판단 미스였습니다. 차라리 “일본인 손님 위주로 운영합니다” 혹은 외국인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라고 솔직하게 써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 와서, 돈을 내고 식사하러 간 손님이 이런 불쾌한 감정을 감수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맛, 분위기, 서비스 어느 하나도 다시 찾고 싶을 이유가 없었고 외국인, 특히 아시아 여행객이라면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될 가게입니다. 재방문 의사는 당연 없고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친절한 일본인 얼굴에 먹칠하는 가게입니다. 다른 일본인들을 욕되게 하지마세요. 언어를 못하는 것과 별개로 그따위 태도는 사람에게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모든 나라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제 시간을 써서라도 이렇게 번역하여 알리고 싶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JAPANESE VERSION タベログを見て事前予約して訪問しました。 しかし、料理は特別ではなく、接客態度は非常に不快でした。 予約客にもかかわらず、 洗い場と作業スペースが丸見えのカウンター席に案内されました。 店内に空席が出た後、席移動をお願いしましたが、理由の説明もなく拒否されました。 さらに、日本人客と外国人客への対応に明確な差を感じました。 外国人への対応は終始無愛想で、説明もほとんどありませんでした。 事前に外国人対応について「誤解だった」とオーナーが返信しているレビューを見て訪問しましたが、 実際の体験は全く異なりました。 外国人を歓迎しないのであれば、 最初から「日本人のみ」と明記した方が親切だと思います。 アジア系外国人旅行者にはおすすめできません。 再訪はありません。 ENGLIAH VERSION I visited this robatayaki restaurant with a prior reservation after checking reviews. Unfortunately, the food was nothing special and the service was extremely unpleasant. Despite having a reservation, we were seated at a counter directly in front of the dishwashing and work area. When other tables became available and we asked to move, the request was refused without any explanation. Throughout the meal, it was clear that there was a noticeable difference in attitude toward Japanese customers and foreign customers. Service toward foreigners was consistently cold and unhelpful. I came after seeing the owner reply to similar reviews saying it was a “misunderstanding,” but my experience clearly showed otherwise. If this restaurant does not welcome foreign customers, it would be better to state “Japanese customers only” upfront. I do not recommend this place to Asian travelers, and I will not return. CHINESE VERSION 我是提前预约后到访这家炉端烧店的。 但整体体验非常差,菜品普通,服务态度极其令人不快。 作为预约客人,却被安排在 洗碗区和操作台正前方的吧台座位。 店内后来空出了多个座位,提出换座请求后,被无理由直接拒绝。 用餐过程中,能明显感受到 对日本客人和外国客人的态度差异。 对外国客人明显不耐烦,几乎没有任何说明。 事前看到店主对“外国客人不满”的评论回复称是误会, 但实际体验完全相反。 如果不欢迎外国客人, 请直接注明“只接待日本客人”。 亚洲游客不建议前往。 不会再来。
- Jung yup KIM⭐ 1.04달 전
음식은 맛있었습니다. 근대 접객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구글리뷰보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요. 이럴거면 내국인상대로만 장사를 하시지 젊은 직원 한명 실실 쪼개면서 기분나쁘게 하는대 기분나빠 먹던거만 먹고 나왔습니다. 리뷰보는 다른분 있으시다면 다른가게 가세요. 이정도 하는곳 널렸습니다. 굳이 여행오셔서 돈쓰고 기분버리지 마시길
- 핸이⭐ 1.01년 전
4/14일 새벽즈음에 방문했었습니다. 사진 보시면 저희가 누군지 사장님은 아시겠죠. 리뷰를 쓸까 말까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혐한이신거 같아서 글을 적습니다. 저희 커플도 각자 장사를 하는 사람들로써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주문을 하고 안주를 기다리는 도중 왼쪽 커플의 안주가 나오고 ( 우리가 시키고 난 뒤 무엇을 시켰는지 들었음 ), 저희가 시키고 난뒤 들어오신 저희 자리 오른쪽 두번째 혼자오신 남자분의 안주 3개가 다 나오고, 저희 오른쪽 여자두명의 자리를 정리하고 새로운 안주가 나오기까지 사진에 보시는거와 같이 저희의 안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저는 원래 안주가 나오지 않으면 술을 천천히 먹는 편이라 맥주 한잔, 남친은 도쿠리 두병을 다 마시고 안주가 나오면 먹자고 한참 기다리는 동안 술 더 안시키냐는 직원에 기가막혀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한국을 싫어한다면, 한국인을 받고 싶지 않으시면 입구에 적어놓으셔도 한국인들은 이해합니다. 기분좋게 여행가서 이런 대접 받으면 저희도 기분이 좋지 않고 사장님께서도 기분이 나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갈 일 없겠지만 여행의 마지막코스로 방문한 저희로써는 최악의 여행 마무리였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애초부터 이런 대접을 지속하실 예정이시라면 절대 한국인을 받지 마세요.
- 버거비츠BurgerBeats⭐ 5.09달 전
정말 맛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여러 많은 업장을 돌아보는데 탑급입니다 오토시부터 퀄리티가 정말 좋았습니다 좋지않은 리뷰가 보이는데 오히려 업장에대한 존중이없는 리뷰라서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들정도입니다 대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꼭 가보시고자 하시는분들께서는 기본적인 표현이나 숙지를 하시고 가시는게 일단 기본적인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업장마다 내국인손님을 위한 업장도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인지를 하시고 일단 요리 수준이 상당히 높아서 손님들이 많습니다 주문수도 많구요 사장님들께서는 굉장히 바쁘지만 주문을 메모하시고 인지하고계시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시고 대화도 하시고 조리하시는 퍼포먼스도 굉장하기때문에 보시면서조금 기다리시면됩니다 주문순서는 사장님들만의 순서나 템포가 있기때문에 차별한다라는 오해는 제발 안하시길바랍니다.. 요리마다 편차가있기때문에 느긋히 기다리면 다 나옵니다 그리고 굉장히 요리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주시기때문에 오히려 신경써야하는 메뉴이기때문에 먼저 주문되었다 하더라도 후순위로 밀릴 수 있어 전혀 문제된다고 생각이 안듭니다 그만큼 맛있습니다 오사카가 관광특화라고해도 모든업장이 다 외국인을 배려하고 우선순위로 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살고있는 생활권의 내국인손님이 우선순위가 된다고해서 절대 문제되지않습니다.. 외국인들이야 몇번 오더라도 일년에 두번정도일텐데 당연히 매주 한번 이상씩 올 수 있는 소비자층이 중요한게 당연하다고봅니다 그렇다고해서 차별한다는 그런분위기도 절대 아니였구요 사장님들께서 쿨한 스타일인지라 오해가있을 수 있으나 정말 많이 신경써주시는게 음식에서 느껴졌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사카 올때마다 방문할 예정입니다 옥돔구이는 진짜 예술작품에 가까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토시로 먹었던 횟감의 종류나 부위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