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de C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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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홍콩의 분식집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같아요 저렴하고, 빨리 나오고, 기본 이상의 퀄리티에 충실합니다. 체인이구요! 어딜 가나 비슷하게 쾌적한 서비스 받을 수 있지만 깊은 맛까진 아닌 거 같아요. 토스트류가 괜찮은 편입니다. 똥랭차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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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주니아빠⭐ 4.01년 전
홍콩에 오면 호텔 조식 뷔페도 좋지만 지역음식을 먹고 싶다면 홍콩사람들이 자주 찾는 카페드코랄도 추천합니다. 간단한 아침식사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식사하기 좋습니다. 기본적인 밀트 티, 토스트, 계란 요리 세트가 41HKD입니다. 요우타오(油桃)와 또우장(豆漿)을 사이드로 주문하고 싶었는데 또우장이 없어서 요우타오와 죽을 주문했습니다. 청킹맨션 정면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다시 3층가는 에스컬레이터로 갈아타면 왼쪽에 제니베이커리가 있고 오른쪽에 식당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도 가능하나 유인주문대에서 메뉴 번호로 주문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카페드코랄은 시내 곳곳에 있어 숙소 가까운 곳을 이용하시면 되고 없으면 맥심(美心 )MX도 추천합니다.
- 송미야⭐ 4.01년 전
메뉴가 다양하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요. 그리고 음식 양이 정말 많아요. 간단하고 배 부르게 빨리 식사를 해결하고 싶다면 추천! 좌석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 WB JOE⭐ 5.06년 전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한듯한 다양한 메뉴들 김밥천국의 홍콩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거기에 리얼 패스트푸드이다. 얼마나 빨리 음식을 준비했는지 머그컵 잔밖으로 커피가 질질 흐를 정도이며 주문 후 자리는 잡지도 못했는데 음식이 먼저 나오는 경우도 많다. 기대가 너무 크지만 않으면 정말 저렴하며 간단하고 빠르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면이 두 종류, 빵이 두 종류인 메뉴도 있을 정도로 가격에 비해 적지 않은 양을 자랑한다. 홍콩도 중국이기 때문에 패스트푸드나 푸드코트에서 식사 후에 자신이 먹은 식기나 트레이를 그냥 두고 가면 된다. 카페드코랄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낯설고 은근 신경쓰인다. (침사추이 카페드코랄은 청킹멘션 1층이 아닌 주출입구 왼쪽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2층 샤샤를 지나 다시 3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오른쪽에 있다.)
- Y khan⭐ 3.01년 전
아침에 가면 진짜 온갖 사람들을 볼 수 있음 복지관느낌 음식은 맛없을수가 없는 장르인데 그냥 그럼 가격 매우 저렴
- 필약 Pillyak⭐ 5.08년 전
청킹맨션에서 2층 화장품 코너를 지나 위치 홍콩여행 와서 가장 맛과 양적인면에서 가장 만족한집, 배부르게 잘 먹었음~ 소세지는 좀 별로였지만 커틀렛이👍스파게티는 면이 너무 짧아서 아쉽. 한국에서 일반적인 분식점 에서 나오는 그 맛. 급식으로도 먹었을 그맛. 스파게티는그저구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