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trot Chez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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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학생은,, 외식 잘 못하는데… 그랬지만, 너무나도 맛있게 먹고 왔던 파리 최애 맛집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Bistrot Chez France 하루 전에 시간 널널하게 예약할 수 있었어요. 시간 맞춰 들어가니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현지인들도 많아서 인기있는 곳이구나.. 생각했습니다 💵 가격은 2코스(32유로), 3코스(37유로)! 2코스는 스타터+메인/메인+디저트에서 고르면 되고 3코스는 모두 나와요 저는 3코스로 스타터는 에스카르고, 메인은 오늘의 스페셜 메뉴 Mix grill을 시켰습니다. 디저트는 크림브륄레! 동행과 함께 방문해서 푸아그라, 오리콩피, 타틴파이도 함께 시켰어요. 👩🍳 에스카르고는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한 마디로 맛 설명을 하자면 마늘바질골뱅이 맛이랄까..? 감바스 느낌도 나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푸아그라도 녹진~한 버터 느낌으로 빵과 함께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메인으로 나온 mix grill과 오리 콩피는 정말 바삭하고 메인 다운 음식이었어요 스페셜 메뉴 mix grill은 차례대로 돼지, 소, 오리 순인데, 돼지는 잘~ 구워진 삼겹살 맛이고 소는 역시.. 맛있는 스테이크, 또 오리는 닭다리 느낌도 났어요 오리콩피는 껍질이 진짜 별미더라구요..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 마지막 디저트는 크림브륄레는 모두가 아는..부드럽구.. 맛있고 설탕은 달달하구.. 그런 맛이었구요 타틴파이는 처음 먹어봤는데 얘도 맛있었어요! 사과가 차갑고 상큼달달 했는데 여기에 왼쪽에 있는 크림을 올려먹으면.. 극락 예상 못한 정말 맛있는 조합이었답니다.. 파리에서 맛있는 프랑스 음식 먹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정말 맛있고 행복하게 코스요리 즐기고 왔습니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i Eun Kim⭐ 5.01년 전
어니언슾과 오리콩피가 특히 맛있었어요~ 사장님께서도 직접 서빙을 하셨고, 영어를 잘하셔서 여쭈어보니 실제로 미국에서 거주한 경험이 있으시더라구요~ 파리 여행 중 조금 지친날이었는데 유쾌한 사장님 덕분에 즐겁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김유정⭐ 4.01년 전
2024.12.02 방문 런치코스 2코스 19유로 3코스 23.6유로 디너코스 2코스 33유로 3코스 39유로 갸격은 요정도 였음 무튼 런치코스는 음식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굉장히 적어서 별로였음 디너코스는 선택지부터 아예다름 😍 레스토랑 TIP 사장님께 미움받지 않으려면 문열고 카운터 앞에 서면서 꼬~~옥 !! 봉쥬르 인사먼저해야함!! 인사안하면 굉장히 싫어하니까!!! 꼭 꼭 인사하세요~~! 그 다음 인사 후 자리안내받으면서 코트나 잠바는 뒷쪽 옷걸이에 걸고 앉으라함 식사예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심. ❤️메뉴 추천 1. 에스카르고 2. 런치코스 - 홈 샐러드 (염소치즈) 😅 좀 별로였어요 1. Breast duck ( 냄새났어요 ) 2. Beef Steak (좀 질기고 그냥그랬음) 3. Coke (5.5유로..가격이 사악해요) 4. 식전빵 ( 고무먹는줄....한입먹고안먹음) 전체적으로 파리에서 가성비있게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너무 기대말고 방문하시기를❤️
- ruddms Kim⭐ 5.03년 전
코스요리를 선택할 수 있어요! 2코스 또는 3코스 요리였고, 우리는 2코스(스타터+메인/메인+디저트) 선택해서 32유로 씩 계산했습니다(음료는 별도) 음식들이 다 맛있었어요. 전부 좋았지만 그 중에 특히 오리가슴살 요리에 오렌지 소스는 처음먹어보는 맛이었어요. 친절한 직원분 덕분에 기분좋게 즐겼습니다☺️ 파리 마지막날 저녁이 더 완벽해졌어요! 감사합니다
- 우지현⭐ 5.03년 전
달팽이 요리에 바질 소스가 엄청 맛있어요! 양 스테이크도 잡내없이 맛있었습니다. 사이드로 나오는 감자도 엄청 맛있어요. 오리 가슴살은 냄새가 조금?나긴 했지만 심하지 않았습니다. 디저트로 시킨 초콜렛 퐁듀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환상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영어도 잘하시고 친절하세요
- 고일용⭐ 2.03년 전
한국인들만 가는 식당. 테이블의 절반이 한국인. 고기는 먹어주지 못할 정도로 하급의 질긴 고기가 나오고 나머지 음식도 훌륭하지 않음. 가성비라기 보다는 김밥천국 정도의 퀄리티. 예약하고 갈만하지 않고 차라리 지나가다 있는 식당이 훨씬 나음. 싼맛에 난 천원짜리 김밥이면 된다는 사람에게 권장. 부쳐스컷 주문했는데 다른 종류의 고기가 나옴. 후식도 모양만 그럴듯한데 맛은 냉동식품 맛. 디저트도 다 못 먹어주고 나옴. 블로그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