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치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토이치는 후쿠오카에 방문하면 꼭 방문하는 가게인데 보통 스테이크 하면 소고기가 일반적이지만 이곳은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파는 어쩐지 조금은 생소한 가게입니다. 메뉴는 많지 않은편이고 저는 방문할때마다 기본인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시키는데 뜨거운 불판에 돼지고기가 지글지글 익혀지며 나옵니다. 보통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서만 먹어왔는데 토이치에서 스테이크식으로 먹어보니 돼지고기도 이게 되네?라고 생각을 하며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밑에 양파가 깔려있으니 취향껏 익혀 먹으면 되고 밥과 함께 샐러드도 나오니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밥, 샐러드, 장국, 스테이크 모두 나오는 세트가 1,100엔이라니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죠? 후쿠오카에 지점이 몇개있으니 꼭 방문해보세요! 제가 방문한 지점은 스미요시점 입니다. 📍3 Chome-6-4 Sumiyoshi, Hakata Ward, Fukuoka, 812-0018 일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K Lee⭐ 5.04달 전
웨이팅 많다고 들었는데 운좋게 웨이팅 없이 식사를 했어요. 평일 오후 7시 정도 방문했어요. 들어가면 인원수대로 따로주문 안해도 음식이 나와요. 추가로 먹을것만 주문하시면 됩니다. 반만 익혀서 나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돼지고기를 반만 익혀 먹다니 신기했어요. 익을수록 우리가 아는 돼지고기가 되더라구요ㅎㅎㅎㅎ 신속하게 먹어야 해요. 테이블마다 비치된 매운양념이랑 와사비무즙을 곁들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와사비무즙은 진짜 거짓말 안하고 고기 한점당 한티스푼 정도씩 먹어도 안쏘고 맛있었어요. 매운양념도 펜에 살짝 데우듯이 구워서 먹으니까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여튼 맛있게 잘먹었고 하카타에서 먹은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다고 하네요. 다음에 또 하카타에 가게되면 또 들리고 싶어요.
- 채운⭐ 5.03달 전
추성훈 아조씨 유튜브를 보고나서 꼭 와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2/3일 화요일 13:10분쯤에 방문했는데 테이블은 두개세 정도 비어있는 편이였고 웨이팅은 따로 하지 않았어요! 들어가자마자 테이블 안내 받고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셔서 주문은 따로 필요하지 않았어요 저도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맛있어서 한세트를 다먹고 한세트를 또 추가 주문을 해서 먹었어요 극찬을 하면서 먹고 행복하다고 해서 나중에 또오고 싶다구 했네요 가게에는 현지 분들도 계셨고 한국분들도 계셨어요 그만큼 현지 분들 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 같아요 2/7 목요일에 13:30분쯤에 또 방문을 했는데 웨이팅은 없었고 남자친구는 한국에 있으면 소울 푸드 될거 같다고 나중에 후쿠오카에 또 오게 되면 방문한다고 하네요!
- Jay Travel Nomad (Nomad Jay)⭐ 5.06달 전
🚶♂️ 숙소에서 도보 5~6분 거리라 산책 느낌으로 다녀왔어요! 🍺 아쉽게도 **나마비루(생맥)**는 없고 **병맥만 판매(600엔)**하더라고요. 💴 모든 가격은 세금 포함이라 계산할 때 헷갈릴 일이 없어서 굿! 🔥 음식은 불맛이 진짜 미쳤습니다. 줄이 30분이라길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안 기다리고 바로 입장! 👫 손님 비율은 한국인 반 / 현지인 반 느낌이라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전반적으로 추천합니다! 🏪 다른 지점 분위기는 어떨지 더 궁금해지네요. 🥩 고기 추가는… 꼭 배 남았을 때! 처음 나온 양이 그대로 한 번 더 나오기 때문에 방심하면 배 터집니다 ㅎㅎㅎㅎ 완전 함정 카드 😂 🙏 아무튼 너무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Junhyung Lee⭐ 5.07달 전
유튜브에서 추성훈이 추천한 영상으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식당 톤 테키(돼지스테이크). 미디엄으로(속살이 좀 빨간정도) 익혀 나오는데 맛이 말이안됨. 개인적으로 그냥 먹으면 너무 기름지고, 테이블 옆에 빨간 양념하고 와사비 섞은 샐러드? 같은거 있는데 같이 올려먹으면 한국인 입맛에 딱맞음 메뉴판에 적혀있긴한데 일본어 못읽으면 이해안될수도 있어 설명하자면, 자리 착석하면 인당 톤테키 한개씩 기본적으로 주문들어간거라 그냥 대기하면됩니다. 먹고 스테이크나 밥 추가할때만 직원 불러서 추가주문요청.
- 김민수⭐ 5.06달 전
추성훈 유튜브에서 나와 더 유명해진 돼지스테이크 토이치 방문했습니다. 12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2팀정도 있었고 10분정조 기다렸네요 외국분들보다 현지인들로 꽉꽉 차있는거 보면 원래 맛집인곳인가 봅니다. 가격은 1200엔 단일 메뉴라 주문 필요없고 인원수대로 기다리면 바로 한상나오고 고기는 돼지고기가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하지만 고기에 이미 간이 되어있으니 빨간양념은 적당히ㅋㅋ 옆자리 일본 현지인분이 해먹는거 보고 따라했다가 너무 짜서 양념 긁어내서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