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니꾸 39 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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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한국어 응대 가능한 직원이 있던 난카이난바 야끼니꾸 맛집 야끼니꾸 39고리라 여자 2명이서 인당 약 4만원으로 배터지게 먹은 이야기. 단품 및 세트 구성 다양해서 먹는 재미가 있으며 일본에서 먹는 김치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주문이 어렵지 않아요 📍 야끼니꾸 39고리라 📍 일본 〒556-0016 Osaka, Naniwa Ward, Motomachi, 2 Chome−8−11 樹 📍 영업시간 월- 일요일 17:00 - 24:00 📍 한국어 메뉴판있음 ✔️ 한국어 응대 가능 직원도 있음 ✔️ 츄하이 존맛탱 ✔️ 가성비 매우 좋음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IN K (트리피나)⭐ 5.06달 전
정말 불맛도 좋고 다 좋았습니다. 물론 환기가 안되는 관계로 연기가 엄청 많습니다. 거기에 실내 흡연 가능한 곳이라 담배에 민감하신분이라면 비추. 그게.아니라면 추천입니다. 전 다음에 또 오사카에 오게되면 올거지만요
- The Last⭐ 5.05달 전
우연히 들어간 숙소 근처 고깃집인데 대만족. 생맥주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고기들이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맛있다. 내장부위도 신선했고 특히 소심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다음에오면 또 갈듯.
- 은비가내리는나라⭐ 5.05달 전
작년 12월. 오사카 난바 숙소 도착 후 첫날 저녁으로 먹었어요. 울애들캉 씐나서 맛있게 잘 먹었었지요~ 친절하신 여점원님 아직도 계시는지요? 말은 안통해도ㅎㅎㅎ 울애들캉 씐나게 먹는 모습을 보시고, 같이 웃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12월이 다가오니..또 가고싶네요^^
- 뭘봐⭐ 4.05달 전
가볼만한곳이예요 고기는 맛있어요 일본 분위기 물씬나요 가게는협소하지만 직원들은친절해요
- WS Lee⭐ 4.07달 전
담배 피는 것만 빼면 너무 좋았다. 숙소 근처라 오며가며 봐두다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 방문했음. 구글에 나온 시간이 맞음. 한국과 달리 조금씩 다양하게 시켜먹을 수 있어서 이것저것 맛보기 좋고 대창, 안창살, 등심을 위주로 시키면서 관자, 와규 부채살, 오이김치를 1인분씩 맛보았는데 다 맛있었다. 처음에 불을 너무 세게 해서 태우다시피 했는데 줄여달라고 말하면 은은하게 만들어줌. 한국인들은 1점씩 올려 굽지 않기 때문에 불을 조절해서 여러점 올려 구워 먹었다ㅎㅎ 대창은 한우대창처럼 고소한 맛은 좀 덜하지만 냄새도 안 나고 꼬들하니 맛있어서 3개를 시켜먹었고 와규 부채살은 살살 녹지만 조금 느끼하여 1개면 두 명이서 맛보기는 충분했다. 주변에 담배를 펴서 허겁지겁 먹고 나왔다. 법적으로 허용된다니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