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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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bounceout (BounceOut)⭐ 5.04달 전
음식은 대부분 맛있었지만 핫초코가 너무 달았어요. 어차피 크림 넣어서 먹을거면 핫초코에 설탕은 따로 넣게 만들어도 될것 같아요. 그리고 자리가 좁아서(이건 파리 어느 카페 가도 다 비슷한듯) 다른 좌석과 합석한 느낌이 들어요
- 배수진⭐ 4.07달 전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고, 사람이 많아서 조금 정신없는 분위기에요. 하지만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어니언스프 등 음식은 꽤 괜찮았어요. 스테이크가 미디움으로 시켰는데 미디움 웰던으로 나와서 아쉬웠어요. 많이 바쁜 가게라 다시 해달라는 요청은 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쾌활한 파리의 밤을 즐기기엔 좋은 가게라고 생각해서 방문하는걸 추천해요!
- 이정원⭐ 3.05달 전
Carette는 샌드위치, 마카롱, 클래식 프렌치 페이스트리 등의 다양한 디저트와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입니다. 1927년에 문을 열어 파리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티룸/패스트리 카페인만큼 카페 외관 및 내부는 옛날의 고풍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입니다.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게 되면 트로카데로 광장이 한 눈에 펼쳐져 파리여행을 와있다는 느낌이 물씬 납니다. 사전에 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전화를 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웨이팅할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다행히 실내에 한 자리가 비어있어서 곧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착석과 동시에 메뉴판을 갖다주시고, 주문은 직원분께 직접 말씀드리면 됩니다. https://paris-carette.fr/a-propos/ Carette Paris 메뉴입니다. 마카롱, 크루아상, 샌드위치, 타르트, 에클레어 등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리와 브런치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방송에서 여러 번 나왔던 곳이라 꼭 먹어봐야한다는 메뉴가 있던데, 바로 Hot Drinks 란의 Chocolat "Carette" 입니다. 초콜릿 카르테, 아포가토(Affogato), 카페 알롱(allonge), 그리고 크로아상을 주문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커피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설탕 스틱, 각설탕을 내어주십니다. 약 15분 정도 후 주문한 커피들이 나왔습니다. Chocolat "Carette"는 핫초콜릿으로 잘 알려져 있고, 휘핑크림과 함께 나오는데 파리식 티타임을 경험할 수 있어요. 진하고 부드러운 핫초코라 아이들도 마실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지만 휘핑크림을 같이 넣어 먹는 맛이 또 별미라 추천드립니다! 아포가토(Affogato)는 에스프레소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가있어 쌉싸름한 커피맛과 단 바닐라맛의 조화가 잘 어울렸습니다. 카페 알롱은 연한 에스프레소 이며, 전통 티 팟에 나와 커피잔에 한 잔씩 따라 마셔줍니다. 커피 향이 진하게 나서 디저트와 한 입씩 먹기에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요~ 최소 3잔 이상 나오는 양이라 흔히 이해하기 쉬운 스타벅스 grande 사이즈 이상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디저트로 주문했던 크로아상이 커피가 나온 후 10분이 지났는데도 안 나오는거에요. 직원분께 주문한 크로아상이 나오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니 1분만에 바로 나오는겁니다. 분명 커피와 함께 주문을 했는데 빵만 누락이 되었다는게 아쉬웠지만 평소 먹던 크로아상과는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며 버터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맛이 좋았습니다! 하나만 시켜도 괜찮았던게 크기가 굉장히 커서 두 명이서 나눠 먹어도 될 정도에요.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의 대표 디저트, 브런치 카페 Carette.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인분들도 많이 찾는곳이라 점심, 오후 시간부터는 항상 웨이팅이 생깁니다. 오픈시간이 이르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면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있답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울 수 있지만 탁 트여있는 광장뷰와 내부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한 번쯤은 방문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 지윤⭐ 5.010달 전
작년 여름 여행갔다가 밤에 배고파서 길가다가 들어간 곳이에요. 저는 스테이크 시켰는데 금방 나와서 좋았고 정말 맛 있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다음에 프랑스를 간다면 또 가고 싶네요🫶🏻
- april two⭐ 1.01년 전
유명한 곳이길래 가봤는데 진짜 별로.. 핫초코? 맛있는데 솔직히 이 가격이면 맛이 없으면 안되는거고.. 자리 안내해 주시는 분은 친절한데 사람 너무 많아서 서버들도 정신없고 테이블에 스푼 포크 틱틱 던지면서 놔서 기분 개잡쳤구요 옆 테이블에 앉은 프랑스인들이 쳐다볼 정도로 ^^.. 심지어 프랑스어 써가며 인사하고 주문했는데도 ^^..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는 것도 메뉴 덮고 한 20분 기다림 한국인 분들은 걍 다른 카페 가세요 귀찮아서 구글리뷰 잘 안쓰는데 괜히 가서 여행 중 기분 망치지 마시라고 리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