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ving Chill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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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호이안 중심부에 위치한 Roving Chill house! 푸른 논 한가운데에 있는 자연 속 카페에요. 푸른 논을 걷다 보면 도착하게 되는데요. 표지판부터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죠? 😌 카페 곳곳에 오토바이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있는데요. 알고보니 실제로 오토바이 여행객들이 와서 쉬어가는 곳이라고 해요! 갑자기 뭔가 힙한 느낌 아닌가요 😎 저는 과일 플래터와 밀크 커피를 주문했어요. 논을 바라보며 커피와 과일을 먹으니 달달하니 행복지수가 상승…🍀 가격은 두 메뉴 합쳐서 만 원 정도! 침대같은 자리도 있는데, 슬쩍 낮잠 자며 쉬기도 좋아보이더라구요. 저는 잠깐 앉아있다 잠들 것 같아 옮겼어요 🤣 휴식 일정 짤 때 넣으시길 추천해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라벤더홀릭⭐ 4.02달 전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그랩 택시 타고 일요일 아침 9시30분쯤 도착했는데도 뷰 좋은 자리는 만석이었네요. 평일에 방문하면 한가롭고 좋을것같아요. 엄마와 함께 방문했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파릇파릇한 논뷰가 예쁜 카페였어요~
- Tokki⭐ 5.06달 전
호이안 논뷰 카페 최고봉!!!!! 제가 갔을땐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해도 지는중이라 그늘도 그리워지고 그래서 그런지 완전 힐링하고 왔답니다 비록 논뷰의 쌀은 다 짤롱 컷 컷 됬지만요ㅋㅋㅋㅋ 저희는 차타고 왔는데 차 들어올 수 있어요 운전 잘하시면 저희보다 큰 차도 오더라구요ㅎㅎ 차 주차는 카페 앞쪽에 가능 대부분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 타고 오실텐데 논뷰를 감상하며 드라이브 겸 오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호이안에 묵으시거나 호이안을 여행중이시라면 한번쯤은 꼭! 들리실 만한 카페라고 생각되요! 벼가 안짤렸을때 오면 최고일테고 에어컨 없는 카페니 날씨 좋을때 혹은 해가 뉘엿뉘엿해질때 오세요 선풍기는 있어요 참고로 저희가 갔을땐 저희빼곤 다 노란머리 서양 외쿡분들밖에 없었답니당
- 그래놀라 요거트⭐ 5.07달 전
로빙칠하우스의 너무나도 친절한 도움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 리뷰를 씁니다. 말이나 글로 다 하지 못할 감사함과 따뜻함을 이 로빙칠에서 받았어요 제가 엄마와 함께 호이안 논밭길을 자전거 라이딩을 하던중에 고랑에 빠져 엄마가 넘어지면서 발목을 크게 다쳤어요. 엄마가 걷지를 못하고 발목이 부어올라 더이상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길에 멈춰있던 중이었는데 지나가던 투어버스에서 너무나도 흔쾌히 엄마와 자전거를 태워주셨어요.. 투어중인 다른 승객이 있었기때문에 호텔까지는 데려다지주지못하지만 택시를 잡을수 있는 카페에 데려다주시겠다고 하시면서 태워주신 곳이 바로 여기 로빙칠 하우스였어요. (투어버스 이름을 알수있다면 너무 좋을텐데ㅠㅠ 이 투어버스에도 감사하다는 리뷰를 남기고 싶은데 이름을 몰라 그러질 못하네요😭 로빙칠 근처 라이스필드를 투어하는 작은 투어버스였습니다. 사진에 있어요!) 투어버스 가이드분께서 로빙칠 직원분께 저희의 사정을 설명하며 인수인계를 척척 해주시고는 저희에게 ”이 카페에서 이어서 다음 도움을 줄것입니다“ 라고 얘기하시고 가셨어요 (너무 다정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러자 카페 직원분들이 나와서 저희를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면서 자리로 안내해주시고 얼음찜질을 하겠냐고 권하시면서 얼음을 비닐에 담아 주셨습니다. (나중에 근처 종합병원을 갔더니 얼음찜질 너무 잘했다고 의사에게 칭찬받았습니다. 얼음찜질 생각도 못했는데 먼저 제안해주셔서 발목이 빨리 좋아지고 있어요) 게다가 택시도 잡아주시겠다고 하시고는, 자전거때문에 곤란한 저희를 위해 저희가 묵는 호텔에 자기 친구가 근무하고있다면서 직접 전화해서 이 자전거를 호텔에서 가져가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로빙칠에 편하게 앉아서 쉬며 얼음찜질하며 택시를 기다리고 바로 편하게 호텔로 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배려와 도움에 대해 돈이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투어버스와 로빙칠하우스 모두 돈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면서 여행중에 곤란을 겪은 외국인인 저희가 걱정된다 며 기꺼이 도움을 드려야하는것..이라는 얘기를 해주시더라고요. 이말을 듣는데 저는 진짜 눈물이 날것처럼 감사하더라고요.. 베트남 다낭은 사랑입니다🫶 너무 다정한 도움을 주셔서 지금 이 리뷰를 쓰면서도 뭉클하네요. 사실 이번이 엄마와의 첫 여행이었는데 나이많은 엄마에게 괜히 자전거를 타자고 해서 엄마가 다친것이 저때문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고 여행을 망친것만 같았었는데.. 우연히 만난 투어버스와 로빙칠하우스의 환대와 도움 덕분에 생각치 못한 감동과 추억으로 남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트남과 다낭, 호이안에 대한 너무 좋은 이미지와 기억을 가지고 갑니다. 도움주신 선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로빙칠 하우스와 투어버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추천드려요 많은 분들께! 다음에는 가족들 다 데리고 다시 오겠습니다 🩷
- ᄋᄋ북북⭐ 4.04달 전
분위기는 기가 막힌다. 조용하니 고즈넉한 시골전경 모습 그대로다. 1월 모내기 풍경을 감상한다. 차소리도 오토바이 경적소리도 안들린다. 커피값이 다소 사악하지만 뷰값으로 지불한다. 1월 한낮 12시~1시 온도가 25~26도 서늘하니 좋다.
- 姜知民⭐ 5.09달 전
바다뷰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멋진 논밭(?)뷰는 처음인 거 같아요.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시원했고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브런치 느낌으로 드시기에 좋을 거 같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