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텀팟타이
방콕 · 태국 · thai restaurant

매텀팟타이

6/3 Thanon Siri Phong, Khwaeng Samran Rat, Khet Phra Nakhon, Krung Thep Maha Nakhon 10200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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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a Kim
    Sona Kim
    5.04달 전

    방콕 팟타이 맛집 중 하나. 홍합팬케이크도 맛있고 바삭한 면으로 만든 이집만의 시그니쳐 팟타이도 맛있다. 일하시는분들 모두 친절하다. 주방장님이 오셔서 팟타이를 섞어주셨는데 이래저래 농담도 주고받고 따뜻한 분위기의 식당이었다. 특히 팟타이 곁들임으로 부추가 아닌 마늘잎?을 주는데 확실히 다른 풍미를 준다. 사장님이 많이 강조하는 포인트 중 하나

  • yatt jjang
    yatt jjang
    5.08달 전

    가게가 위치가 멀고 찾기 힘들었는데 막상 근처 가니 직원분이 매텀팟타이 찾냐고 물어보셔서 안내해줘서 바로 들어감 이 전에 이미 2군데 들러서 먹고 커피도 마셨기 때문에 맛에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일반 팟타이도 너무 맛이 좋았고 튀김팟타이도 재밌는 식감에 맛도 좋았다 튀김면이 바삭해서 과자 같은 느낌이었다가 소스와 버무려지니 또 다른 식감이 생기면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작은 가게 안에 잘 꾸며진 태국풍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하고 예쁜 식기들 그리고 맛좋은 팟타이 친절한 직원까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옴 배가 부른데도 다 먹고 나옴

  • 아야어여으이
    아야어여으이
    5.05달 전

    치킨파타이,플레인파타이를 주문했습니다. 면은 쫄깃한 식감이 느껴질정도로 식감이 좋았고 간도 아주 적당했습니다. 태국에서 먹어본 파타이중에 선 제일 맛있었던거 같네요ㅋ~ 보통 파타이가 면이 무르거나 달거나 더 새콤하거나 하던데 이집은 간의 밸런스가 아주 좋네요. 치킨파타이도 맛있긴한데 들어간 치킨이 전부 살코기라 좀 퍽퍽했습니다. 닭껍질이 조금 들어가면 어땟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저는 오히려 30밧이 더싼 '플레인 파타이'가 더 맛있었습니다. 건새우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때 입안에 새우풍미가 가득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치킨파타이+플레인파타이+물=220밧)

  • 제임스Freesoul
    제임스Freesoul
    5.02달 전

    일단 너무 맛있어요. 로컬 분위기..가기에다가 사장님이 넘 친절 하시네요. 가격도 착하고..진짜 너무 너무 잘 온듯 합니다. 강추 합니다

  • Aiden Yu
    Aiden Yu
    5.09달 전

    한국분들 혹시 제 리뷰를 보신다면, 한번 믿고 오셔도 좋습니다. 왠만하면 구글리뷰 남기지도 않습니다. 저는 이집 팟타이 먹고 태국 음식 1위 꼽으라고하면 팟타이입니다. 그리고 방콕 맛집 1위로 꼽으라고하면 이 집 입니다.가게 옆으로 이사오고싶을 정도였습니다. 거짓말안하고 저 방콕 여행기간동안 먹을거 진짜많은데 포기하고 유일하게 2번 방문한집입니다. 내일 공항가는데 가기전에 또 들려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호텔에서도 먹어보고 방콕에서 유명하다는 팟타이집 먹어봤는데 매텀팟타이를 이긴 곳이 없었습니다. 진짜 어지간히 입맛 까다롭지 않으시면 한국사람 입맛에는 최고 잘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곘지만 더 유명해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내후년에도 와서 먹을거거든요. (그때되면 당연히 기다려서라도 먹겠죠.) 사장님 너무친절하시고 그냥 어머니같으십니다. 마음속에선 이미 방콕의 어머니로 자리잡았습니다. 두번째 방문했을땐 또왔냐고 알아봐주시기도하고 먹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입맛에 맞는지 틈틈히 물어봐주시고 유럽권이나 미국같은데서 서버들이 물어보는건 봤지만 진심으로 신경써주시는 것에 F 감성인 저는 감동을 받아버렸습니다. 갈때도 내년 내후년 매년 Come Back! 하라고 해주셔서 또 감동. 사장님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늘 해맑게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격도 진짜 저렴하고, 둘이가서 네다섯개씩 시켜먹고왔습니다. 이곳은 그냥 식당이아니고 저한테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If anyone is reading my review, you can trust me and give this place a try. I usually don’t leave Google reviews, so that says a lot. If I had to pick the best Thai dish I’ve had, it would be the Pad Thai from this place. And if I had to choose the number one restaurant in Bangkok, this would be it. I even wanted to move next door to the restaurant. Honestly, during my whole trip to Bangkok, I tried so many dishes, but this was the only place I visited twice. I’m seriously debating whether I should stop by one last time before heading to the airport tomorrow. I’ve tried Pad Thai at my hotel and at other famous Pad Thai places in Bangkok, but nothing beats this place’s “Matum Pad Thai.” Unless you have extremely picky tastes, I genuinely think you will love it. I hope the owner stays happy, but I also hope this place doesn’t get too famous because I want to keep coming back for years to come. (Of course, I’d wait in line if it gets popular!) The owner is incredibly kind, like a mother figure. In my heart, she’s already become “the mother of Bangkok.” When I visited for the second time, she recognized me and guided me on how to enjoy the dishes, checking if I liked the food along the way. I’ve seen staff in Europe or the U.S. ask customers about their meals, but this heartfelt attention really moved me. When I left, she even said, “Come back next year, or the year after!”—another moment that touched me. I sincerely wish her good health and that she always has reasons to smile. The prices are extremely reasonable, and we ordered four or five dishes between two people. To me, this place isn’t just a restaurant—it created cherished memories and meaningful experiences. Thank you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