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회사랑 연남점
서울 · 대한민국 · japanese restaurant

바다회사랑 연남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7길 60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988) ·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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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1년에 한번은 방어회를! 웨이팅 극악이지맘 두툼한 방어회를 이가격에 먹을 수 있으면 백김치와 기름기 가득하고 싱싱한 아삭한 방어회 한점추천!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4885
    4885
    5.05달 전

    요새는 겨울만 되면 방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참치급으로 올라왔는데... 뭐 수요가 그만큼 올라오니까 그런거겠죠 암튼 방어로 유명한 바다회사랑입니다 오픈시간 전에 가서 1시간기다리고 첫 웨이브로 들어갔어요 방어가 기름지고 맛있지만 그래서 5점 정도 먹으면 좀 물리는 감이 있는걸 감안해 전부 방어로 시키기보단 다른 생선과 섞어서 주문하는게 낫겠다 판단해 농어와 같이 시켰습니다 반찬은 새우부터 초대리밥 콘샐러드 백김치 무순 김 등등 있는데 생낙지탕탕이도 주시구요 물은 셀프입니다 방어는 두툼한데 부드럽고 살살 녹아요 다른거 떼놓고 방어만 보자면 가격대비 양에서나 퀄에서나 좋은건 분명해보입니다 다만 웨이팅이 워낙 극악이라 그게 참 진입장벽이 넘 높네요 첫 웨이브 먹고 나왔을때 웨이팅 마감이었으니 엄청납니다 매운탕도 먹었었는데 요건 간간한 느낌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수있겠어요 저는 기름진 방어의 맛을 매콤하게 잡아주어 좋았습니다 근데 해산물이 아주 풍부한 매운탕 그런종류는 아닌지라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해물라면은 라면이 끓여나오니 꼬들면 좋아하시면 저처럼 매운탕에 라면사리 추가하는게 낫겠습니다 직원분들이 수시로 바뀌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후기를 보니 불친절&친절 후기가 섞여있어요 일단 저는 다들 친절하게 느껴져서 좋았구요 또 방문해서 먹고싶기야한데... 웨이팅이 엄청나서 굉장히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임연희
    임연희
    5.02달 전

    스끼다시가 정말 많이 나와서 배부르게 회를 즐길 수 있어요.

  • Chanwook Lee
    Chanwook Lee
    4.08달 전

    서울에서 방어회 하면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는 횟집이다. 특히 겨울철 방어 제철이 되면 늘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데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한참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다. 매장 앞에는 활발하게 움직이는 수조가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방어뿐 아니라 참돔, 산낙지, 멍게 등 다양한 어종이 준비돼 있어 단순히 한두 가지 회를 파는 집이 아님을 보여준다. 가장 많이 주문되는 메뉴는 방어회, 연어회 조합이지만 연어회는 무난하다길래 방어회만 시켰다. 등살과 뱃살, 배꼽살, 사잇살까지 골고루 나와 방어 마니아들이 좋아할 만하다. 여러 부위 중에서도 사잇살은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입 베어 물면 서걱서걱 씹히는데 그 느낌이 마치 단단한 소 간을 먹는 듯해 분명 취향은 갈리겠지만 신선한 경험을 준다. 방어에 곁들이는 소스론 간장과 와사비가 제공되지만 참기름은 따로 나오지 않는다. 요청하면 내주며 등살을 찍어 먹었을 때 은은하게 번지는 고소함이 기름진 방어와 잘 맞았다. 회 자체는 냉장 보관 후 해동돼 살짝 차갑게 느껴졌으나 방어 특유의 풍미와 담백한 뒷맛은 충분히 살아있었다. 먹다 보면 느끼함이 차올라 그럴 땐 스끼다시를 활용하면 유용하다. 방어 한 점을 묵은지와 김에 싸 먹으면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 주며 다시 젓가락이 간다. 초대리밥에 방어회를 얹어 먹으면 초밥처럼 즐길 수 있어 훨씬 다양하게 맛을 낼 수 있다. 마무리 매운탕은 다소 아쉬웠는데 국물이 개운하기보다 싱거웠고 내용물도 자잘한 서덜 위주라 만족감이 낮았다. 하지만 방어회 자체만 놓고 보면 수산물 시장보다 만족스러웠다.

  • 조인현
    조인현
    5.07달 전

    2시반 오후에 첫손님. 인정 ㅋ 시마아지 강추. ㅡㅡ진심. 방어도 개추

  • 박현욱
    박현욱
    2.02년 전

    검색에서 서울 대방어치면 나오는 가장 유명한 2시30분에 시작되는데 2시에 갔는데도 줄이 어마어마했고 결국 1시간을 넘게 기다렸다 근처에 2호점이 있지만 거기도 줄이 엄청나다 테이블이 12개라고 하며 가게는 좁다 방어는 엄청 두껍게 썰어주며 식감도 좋고 맛있다 음식은 상당하게 맛있었다 다만 기다림과 좁고 시끄러운 환경이 아쉽다 2번째 갔는데 3시간을 기다렸다 바빠서 그런지 술이나 추가를 시키면 한번에 오지 낞아 몇번씩 불러야했다 9시가 넘었더니 나가라고 눈치를 줬다 최악의 서비스였다 대기를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것을 한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