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chenellekelder
Bruxelles · 벨기에 · bar

Poechenellekelder

Rue du Chêne 5, 1000 Bruxelles, 벨기에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4,037) · 조회 1
Cafe-bar with puppet figures & framed pictures on the walls, a lengthy beer menu & outdoor seating.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M
Mirffy밀피
2023. 7. 16.

주로 분홍코끼리펍을 많이 가시는데요! 워낙 사람도 많고, 앉기도 힘든 경우가 많더라구요 🥺 또 한 번 갔는데 또 가기는 아쉬운 경우도 있구요 ㅠㅠ 그래서 방문했을 때 진짜 현지인밭이었던 펍 소개드려요! 분명 한국인 후기보고 방문했는데 온통 프랑스어만 들리고 아시안이라고는 저희 뿐이었답니다 .. ​ 📍Poechenellekelder https://goo.gl/maps/syMQGxGDYtDQKaFk8 엄청 넓고 서버가 친절하고 잘생겼어요 .. ^^ 맥주도 맛있고, 아늑하게 얘기하기 참 좋았습니다 !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manul 마늘
    manul 마늘
    4.06달 전

    브뤼셀에서 인기가 좋은 맥주펍이다. 인형을 테마로 한 펍으로 실내에는 정말 다양한 인형들로 가득하다. 공간이 협소해서 테이블 간격이 좁고 그래서 옆테이블과 거의 간격없이 앉아야하고 서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날 좋은 날은 야외에서 맥주를 마셔도 좋다.

  • the artist FFWANG
    the artist FFWANG
    5.01년 전

    오줌싸개 동상 옆 인형의 소굴이라는 뜻을 지닌 주점. 사장님이 인형극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술집 안에 인형이 많다. Corne - 10도, 뿔모양의 잔을 준다. BERTINCHAMPS - 자몽향의 맥주, 인기가 많다. Orval과 Viele Orval 현지인이 추천해준 맥주 Viele orval은 두 잔에 주정과 함께 준다. 제조일이 1년 정도 지난 맥주다.

  • Chanwook Lee
    Chanwook Lee
    3.01년 전

    오줌싸개 소년 앞에 위치한 대형 맥주 전문 펍, 여기는 안주를 꽤 다양하게 팔고 있어 식사 또는 반주하러 가기 괜찮다. 점심에 들러 샤퀴테리와 라자냐에 가볍게 맥주 한 잔 곁들였다. 한국에서 흔히 벨기에 맥주라고 하면 호가든과 스텔라 아르투아가 가장 많이 거론된다. 정작 벨기에에서 가장 판매량이 높은 맥주는 둘 다 아닌 주필러로 필스너 계열의 라거라 한다. 이참에 주필러 한번 맛봤으면 좋았는데 날씨가 추웠다 보니 밀맥주가 당겨서 호가든으로 시켜 마셨다. 생맥주 한잔 진하게 뽑아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병맥만 파는 점은 좀 아쉬웠다. 샤퀴테리는 테린과 생소시지 그리고 생베이컨 등이 빵, 버터와 함께 보드에 담겨 제공된다. 소시지조차 살짝 데치지 않아 씹었을 때 탄력감은 거의 없었고 그냥 뭉개지는 정도였다. ​ 날 것에 약한 친구는 소시지만 조금 먹었는데 나 역시 생베이컨은 많이 느끼한 나머지 다 먹진 못했다. 소시송이나 초리소 같은 샤퀴테리보다 더 두꺼우며 기름기가 많아 그런듯하다. 라자냐는 오븐 스파게티가 생각나는 맛이었고 치즈와 라구 소스의 양이 면보다 훨씬 많아 맥주를 벌컥벌컥 마실 수밖에 없었다. 샤퀴테리보다 무거운 안주이긴 한데 손이 많이 갔다. ​ 안주가 인상 깊진 않았지만 대체로 무난한 가격대에 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어서 맥주 한잔하기엔 나쁘지 않은 곳이다. 식사하러 온 게 아니라면 안주는 샤퀴테리 하나로 충분하다.

  • Yong PD (aka-YongPielberg)
    Yong PD (aka-YongPielberg)
    5.07년 전

    별점을 적게 줄 이유가 별로없는곳. 적당히 식사도 되고 맥주와함께 간단히 안주로도 먹을것이 있는. 맥주종류도 상당히많고, 오줌싸게동상 바로 옆이라 위치도 좋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꽤나 매력있어요. 야외에도 좌석이 있고 지하에도 좌석이 있어서 단체도 갈수있습니다

  • Yujin Jung
    Yujin Jung
    2.01년 전

    다양한 맥주과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너무 불친절하여 불만을 제기했고, 담당 서버는 죄송하다는 말 대신에 오히려 짜증을 냈습니다. 수염이 있는 웨이터는 더 늦게 주문을 받은 테이블에 먼저 서빙하고 영수증을 달라는 말도 잊어버리고 다른 일을 하다가 그제서야 가져다줍니다. 전문성 없는 웨이터때문에 여행의 마지막이 아쉬웠습니다 The waiter’s attitude was very poor. It ruined our last night in Bruss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