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후쿠 커피 센니치마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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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마루후쿠커피점 입구부터 카페에 모든 공간이 개화기 느낌 가득한 고풍스러운 곳 오사카에 다시 가서 딱 한군데만 가라면 고민하지 않고 제일 먼저 여기! 디저트도 욕심내서 혼자 둘 다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 나왔습니다 1934년부터 3대째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해요 오래 남아있는 이유 백프로 납득 가능 난바역 근처라 위치도 👍🏻 -1 Chome-9-1 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4 일본 -08:00 - 23:00
80년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킷사텐 마루후쿠커피 1934년부터 3대째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마루후쿠 커피 앤티크한 센니치마 본점도 있지만 파르코에서 쇼핑 후 휴식을 필요하다면 4층에 자리 잡은 이곳을 추천한다 반짝거리는 각설탕과 크림, 시럽으로 부드러움을 더할 수 있는 weak coffee와 계절한정 딸기 타르트의 세트 메뉴와 직접 만든 콘 소스가 얹어진 샐러드가 곁들여진 함바그 산도를 먹는다면 오사카의 전통을 만나는 게 아닐까 드립 커피백과 다양한 구움과자들 그리고 커피 푸딩까지 있으니 오사카의 달콤함을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아주 좋은 마루후쿠 커피 🍰 딸기 타르트세트 : 1,490엔 🌰 몽블랑 타르트 : 668엔 🥪 함바그 산도 : 1,200엔 📍Marufuku Coffee Good Old & New Edition 📍丸福珈琲店 Good Old & New Edition 📍마루후쿠 커피 파르코 신사이바시점 4층 📍〒542-0085 大阪府大阪市中央区心斎橋筋1丁目8−3 心斎橋パルコ 4F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엄의섭⭐ 4.05달 전
쇼와년간부터 이어진 약 90년 전통의 카페라서 그런지 확실히 거풍스럽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한 쪽 벽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조그만 로스팅기와 글라인더가 전시되어 있어 카페의 전통과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다만, 인기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사람도 꽤 붐비는 편이고, 식당 내부가 조용한 느낌은 아니긴 합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여유있게 커피를 즐기시고 싶은 분들께는 안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사람이 많다보니 메뉴 주문 같은 점원분들의 서비스가 조금 늦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 블렌딩은 산미는 그다지 없으며, 올드 스쿨 느낌의 강배전 스타일, 묵직한 바디감, 약간의 견과류 느낌과 쇼콜렛티함을 줍니다. 커피 원액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함께 나오는 설탕과 프림을 넣어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달아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일본의 커피는 대부분 우리나라의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의 커피가 아니니 진한 맛을 기피하시는 분들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팬케이크는 적당한 달달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만, 몽블랑 크림이나 브라우니 등과 같은 다른 디저트들은 제 입맛에는 너무 달았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근처에서 주위를 넓게 거니다가 한 번 쯤은 방문해 볼 만합니다. 특히, 앤티크한 분위기의 카페를 원하신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 리한⭐ 4.04달 전
오전 9시반쯤 왔더니 웨이팅은 없지만 그래도 손님이 많네요~ 옛날 분위기가 편안하니 좋네요~ 커피맛은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ㅎ 블렌디드 커피 아메리칸 커피 두개 시켰는데 어차피 모두 씁니다ㅎ 미세한 차이로 블렌디드가 덜 쓴것같습니다. Thick toast 버터로 먹었구요~ 짭쪼롬하니 맛있네요~ 팬케이크는 아는 맛이구요~
- 한점에한잔⭐ 5.03달 전
킷사텐이 궁금해서 방문했어요. 인위적이지 않은 빈티지 분위기와 음악이 편안했습니다. 평일 아침9시경 방문 했고 테이블은 거의 차 있었지만 시끄럽진 않았어요. 요즘 흔치 않은 진한 커피 였습니다. 크림과 설탕을 넣고 토스트와 곁들여 먹었고, 최고는 아니지만 충분히 즐거운 아침식사 였습니다. 일정만 아니었으면 더 있다 나오고 싶었어요. 아 아쉬운점은, LED 등이 하나 깜박여서 눈이 좀 불편했어요. 바로 교체되었길 바랍니다.
- 모인구⭐ 3.05달 전
역사가 긴 만큼 클래식한 일본 커피집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손님 구성도 나이 지긋한 일본 어르신들 절반, 외국인 관광객 절반입니다) 커피는 아주 진하고 쓴맛이 강해서 취향을 많이 탈 것 같고요. 팬케이크는 포슬함과 퍽퍽함 사이 어딘가에 있는 맛입니다. 음식에 대한 기대치를 갖고 방문하긴 좀 그렇고.. 분위기를 느끼러 가는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 이기사⭐ 4.03달 전
옛날 분위기는 좋으나 높은 음식가격대비 맛은 평범하네요. 팬케이크는 집에서 만든거랑 차이없고, 에그샌드도 맛은 괜찮은데 양이 한입사으로 작아요. 두명이 커피까지 해서 4500엔은 굳이 안먹어도 될듯요. 직원은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