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코마 본점
오사카 · 일본 · sushi restaurant

하루코마 본점

5-chōme-5-2 Tenjinbashi, Kita Ward, Osaka, 530-0041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3,704)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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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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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구구콘
2023. 8. 1.

제가 오사카 갔을때 먹었던 하루코마스시에요 ㅎㅎ 현지인 맛집이라고 찾아갔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ㅠ 계란초밥도 너무 맛있었고, 사람들이 왜 일본하면 바로 초밥을 떠올리는지 알 수 있었던 곳 : ) 다음에 오사카가면 또 먹을거랍니나

추천 메뉴: 계란초밥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쑝쑝이
    쑝쑝이
    5.03달 전

    오사카 갈때마다 스시는 무조건 이곳에서 먹어요. 화려한 비주얼의 초밥은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한 곳이고, 가격대비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요. 신선하고 두툼한 네타가 와 여기가 찐이구나 느껴지는 맛이요. 가끔 주문한 거랑 다른 초밥이 나올때도 있기때문에 주문시 숫자 기입을 제대로 하시고, 사진 찍어놓는게 좋아요~ 일부러 그러는거 같지는 않고, 숫자를 잘못 읽으시는 단순한 해프닝같은 실수인 듯 했거든요. "여행객 팁을 드리지면" 주문한거 꼭 사진찍어두기!

  • 구본훈
    구본훈
    3.03달 전

    스시는 가격 대비 평범 합니다. 아까지루, 니츠케는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웨이팅이 꽤 긴데 줄서서 드실 이유는 없습니다!!! 사쿠의 상태나 쇼쿠닌의 시코미도 뭔가 러프합니다. 그냥 손맛 좋은 식당 같은 느낌? 맛 없다는게 아니고, 이 가격이면 이정도가 당연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민 그에 비해 웨이팅이 후덜덜 ... 그리고 한국어 메뉴판에는 빠진 메뉴들도 있습니다. 스시를 잘 아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잘 모르고 좋아시는분 중에 시간 많으신분들에겐 추천.

  • Boyoung Kwon
    Boyoung Kwon
    5.06달 전

    현지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는 스시집 입니다. 재료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고 아주 행복한 시간을 가졌어요.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추천해주신 마지막 도미스시가 아주 기억에 남아요. 번역이 어렵더라도 꼭 추천 보드에 있는 음식도 먹어보세요. 시라코 폰즈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주문을 계속 했다니 비용은 조금 나왔지만 행복했습니다

  • 응봉산
    응봉산
    1.03달 전

    1월 중순 추위 속에서 10시 반부터 1시간을 대기해 입장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림에 비해 실망스러운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입장 전 미리 메뉴를 적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제공된 초밥은 미리 만들어 놓은 듯 밥이 너무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었습니다. 초밥 전문점이라고 하기엔 기본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함께 주문한 바지락 된장국은 이물질(모래 등)이 너무 많이 씹혀서 도저히 먹을 수 없었고, 주문 실수에 대한 직원의 응대 또한 매우 무례했습니다. 잘못 나온 음식을 가져가라고 하니 사과 한마디 없이 손으로 툭 집어가는 모습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식사 환경 또한 매우 불쾌했습니다. 주변 현지인들의 태도가 한국인 관광객에게 적대적이었습니다. 타인의 얼굴이 나오지 않게 배려하며 음식 사진을 찍었음에도, 대기 때부터 시비를 걸던 현지인이 옆자리에서 무례하게 항의를 이어갔습니다. 확인을 시켜준 뒤에도 사과는 없었습니다. ​음식의 수준은 시장통의 평범한 식당 정도이나, 위생 관리와 무례한 서비스, 그리고 주변의 낮은 민도를 고려했을 때 오랫동안 기다려 방문할 가치가 전혀 없는 곳입니다. ​ I waited for an hour in the freezing cold from 10:30 AM, but the experience was highly disappointing. ​Even though I pre-ordered, the sushi rice was freezing cold and hard, as if it had been prepared long in advance. This is unacceptable for a sushi restaurant. The clam miso soup was inedible due to excessive sand, and the staff's service was incredibly rude. When I pointed out a wrong order, the waiter grabbed the plate with their hand and walked away without a single word of apology. ​The atmosphere was also hostile. Despite ensuring no faces were in my photos, a local person—who was already confrontational in line—continued to harass me at the table. Even after verifying the photos, I received no apology. ​The food quality is decent, but considering the poor hygiene, rude service, and the unfriendly local atmosphere, it's not worth the wait. I strongly discourage visiting this place.

  • 김찬우
    김찬우
    5.06달 전

    11시30분쯤 갔는데 줄이 너무 길었어요 웨이팅 2시간 정도하고 들어갔는데 스시는 진짜 맛있고 가격도 괜찮았습니다 회도 두툼하고 밥양도 적당해서 오사카에서 맛있는 스시를 먹었네요 주문은 종이에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 적어서 직원분께 드리면 됩니다 저처럼 오래기다리지 마시고 오픈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