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gang
방콕 · 태국 · thai restaurant

Charmgang

14 ซ. เจริญกรุง 35 Khwaeng Talat Noi, Khet Samphanthawong, Krung Thep Maha Nakhon 10100 태국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814)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신도비
2023. 5. 31.

📍참갱 Charmgang https://maps.app.goo.gl/GKqGAaQJsFZUxDrz9?g_st=ic ⭐️예약 필수 https://book.chope.co/booking?rid=charmgang2208bkk&source=rest_website.charmgang&smart=1 ⭐️참갱은 컨템포러리 타이 퀴진 레스토랑으로 우리가 평소에 접하던 태국 요리에 트렌드를 결합해 독창적인 참갱만의 퓨전 타이 퀴진을 제공해요. 입장과 동시에 인싸 재질의 쾌활한 직원분들이 친근하게 맞이해 주세요. ⭐️참갱은 메뉴가 그때그때 바뀌는 편이고, 메뉴판에 없는 스페셜 메뉴가 있어요. 스페셜 메뉴는 인스타로 확인 가능하고 주문 가능 수량이 정해져 있으니 스탭에게 가능 여부 체크하고 주문하시면 된답니다~! ⭐️일단.. 참갱에 방문하시면 애피타이저 카나페는 무조건 2개 이상 추천드려요...JMTGR........ 참갱의 메뉴는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데 그 조합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맛있어요.. 셰프님 천재세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빠짐없이 맛있는 참갱 방콕 여행 중 참갱에 방문하신다면 트렌디한 타이 퀴진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블로그 https://m.blog.naver.com/toly9010/223028138394 ​ ​

추천 메뉴: 애피타이저 카나페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steponworld밟구가세
    steponworld밟구가세
    5.03달 전

    - 음식 : 미쉘린 답게 맛이 좋고, 중상급의 맛있는 음식 이었습니다. 배가 불러 다 먹지 못 한 것이 아쉬웠을 따름. - 위치 : 골목 안쪽에 있어서 의아한 부분이 있고, 외부에 간판이 없어서 잘 보고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 직원 :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 소음 : 테이블간 간격이 가까워 존 시끄럽습니다.

  • HS Kim
    HS Kim
    5.06달 전

    방콕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식당이였습니다.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지역에 있어서 좀 힘들었으나 방문해보길 질했다고 생각드네요 많은 음식을 먹은건 아니였지만, 4가지 음식은 모두 수준 이상입니다. 매장 분위기도 힙하면서 충분히 멋졌습니다. 기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또 방문할 식당입니다

  • Chorong Shin
    Chorong Shin
    5.01년 전

    진짜 기대하고 예약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음식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모두 다 그릇까지 핥아먹었어요.. 에피타이저로 시킨 오리가 들어간 크레페? 같은 메뉴가 제일 맛있었고, 크랩 오믈렛도 진짜 존맛탱.. 꼬치구이도 고기가 엄청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어요. 마무리로 시킨 리치 빙수도 미친놈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000%예요!! 스탭들도 다 친절하고 가게 분위기도 좋았네요. 또 가고싶어요.. 최고... 주말이라 점심 식사 했어요.

  • Sejoong Kang
    Sejoong Kang
    5.011달 전

    성수동 분위기의 모던한 미슐랭. 요리 하나하나가 고급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맞아요. 특히 돼지튀긴건 압권. 커리도 독특하게 맛나요. 가격대가 좀 있지만 이정도 퀄리티면 대만족하실거에여

  • 민하
    민하
    5.06달 전

    한국 대비해서도 조금 비싸다고 느끼실 듯 합니다. 그래도 맛만 있으면 됐기도 하고,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파인다이닝스러운 맛, 한끗 개성있고 재밌는 맛을 추구하는 듯 합니다. 카레 전문점이라고 했고, 실제 추천 받은 대표 카레를 먹었는데 맛있네요. 인도식 일본식 아니고 다른 타이 푸드 카레들과도 조금 차별화된 태국식 카레를 잘 먹었습니다. 저는 워낙에 카레를 좋아해서 오길 잘 한 느낌이었습니다. 돼지 볼살 요리 (리뷰에 많은) 도 추천 받아 먹었는데 멸치 같은 위에 올라간 것과의 조화가 한국 사람 입맛엔 좀 애매하게 느껴졌습니다. 스타터인 가리비 관자 핑거푸드의 경우 가성비가 애매했고, 튀김이 살짝 눅눅한 느낌이 있었으나 맛은 있었습니다. 돌아간다면 서로 다른 카레 두 개를 먹는 것도 좋은 선택이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