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에스시 타마야초점
오사카 · 일본 · sushi restaurant

사카에스시 타마야초점

2-27 Souemonchō,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76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6·평균 4.7·입맛 적합도 3.7/5·재방문 83%
Google 평점 4.2 (4,161) · 조회 8
저녁부터 새벽까지 여는 편안한 초밥집으로 카운터 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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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6)

리뷰 작성
수리쓰
2023. 8. 1.

안녕하세요. 수리쓰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생선알러지가 있는 막내동생과 떠난 오사카 스시여행(?) 동생은 계란초밥을, 저는 생선초밥을 맘껏 먹고 즐기고 씹고 뜯고. 이렇게 했는데도 엔화가 추락해서 한국에서 점심먹는 가격보다 저렴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시에 앞에서 만들어주시는 스시. 이 날은 제가 처음 소개해드렸던, 안도 다다오의 <유메부타이>와 <물의절>을 보고 온 날이었는데요. 덕분에 완전 기진맥진해서 힘이 하나도 없었는데 완전 충전 제대로 했답니다! 거기다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까지 있어서 현금 인출까지 한큐에 해결 완료. 근데….여기 참치초밥 미쳤어요🙃 하이볼이랑 먹으면 한 접시 뚝딱입니다! 입맛 없었는데 호로록 다 먹고 계속 시켜먹었다는🍽️ 그치만 웨이팅을 해서까지는 굳이? 저는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가서 웨이팅 없이 먹었습니다. 📍2-27 Souemonchō,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 사카에 스시 후기 : https://blog.naver.com/wjstngus627/223026836731

추천 메뉴: 참치초밥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두두누
2023. 6. 15.

구로몬시장 안에 위치한 사카에스시 여기도 존맛이에요 계란초밥 저 안좋아하는데 한국 계란초밥이랑 걍 다름 냠냠굿이고 새우초밥도 진짜 존맛임 저는 그냥 다른 도전은 안해보고 무난하게 먹고와서 그런지 비린거 없이 성공이었습니다 ! 원래 비린걸 싫어해서 군함은 날치알만 먹었고 소고기 초밥 많이 드세요 고기 조아ෆ 미역우동 처음에는 미역맛 너무 나서 엥? 했는데 중독됨 존맛임 일본 가면 그냥 나마비루 필수 ㅜ 낮부터 생맥먹고 돌아다님 다들 추천입니다용 #일상여행기록챌린지

추천 메뉴: 계란초밥, 새우초밥, 미역우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어디로든지문
2023. 5. 30.

사카에스시는 18시 ~ 7시까지 해서 늦은 밤에도 딱 좋아여ㅎㅎ 제가 오후 11시쯤에 갔는데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포장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포장해갈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쨋든 그래서 30분 ~ 40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그냥 길거리에도 사람 짱 많아요...) 장국은 따로 없어서 시키셔야 주문 가능합니당! 장어도...연어도...참치 뱃살도... 참치는 3가지 등급이 있는 것 같은데 제일 비싼 걸로 먹었답니다! 일단 홍새우랑 광어지느러미도 미쳤고요! 다 맛있어서...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새우에 치즈 올라간게 진짜...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ㅠㅠ 우니는 솔직히 비추였어요! 첫 입으로 안먹어서 그런가 우니러버로서 속상했습니당,,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 맛있고 부드러워요… 생강도 우리나라처럼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초밥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 가격은 사실 착한 편은 아니었지만… 일본은 장어가 진짜 맛도리라서 장어를 따로 시켰는데요ㅋㅋㅋ! 진짜 제발 드세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싶었네용ㅋㅎ *주문은 종이에 쓰시면 되고 계산미스 후기가 많으니까 꼭 다 드시고 계산해보세요! *게 내장, 우니, 전어는 비추입니다ㅠㅠㅎ ​

추천 메뉴: 장어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김톡기
2023. 5. 28.

📍사카에스시 타마야초점 +81 6-6212-2263 https://maps.app.goo.gl/tkF5EEtzQx63SWnW9?g_st=ic 오사카 초밥 맛집👍🏻 오사카 갈 때마다 한 번씩 꼭 방문하고 오는 곳입니다 도톤보리 근처에 있어서 쇼핑하고 방문하기 좋습니다 빨간색 간판이라 찾기 쉽고 맞은편에는 바로 2호점이 있습니다! 저녁에 영업을 시작해 새벽에 종료되는 이자카야 형태라 저녁에 가면 보통 15-20분 이상의 웨이팅이 있습니다:) 종이📝에 메뉴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만들어주십니다 (일본어를 잘 못해도 괜찮습니당 번호와 수량만 제출해도 OK!) 게다가 직원분들이 한국어로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거의 대부분의 메뉴가 100엔⭐️ 가성비초밥집으로 인정할만하죠 ㅎㅎ? tvN예능 짠내투어에도 소개된 맛집이라고 하니 꼭 가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영지22
2023. 5. 26.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유명한 사카에스시 소개합니당 (๑˃̵ᴗ˂̵๑) 항상 웨이팅이 많은 곳인데요! 저는 운 좋게도 바로 들어갔답니당 ㅎ일단 사카에스시는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초밥 맛은 너무 기대한 탓인지 모르겠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평범한 맛있어써요ㅠ ㅠ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생각 없음
욜로황
2023. 5. 22.

오사카 가면 늘 가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 중 한곳이 바로 [사카에스시] 입니다! 이미 한국인분들에게 유명한 곳이라 많이들 아실 텐데요! 여긴 현지인 맛집이기도 해요! 저는 여기에 가면 꼭 시키는게 연어치즈에요! 두툼한 연어위에 치즈를 얹고 토치로 바로 구워주시는데 받아서 바로 먹으면 진짜 부드러운 치즈맛과 살짝익은 연어맛이 진짜 기가막히거든요👍👍👍👍 여기에 나마비루 한잔 하면 진짜 천국입니다! 본점과 2호점이 마주보고 있는데 대부분은 본점에서 기다리시더라구요! 특히 한국인 관광객분들은 그냥 본점앞에서 기다리시는 걸 많이 봤는데 바로 앞 본점도 맛 똑같으니 2호점도 추천드려요! 👍사카에스시 📍2-27 Souemoncho,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추천 메뉴: 연어치즈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김정후 / Kim, Junghoo
    김정후 / Kim, Junghoo
    5.03달 전

    4박5일 일본여행 첫날 저녁(본점)과 마지막날 저녁(분점)을 먹은 스시집. 다찌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초밥은 한국에서 먹던 초밥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한국에서 먹던 건 진짜 초밥이 아니었구나 하고 느낍니다. 가성비 식당이에요. 초강추 꼭 가세요. 두번가세요 PS: 느낌인지 몰라도 본점이 더 맛있었습니다.

  • MS J
    MS J
    5.03달 전

    원하는 스시를 메모지에 번호를 적어 건네주면 음식이 나온다.음식 만드시는 분들이 연세가있어보여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듯하였다.우동이랑 함께 먹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스시마다 가격은 다르며 참치와 성게는600엔으로 제일 맛있었음.여성은3000엔정도면 될거같고 잘먹는 남성은 4000엔정도계산나올듯하다

  • Seong-Jae Jang
    Seong-Jae Jang
    1.02달 전

    먹은 음식의 개수 만큼 합산 금액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먹은 개수를 종이에 쓰고, 사진을 찍어서 식사 후에 계산했을 때 7500엔이 나왔는데 계산대에서는 8700엔이 나왔습니다. 가장 이상한 점이 이 식당에는 먹은 개수 만큼을 기록한 bill이 없다는 것입니다. 계산대에서 슬쩍 먹은 개수를 몇개 올려도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저희처럼 주문종이에 개수를 찍어 놓으면 금액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는 음식보다 계산대에서 계산의 투명성이 필요한 곳입니다. Bill 도입하세요. 고객이 속은 느낌이라서 매우 불쾌합니다.

  • Namjo Ahn
    Namjo Ahn
    5.04달 전

    밤 10시 반에 갔지만 30분 대기한 곳. 저녁시간에는 줄이 더 길다. 원하는 스시 1피스씩 주문 가능하고, 종류는 45가지에 한국에 거의 없는 스시가 좀 있다. 엔가와 등 일부는 한국이 더 가성비 좋기도 한데, 한국에서 못 먹는 생선이랑 가성비 좋은 생선 위주로 먹으면 좋음. 특히 장어랑 단새우, 홍새우가 매우 두툼하고 신선함

  • 김하연
    김하연
    1.02달 전

    ⭐ 1점도 아까운 곳입니다. 한국분들 제발 가지 마세요. 3명이서 방문해서 주문했는데 음식이 하나 덜 나온 것 같아 확인하려고 주문용지를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중국인처럼 보이고 큰 렌즈 안경을 낀 여자 직원이었는데, 처음부터 한숨을 쉬면서 굉장히 귀찮다는 태도로 종이를 건네더군요. 제가 메뉴를 하나씩 확인하니까 갑자기 종이를 뺏어가더니 자기가 실수했다는 걸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냥 말없이 스시 그릇만 가져가더니 주방 쪽에서 셰프들에게 화를 내는 듯한 태도로 짜증을 내고 다시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른 일행 것도 잘못 나온 것 같아서 다시 주문용지를 요청했더니 “헤이 헤이” 하면서 짜증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자기가 확인하겠다고 하더군요. 서비스업을 하는 식당 직원의 태도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았습니다. 손님이 주문 확인을 요청하는 게 그렇게 불쾌한 일인가요? 남자친구가 너무 화가 나서 항의하자 그제서야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저희 테이블 쪽으로 다시 오지도 않았습니다. 끝까지 제대로 된 사과도 없었습니다. 솔직히 맛도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번화가에 있어서 외국인 손님이 많으니 이런 식으로 장사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일본인 동료에게 이야기했더니 그 직원이 아마 사장 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막대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서비스라면 다시는 갈 이유가 없습니다. 외국인이라고 무시하는 듯한 태도 + 최악의 서비스. 정말 기분 나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