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도라쿠 도톤보리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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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도톤보리를 들르신 분들이라면 이 커다란 게모양 간판을 한번쯤은 보셨을겁니다. 이 가게의 이름은 카니도라쿠. 게 요리를 판매하는 곳 입니다. 4시쯤 미리 당일예약을 해놓고 저녁시간대에 맞춰 다시 방문했습니다. 테이블은 좌식 테이블입니다. 유명한 음식점이다보니 사람이 많습니다. 운이 좋게 창가쪽 좌석을 앉았습니다. 카니스키 코스를 주문했습니다. (부가세 포함 8,030엔) 나온 음식을 순서대로 설명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삶은 게 게 스시 구운 게 카니스키 죽 과일 매장 내 손님이 많아서 다소 소란스럽다는 점 빼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지은⭐ 4.02달 전
직원분들의 친절도나 분위기나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메뉴를 잘못 고른 탓인지 생각보다 음식들 구성이 많이 아쉬웠다. 돈쓰러 간 거여서 돈은 아깝지 않지만 쓴 돈에 비해 메뉴가 많이 아쉬웠던 건 사실 중간에 알이 꽉차있는 저 게 추가 안했으면 정말 별 거 없다고 생각했을 거 같고, 의외로 마지막 말차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었음!
- Hyejin Choi⭐ 5.04달 전
창가 자리에 앉아 도톤보리를 바라보며 저녁 코스를 즐겼어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메뉴나 먹는 방법을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안경 쓰고 머리를 뒤로 묶으신 직원분의 응대가 인상 깊었어요. (아이스크림 준비해주신분) 손님으로서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을 받아서 더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 Minsoo Choi⭐ 5.03달 전
가족 여행에서 저녁식사 예약해서 먹었습니다. 두 아들은 세트요리 저와 와이프는 단품으로 이것저것 시켰는데 저는 세트요리보다는 단품 그 중에서도 스키야키 추천합니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여행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음식도 잘 나와서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 자밤⭐ 2.04달 전
가족여행으로 오기에는 좋지만, 음식 퀄리티가 너무 떨어집니다. 냉동된듯하여 비린내도 강했고 살이 부스러지는 식감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경우 기성품을 사용한듯했고, 슈마이는 정말 맛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도톤보리의 풍경을 편하게 관람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받으며 식사를 하실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예약은 꼭 하세요!
- 김경훈⭐ 5.03달 전
매장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아요. 점심 코스로 먹으면 합리적인 가격대에 좋은 게 요리들을 맛볼 수 있어요. 예약해서 오는 것이 편하고 예약시간보다 일찍 왔는데도 들여보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