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마 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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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사진을 눌러서 크게 봐주세요🥰 3주 전, 마리트 커뮤니티에서 홋카이도 맛집을 추천 받았는데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것이 {징기즈칸}이었어요. 그래서 삿포로에 도착하자마자 《다루마 5.5점》에 갔어요! ■ 주문한 것 - 징기즈칸🍖 / 안심🍖 / 김치🌶 / 생맥주🍺 ■ 먹는 법 - 개인 화로(?, 펜)에 직접 구워드시면 됩니다. - 금방 익으므로 빠르게 굽는 것이 좋아요. ■ 웨이팅 - 금요일 밤 기준 80분 (7:40~9:00PM) -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밖에서 대기하는데 덜 힘들었어요.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눈사람될 뻔 했거든요🧊☃️ - 가게 안에서도 웨이팅이 있습니다. ■ TIP - 고기 냄새가 배기 때문에 보관함에 외투를 넣어두세요👔 - 기름이 너무 적어서 펜에 눌러붙고 기름이 많이 튑니다. 주문한 고기에 있는 비곗살을 조금 잘라 기름 내는데 사용하면 좋아요. - 채소는 기본제공되는 양으로 충분하니까 추가 주문할 필요는 없었어요. - 한국인은 김치🌶 김치가 느글거림을 잡아줘요. - 양배추절임도 비슷한 역할을 해요. 기대만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여행 시작부터 고기를 먹으니 남은 여행도 힘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몇시간씩 기다릴 정도의 가치는 솔직히 없는 것 같기도..🙃 그래도 삿포로에 온 기념은 된 것 같아요. 📍다루마 5.5 5 Chome-1-1 Minami 5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4-0805 일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유아현 (핑덕)⭐ 5.08달 전
금요일 저녁 40분 정도 웨이팅 있었습니다 (아기의자 있음) 원래 양고기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여긴 잡내도 없고 정말 맛있네요. 처음에 양파를 올릴 거냐고 물어 보시는데 올리는 걸 추천합니다. 양파 향이랑 고기가 잘 어울리네요. 김치를 사서 먹어야 한다는 게 한국인으로써 특이한 경험이었지만, 맛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왠지 비비고 김치인거 같은데 고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2개 시켰어요!
- 민주⭐ 5.04달 전
1시간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밖에서 기다린다고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안에서도 웨이팅해야해요. 정말 양고기 밖에 안 팔아서 자리는 은근 빨리 납니다. 고기는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 김지원⭐ 3.03달 전
고기 질도 괜찮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웨이팅이 제가 갔을 때 기준으로 대략 1시간 정도 걸려서 2번 가기에는 힘들 것 같네요. 웨이팅이 짧다면 자주 갈 것 같아요! 가게 분위기는 술 마시는 사람들 좀 있다보니 시끌벅적 해서 편하게 대화하기 좋은 것 같아요.
- ilssangs⭐ 1.08달 전
웨이팅 가치가 없어요. 가겨대비 양이 너무적고 특유의 양고기 냄새 없다지만 맛의 특별함도 없다. 유명하다하니 1인분에 맥주한잔 가볍게 드시길.
- 이웅원⭐ 5.012달 전
본점갔다가 만석으로 인해 바로 앞에 왔는데 자리는 넉넉하네요. 처음에 양파를 넣을꺼냐 물어봐서 넣었는데 양파가 신선하고 고기도 냄새도 없고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네요. 맥주도 시원하고 고기도 맛있고 기름에 양파가 익혀지면 소스에 찍어 먹는데 정말 맛있었네요. 삿포로에 가신다면 필히 한번은 가서 맛 보셔야할곳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