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마루 로바타야키 이사리비
오사카 · 일본 · japanese izakaya restaurant

리키마루 로바타야키 이사리비

일본 〒530-0012 Osaka, Kita Ward, Shibata, 1-chōme−5−12 備後屋ビル B1F
7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0·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5 (1,937) · 조회 3
오픈 그릴이 있는 일본 전통식 레스토랑으로 그릴에서 바로 지역 음식을 요리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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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윤주인장
2024. 12. 12.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우메다역에 위치한 웨이팅 없으면 못가는 로바다야끼 맛집 이사리비 마츠다 꼬치 입니다 😋 https://maps.app.goo.gl/V1eKmEMmiv2bP3tMA 저도 예약 진짜 힘들게 해서 갔다왔는데 자리가 다 꽉차서 예약안하면 못먹더라구요 ㅠ 이곳의 특별한점은 바 자리로 예약하면 저렇게 나무 판때기 위에다가 올려서 주세요!! ㅎㅎ 시그니처 메뉴는 가리비.구운 참마.소라.새우구이였어요 가격은 부분메뉴 제외하고 메뉴 하나당 300엔 입니당!! 일본 와서 현지인느낌나는 이자카야 가고싶은 분들은 가보세요!ㅎㅎ + 조용한분위기는 아니에요 진짜 사람 많고 북적거려서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적합하지않아요!! 지하에 위치해서 환풍이 잘안돼요ㅜㅜ 참고하고 가주세요!!ㅎㅎ

추천 메뉴: 가리비, 구운 참마, 소라, 새우구이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일본워홀러숩
2023. 12. 7.

왁자지껄한 오사카 로컬 술집이에요! 마츠다 부장님이 추천하고 유명해져서 거의 절반이상이 한국인이고, 직원분들도 한국어를 연습하셨더라구요!🤣 자리는 테이블이랑 큰 메인테이블 있어요! 메인 테이블에서 먹는게 보는 재미도 있고 좋아요!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걸 추천해요! 안주 중에는 새우랑 가리비, 닭윙 강추에요!! 📍 이사리비 위치 : 1 Chome-5-12 Shibata, Kita Ward, Osaka, 530-0012 영업시간 : 16:00 - 23:15 ✔️구글맵에서 예약하고 가세요! ✔️테이블 이용시간 2시간이에요!

추천 메뉴: 새우, 가리비, 닭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Ji Eun Kuk
    Ji Eun Kuk
    3.03달 전

    한 번쯤 경험 삼아 가볼 만한 곳이지만,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일본 이자카야 분위기는 꽤 잘 살린 편입니다. 음식은 그릴로 구운 메뉴들이라 전반적으로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좌석이 너무 협소해서 옆 테이블과 거의 붙어서 술과 음식을 먹어야 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매장 내부 청결도는 그다지 좋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릴 요리 전문점 특성상 어느 정도는 이해되지만, 조금 더 관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직원 응대도 아쉬웠습니다. 빈 그릇이나 물티슈 요청에 대한 반응이 매우 느려서 3~4번 정도 불러야 했습니다. 그릴 담당 직원은 많이 힘들어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무표정한 응대가 아쉬웠고, 직원들끼리는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보여 더 대비되었습니다.

  • 엘제희
    엘제희
    2.05달 전

    예약하고 갔어요 예약 없이 오픈런 하시는 분들도 같이 바로 입장하더라구요. 자리는 좁고 의자나 주변은 기름 때로 끈적거리고 불편했어요. 연기 냄새 각오 하셔야 해요. 휴대폰 앱으로 주문하는데 지하라 로밍이 잘 터지질 않아서 주문하기 힘들었어요. 빠르고 잘 터지는 테이터 로밍으로 신청하고 가세요. 가고 싶었던 곳이라 여행 첫날 첫 끼였는데 앞에서 일하는 분은 밀려오는 주문에 굽기 바빴고 앱에 없는 메뉴 술 오더를 따로 하고 싶었으나 질문에 대꾸 없고 나는 내 갈길 가겠다 직진구이맨이더라구요~음식맛을 기대했으나 그렇게 맛있는 줄 모르겠어요 이 돈을 내면서 이렇게 불편하게 먹는다? 다시는 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곳이에요.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그냥 맛만 보고 오세요. 여기서 몇 만원을 먹고도 밖에 나와서 타코벨 먹었어요 ㅋ

  • JENNY HWANG
    JENNY HWANG
    3.04달 전

    같이 여행 간 지인이 가고싶다고 해서 방문. 미리 예약해서 바로 입장했는데 자리가 서버들이 서빙하는 구석자리를 줘서 지인 1명이 매우 불편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 자리는 그냥 없애고 직원들이 음식 이동하기 편하도록 비워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메뉴는 10개 넘게 먹은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그런데 메뉴가 헷갈리거나 안나오고 하는게 있어서 주문하신 내역들은 계속 확인하면서 드셔야 합니다. 매장 들어가는 입구는 지하로 들어가는 거라서 잘 찾아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한번 더 방문해도 될 것 같긴한데 제일 마지막 코스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냄새에 지배당합니다. 직원들은 찌들어 있었지만 친절했습니다. 지인들은 다시는 안오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 더 와도 될 것 같아요.

  • Lucky Bicky
    Lucky Bicky
    4.03달 전

    눈앞에서 직접구워서 삽으로 배달하는게 특이해서 방문해봤어요. 음식들이야, 좋은재료로 바로 구워먹으니까 맛없을수 없죠? 다만 몇가지 음식들은 많이 짯어요. 특히 가라야게는 3조각중 2조각만짜고 1조각은 괜찮았는데, 맛이 일정하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외 해산물 위주로 주문했는데, 구운 해산물 맛있어요. 사이드로 오이무침? 강추합니다. 입을 상쾌하게 해줘요. 술은 뜨거운 사케 혹은 보리소주 추천드립니다. 위생에 예민하시면 고려해보세요. 위생장갑이 청결이 아니고, 직원의 손을 보호하기 위한걸로 보입니다.

  • aniMix애니믹스
    aniMix애니믹스
    5.03달 전

    오사카여행 계획했을때 처음 부터 갈려고 했었던 것입니다. 2명 까지는 카운터자리로 안내해주시는데요. 자리에서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수 있습니다. 접시 하나에 세금 포함 385엔 정도 이며 가성비가 높았고 특히 800cc 맥주는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