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ner Wiaz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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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비엔나에서 꼭 한 곳을 갈 수 있다면 여길 가고싶어요 내부도 외부도 너무 예쁘고 이 식당으로 가는 길도 아름다웠어요 유럽여행을 되돌아보면 이 식당이 참 많이 생각나네유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Peter K⭐ 5.01년 전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식당입니다. 주말에는 운영을 안하는 것을 참고해야합니다. 그래서 일정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은 미리 가서 예약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운이 좋으면 당일 식사가 가능합니다. 슈니첼이나 굴라쉬 모두 훌륭했어요.
- Narang “Runa 80” Kim⭐ 5.07달 전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최고입니다. 예약안하고 깄는데 20 분 정도 기다렸아요. 맥주도 최고였네요@@ 내폰이 꺼져 님퍈폰로 사진찍었니뵈요. 사진은 업뎃
- Paanghi Park⭐ 5.03년 전
굉장히 훌륭한 슈니첼입니다. 너무나 맛있어요. 한가지 단점은 젊은 여자종업원이 조금 사무적이고 융통성이 없습니다. 혹시나 예약 안하시고 자리 잡으시려면 나이든 여자종업원이나 수염난 남자종업원께 여쭤보세요.
- 도벨⭐ 5.02년 전
한국 독일마을에서도 슈니첼 먹어봤었는데 역시 현지가 훨 맛있었어요 :) 치킨 프라이랑 슈니첼 두 개 시켰는데 치킨 프라이도 맛있지만 슈니첼이 더 맛있어서 손이 많이 갔어요 ! 라즈베리 소스도 잘 어울려서 레몬즙 뿌려서 계속 먹기 좋았어요 ☺️ 로컬 음식점답게 다 현지인 분들 같았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가서 오픈 시간 10분 뒤쯤 도착했더니 1시간 내에 음식 먹어달라고 하셔서 충분히 음식먹고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슈니첼 추천해요 !!!! ⭐️ 그리고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하셔서 현금 꼭 챙겨가세요 !!
- 이용욱⭐ 5.07년 전
지금껏 갔던 오스트리아 식당 중 가장 괜찮았습니다. 슈니첼은 어느 식당이든 웬만하면 다 괜찮았는데 이 식당에서는 같이 나오는 양념된 감자가 슈니첼과 잘 어루러져 특히 맛있게 느껴졌던것 같네요. 사진엔 없지만 호박수프도 담백하게 맛있었어요. 우리나라 호박죽처럼 단 호박 같은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