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Fer Rouge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스트라스부르 바로 옆에 있는 소도시인 콜마르에도 다녀왔습니다! 🐷 pork knuckle이 특히 맛있었는데 양이 엄청 많아서 조금 남길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가게 분위기가 완전 동화책이었어요..ㅠㅠ 📚 빨간머리앤이 가게가 된다면 이런 느낌일까요..?ㅋㅋㅋ 😆 종업원은 친절했지만.. 눈을 맞추고 눈치를 줘도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요! 😅 그래서 다 드시면 지불을 원한다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Le_Fer_Rouge https://maps.app.goo.gl/npiCBJm4FG5z1zR29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oojin_jung_⭐ 5.010달 전
8시반에 갔는데 금방앉을수있었음.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coquelon은 뮌스터치즈가 들어간 파스타였는데 양이 많아서 결국 다 못먹음. 🤣 음식이 다 맛이👍🏻 안경쓴 여자직원분이 너무 친절했음. ☺️
- 김득한⭐ 5.02년 전
스프를 시켰는데 다 먹었다고 말하지 않으면 메인 요리를 주지 않네요.... 물도 주지 않았구요 하지만, 맛은 너무 좋았고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 전미연⭐ 2.03년 전
별점보면 평이 갈려서 걱정반으로 갔는데 에이쒸 저녁식사만 망치고 나왔어요. 하ㅡㅡ이건 서버가 누가 걸리느냐의 차이인거 같네요 처음 들어갈때 안내해준 매니저같은 애는 그나마 친절했는데 문제는 제일 높은층?자리 blonde hair girl she is racist and rude. Service education is desperately needed for her. 금발여자 서버 진짜 불친절&인종차별주의자에요. 프랑스인들한테는 하이톤으로 엄~청 친절하게 응대하는데 외국인들 특히 동양인한테 싹아지가 바가쥐... 혼자온사람 만만하게 보나 다른테이블은 음식줄때 웃으면서 본아페티~ 이러던데 저한텐 음식내려놓고 쌩 가버리고 제 맞은편쪽 한국인가족분도 계셨는데 그테이블은 그래도 어른두분 계시니깐 그나마 좀 친절하지만 다른테이블이랑 응대가 다르긴했어요. 결론은 혼자온 동양여자 개무시 동양인에다가 혼자 다니는거 서러워서 못해먹겠네 진짜ㅋㅋㅋ족발맛은 부드럽고 무난무난? 디저트로 크림브륄레도 괜찮았습니다. 맛은 평범괜찮이었으나 입맛버릴정도로 서버가 개떡같았습니다^^ 다른 서버는 어떨련지...
- 뚜또 가족 / Tutto Family⭐ 5.03년 전
예약 안하고 가서 밖에서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갔고 직원들 다 친절하고 괜찮았어요 눈치도 다들 빠르셔서 눈 마주치려고 하면 금방 와주시고. 직원들 불친절하다거나 너무 느리다는 평들도 있는데, 제가 보기엔 이 정도는 참을만해요 한국 밖에서는 이 정도는 감안하셔야.. ㅎㅎ 음식 맛도 좋았어요
- annie lee⭐ 2.02년 전
알자스 음식을 처음먹어봐서 음식이 맛있는지 크게 모르겠더라구요. 한국인에게 좀 안맞는 느낌이 있었구요~ 프랑스 식당 매너 지키려고 유투브에서 배운대로 끈기있게 기다렸는데 알자스인처럼 생긴 남자 서버가 좀 차별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주문 전에는 메뉴 다 못봤는데 와서 물어보길래 그냥 부랴부랴 암거나 시키고, 계산할때는 그분 눈 마주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영수증 달라고 했는데 엄청 안오고 오는가싶더니 우리보다 늦게 온 테이블 먼저 계산해주더라구요. 메뉴 나왔을때도 옆테이블 백인 아주머니가 그 메뉴 맛있어보인다고 뭐냐고 물어보길래 서버한테 이 메뉴 이름이 뭐였죠? 했더니 “이거 니가 시킨 ㅇㅇ이잖아”라면서 좀 짜증내서 제가 옆에 아주머니께 그대로 전달하니까 옆에 아주머니한테는 미소장착해서 메뉴 설명해주더라구요~ 원래 잘 안웃으시는 분일 수도 있지만 뭐 썩 그렇게 기분 좋은 식사는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이 영수증 기다리다 넘 지치셔서 먼저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저희끼리 기다리는데 벌이 하도 날아다녀서 저희도 일어나 있으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오더라구요. (그 전까진 우리테이블 식사끝난거 알고 접시까지 치워놓고도 눈길한번 안주고 우리보다 늦게 먹은 백인테이블만 먼저 계산하고 실내로 들어가버림) 짧은 불어지만 그래도 불어로 얘기하려고 노력하고 서버가 무표정이어도 끝까지 말끝마다 merci하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그닥 더 친절해지진 않더라구요. 처음 테이블 안내해줬던 여자분만 친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