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쨩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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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라쿠쨩 본점 楽ちゃん 港本店 📍주소: 1 Chome-8-6 Minato, Chuo Ward, Fukuoka, 810-0075 일본 ⏰영업 시간: 11:00~21:30 📞전화번호 : +81927136900 ✔️현금결제만 가능, 가게가 좁은 편 1. 후쿠오카 타워를 구경하고 주변 맛집을 검색하다 찾은 곳입니다. 한국인들은 네이버만 믿는데 친구는 무조건 foursquare를 믿더라고요. 외국인까지 맛있다고 해야지 진정한 맛집이라나요? 2. 33년이나 된 튀김 맛집 라쿠짱이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네요. 오호리 공원 근처인데 가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3. 오늘의 정식으로 밥과 튀김 종류가 나와요. 950엔이니 정말 저렴하죠? 주문하자마자 바로 구워주시는데 신나게 외쳐주셔서 더더욱 즐거웠습니다. 4. 이미 로컬 어르신들이 많이 먹는 곳이더라고요. 바 형태인데 자리가 넓진 않아 옹기종기 앉아 먹는 형태입니다. 배달 주문도 많더라고요. 동네 주민이 인정하는 찐 맛집이에요. 5. 밥과 미소시루 그리고 피클 등은 셀프서비스예요. 점심이라 라쿠 라쿠 정식과 기본 정식을 주문했어요. 밥도 많이 주시는 편이고 미소시루도 맛있어요. 6. 튀김이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큰소리로 말씀하시면서 즐거움을 돋우는 분위기라 더 파이팅 넘쳤어요. 고구마와 버섯이 먼저 나왔고요, 또 제가 좋아하는 에비(새우)가 두 개나 나와 너무 좋더라고요. 역시 튀김은 갓 튀긴 게 젤 맛있습니다. 뜨거우니 조심하셔야 해요. 7. 뜨거워서 호호 불어먹으니 갈수록 쌓여가는 나의 튀김. 가지가 너무 맛있는데 뜨거워서 깜짝 놀랐어요. 8. 저녁에는 술 한 잔과 함께 튀김을 즐기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더라고요. 9.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현금만 결제 가능하고요. 친절하셔서 좋아요. 로컬이 인정하는 찐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꼭 가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확인하세요🙏🙏 https://blog.naver.com/sweetdreams4u/223386035480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뽕재⭐ 5.05달 전
1,500엔 라쿠라쿠?정식을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우선 여태껏 도심지 텐푸라 가게들을 전전하다보니 만들어져 있는 소스만 받아왔었는데 라쿠쨩은 본인 기호에 맞게 ‘간무’를 소이 소스에 넣어서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현지인분들이 간무를 그냥 수저로 퍼먹듯이 튀김과 함께 많이 드시기에 따라했더니,, 이거였습니다. 간무가 소스의 짠맛을 단디 잡아주고 적당히 나는 단맛과 짠맛이 튀김과 잘 어우러집니다. 가게가 특별했다기 보다는 개인적인 경험으로써 특별한 가게가 될 수 있었고 하나 아쉬운 부분은 테이블에 세팅되어있는 간무, 당근, 배추 등 셀프로 퍼먹는 음식들의 구비 상태가 간무는 그냥 밥그릇에 담겨있고, 사용하는 스푼들이 그냥 같이 꽂혀있기에,, 괜한 걸로 꼬투리 잡는 것 같지만, 그래도 개선되면 좋을 것 같은 부분이라 말씀드립니다.
- 양승윤 (gooooi)⭐ 4.09달 전
2025.03.17.(木) 冬連休(福岡) 들어가자마자 따듯한 접객과 편안한 분위기에 금일정식 주문 후 착석! 주문 즉시 튀겨주시므로 겉바속촉의 정석! 퀄리티 높은 튀김정식이 950엔이라 가격면에서도 높은 점수입니다. 따듯한 음식과 함께 가게를 떠날 때까지의 따듯한 접객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大将ご馳走様😄
- 제희준 (뚜벅이 맛집 여행자)⭐ 3.010달 전
후쿠오카 출장중 점심 시간을 피해서 2시쯤에 방문해 보았습니다.관광객은 안 보이고 현지인분들이 식사 하러 오시는곳이네요.어르신들 친절하시고 노포의 느낌이 들어좋았습니다.더운 날씨에 덴푸라정식 그리고 병맥주 한병 마셨네요.간단하게 식사 하면서 맥주한잔 하기 좋습니다.
- 만다꼬⭐ 5.09달 전
할아버지가 직접 튀겨서 바로바로 내어 주세요 정말 맛있는 튀김이였어요 무와 쯔게모노 등은 셀프로 마음껏 담아먹으면 되요 현지인 뿐이였어요 친절하게 응대해 주셧어요 맥주도 최고 병콜라도 최고였어요
- 여행욜로(crazylifego)⭐ 5.011달 전
튀김을 바로 튀겨서 나옵니다.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저는 950엔짜리 먹었는데 충분합니다. 할머님이 밥을 더 먹을건지도 먼저 물어보시고 밥을 더 주십니다. 제가 깜빡하고 현금이 없었는데 제 가방을 다 가지고 현금뽑아오라고 저를 신뢰해줬습니다.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