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신세계 강남
서울 · 대한민국 · restaurant

하우스 오브 신세계 강남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31) · 조회 5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아이엠그루트
2026. 4. 27.

하우스오브신세계 내에 까사빠보 추천드려요!! 웨이팅이 조금 길지만,, 오므라이스 진짜 맛있어요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Jason Kim
    Jason Kim
    3.09달 전

    하우스오브신세계에 잔으로 와인 파는 곳이 있네요. 가격은 좀 있는 편입니다. 파는 와인은 그래도 수준이 괜찮은 와인들입니다. 칠링도 잘 되서 서빙되고 서비스가 좋습니다. 지나가다가 가볍게 한잔 하실 정도면 좋네요.

  • JY J
    JY J
    4.011달 전

    맛있네요! 백화점 안이라 걱정했는데 분위기도 좋습니다. 서비스와 와인 핸들링도 섬세. 다만 4인 예약이 안되네요.

  • SOYEON CHO
    SOYEON CHO
    5.01년 전

    유명한 식당들이 입점되어있는 신세계강남점 김수사와 키보아츠아츠 타치바다등등의 업장들이 입점 3곳을 방문 오픈초기임에도 안정된 맛과 분위기에 아주 즐겁게 식사를.. 거기에 음주도 가능하니 아주 만족스러움

  • John Kang
    John Kang
    5.01년 전

    스위트파크 자주 (끌려) 다니는 것도 힘든데, 옆에 뭐가 또 생겼네요 ㅂㄷㅂㄷ. 스위트파크가 디저트 위주라면 하우스 오브 신세계는 식사 위주 같습니다. 파미에스테이션, 하우스 오브 신세계, 스위트파크가 다 연결된 구조에요. (땅굴왕 SSG ?!) 아마 여기도 다 맛집일 텐데, 틈틈이 사진이랑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 1번 타자는 스시집 김수사에요. [김수사] 맛: 7.3~7.8 (5=평타, 7이상=맛집) - 메뉴 구성, 담당 셰프님에 따른 차이 오래된 스시집의 2호점으로 아드님이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현재 정가 6만, 오픈 특가 4.5만인 "특상초밥" 1가지만 주문 가능이라고 하는데, 카운터석에서 드시면 사실상 오마카세 형식으로 음식을 내어주시더라구요. 운 좋게 사장님이 직접 스시를 만들어주시는 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완전 러키비키! 흰살생선부터 정석대로 쭈욱 내어주시는데, 사실 도로까지는 김수사에서만 접해볼 수 있는 메뉴는 아니고 맛있는 스시집에서는 다 경험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만, 관자가 독특하고 유난히 맛있었어요. 새우 오보로를 토핑으로 뿌려서 그런가, "관자아!!!!"하면서 맛이 폭발하는 느낌. 원래 입구에서 메뉴를 대충 읽어봤을 땐 스시가 10피스라고 하셨는데, 앵콜 스시까지 주시고 아카미의 경우는 2피스를 1세트로 주셔서 실제로 나오는 건 더 넉넉합니다.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정말 추천할 만한 집! 아, 그리고 샤리가 컬러부터 좀 특수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전 좋았어요. 추가 리뷰: 동생이 관심을 보여서 금세 재방문하게 되었어요. (오픈 특가는 못 참지) 메뉴 구성이 조금씩 변하는 것 같은데, 아쉽게도 관자가 없었네요 ㅠ [아이스크림 소사이어티] 맛: 7.3 (5=평타, 7이상=맛집) 김수사 바로 뒤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디저트 먹으러 가보게 된 집. 원래 오랫동안 페르케노가 저의 젤라또 원픽이었는데 시대가 바뀌는 건지 근래에 더 맛나다고 느낀 집이 여기 포함 두 군데나 더 생김 ㅠ. (뭔가 초상화가 비열한 이태리 마피아처럼 생겨서 제 취저였던 페르케노 사장님 미안해오) 시그니처는 버스데이케이크라는 아이로, 망고 맛이랑 먹으면 망고 케이크 맛이 나요! [오크베리 아사이] 맛: 5.3 (5=평타, 7이상=맛집) 아사이 볼이라는 메뉴를 먹었는데,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많다고 해요. (소신 발언: 전 아사이보다 아사히가 더 좋음 ㅇㅇ!) 근데 20온스, 그러니까 대략 스벅 벤티 사이즈 제품 가격이 옆집 한우 함박보다 비싸요 ㄷㄷ. "식사 대용의 대용으로" 그냥 식사를 하는 게 이득인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타치바나] 맛: 7.0 (5=평타, 7이상=맛집) 보통 제가 많이 접한 일식 라멘은 돼지나 닭을 베이스로 하는, 진한 육수 스타일이었는데, 이곳은 시그니처 메뉴 기준 상대적으로 맑은 국물 계열이면서 바지락을 활용한, 다소 독특한 라멘을 제공합니다. 녹진한 국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다소 아쉬울 수 있겠지만, 충분히 맛있는 집이었어요. "비스트로"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곳. 어묵은 식감은 좋지만, 아무래도 '일본식 오뎅'에 가깝다 보니 '한국식 어묵'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유의 맛은 느껴지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아쉬웠습니다.

  • Sheed Yoo
    Sheed Yoo
    5.01년 전

    파미에 스테이션은 당시 최고 음식 프렌차이즈들 스위트 파크역시 세계적인 디저트 브랜드들에 음식들에 촛점이었던 반면 하우스오브 강남은 브랜드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지만 입구부터 느껴지는 분위기가 아늑한 5성급 호텔의 라운지 분위기를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