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게키죠 무사시자
후쿠오카 · 일본 · japanese izakaya restaurant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5-chōme-5-12 Watanabedōri, Chuo Ward, Fukuoka, 810-0004 일본
73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3·평균 5.0·입맛 적합도 2.7/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1,309)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
식이천사
2024. 12. 27.

후쿠오카 여행 중 들렀던 스미게키죠 무사시자는 정말 추천드려요! 특히, 이번에는 아침 시간에 방문했더니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로바타야키는 일본의 전통 화로인 이로리(いろり) 를 중심으로 손님이 둘러앉아, 점원이 바로 해산물이나 채소를 구워주는 방식의 요리입니다. 후쿠오카의 로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치와 예약 팁 위치: 텐진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5~8분 거리로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예약: 예약은 일본의 타베로그(食べログ) 앱이 아닌 전화로만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번호: +81 92-791-4866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마지막 주문은 11시입니다. 아침에 방문했기 때문에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고,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보통 저녁 시간은 사람이 많아 활기찬 분위기인데, 아침에는 조금 더 여유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먹었던 메뉴와 추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며 로바타야키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いわし(정어리구이): 갓 구워 담백하고 신선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버섯, 새우, 굴튀김: 특히 굴튀김은 바삭한 식감과 속의 촉촉함이 완벽했어요. 츠쿠네: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두 번이나 추가로 주문! 가격과 분위기 가격: 총 12,290엔(약 105,000원). 여러 요리와 술까지 즐긴 걸 생각하면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분위기: 아침의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고, 직원들의 밝고 유쾌한 태도 덕분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방문 추천: 웨이팅 걱정 없이 한적한 분위기에서 로바타야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81 92-791-4866 https://g.co/kgs/zUDhNTW

추천 메뉴: 츠쿠네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재팬리얼트립
2023. 7. 17.

활기차고 밝은 직원이 반겨주는 후쿠오카 최고의 로바타야끼! 로바타야끼는 일본식 화로에 생선, 고기 등을 직접 구워서 제공해주는 이자카야입니다. 오후 8시 정도면 가게 안이 손님들로 꽉 차니 참고하세요! 이곳은 뭐니뭐니해도 젊은 친구들이 활기차게 응대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소금을 화려하게 뿌려주는 퍼포먼스는 꼭 놓치지 마세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노천탕과 대량의 닭고기를 구워내는 모습에 설레고 배가 고파요 😂! 하카타 특유의 명란젓을 사용한 메뉴와 다양한 종류의 꼬치구이까지! 무엇을 먹어도 맛있으니까 다 도전해보세요😊 후쿠오카에 오면 꼭 다시 갈 예정입니다. 📍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musasiza) 5 Chome-5-12 Watanabedori, Chuo Ward, Fukuoka https://goo.gl/maps/W8A72F4KUKWKcaFi9 ⏰ 영업시간 평일 17:00 ~ 00:00 토요일 16:00 ~ 00:00 일요일 16:00 ~ 23:00 💰 추천 메뉴 & 가격 정보 오토시(자릿세) 인당 400엔 특대새우 1,280엔 와규 꼬치 650엔 잿방어 구이 1,200엔 명란 정어리 구이 1,580엔 ✅ 예약 방법 - 해당 가게는 현재 전화 예약만 받고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예약이 어렵습니다. - 방문 전날 매장에 직접 가셔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 평일 오픈 시간대에 방문하시면 예약없이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추천 메뉴: 명란 정어리 구이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K
kits
2023. 5. 30.

저녁 이자카야 집을 찾다가 방문했어요. 여기 꼬치구이가 진짜 맛있어요..🫠🫠 그냥 평범한 꼬치일줄 알았는데 즉석에서 구워서 나와서 그런지 맛있어요. 2개 꼬치 먼저 시키고 다먹으면 추가로 계속 시켰어요. 저는 치킨미트볼꼬치, 햄꼬치, 모짜렐라치즈 베이컨 꼬치, 닭껍질꼬치, 소세지꼬치를 먹어봤어요. 모든 꼬치가 맛있었고 닭껍질, 햄, 치킨미트볼 꼬치가 젤 맛있었어요. 같이 먹은 술 츄하이, 사케, 하이볼도 정말 맛있었어요. 츄하이는 쓰지않고 맛있어서 잘 넘어갔고 사케와 하이볼을 추가로 시켰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레몬맛이 나는 하이볼이었고 일본사케는 소주의 알콜맛이 나지 않고 맛있어서 좋았어요. 메뉴는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었지만 계속 추가주문하느라 돈이 많이 깨졌고 자리비용을 받아서 예상보다 돈이 더 나갔던 것 같아요. 이자카야 내 분위기는 일본인 남자직원분들의 우렁찬 목소리의 이랏샤이마셰가 기억에 남고 내부도 이자카야 감성으로 분위기있었어요. 딱 일본 이자카야 감성을 느끼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추천 메뉴: 닭껍질꼬치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JinYeong Eom
    JinYeong Eom
    5.03달 전

    생맥주 한 잔 하고 싶어서 호텔 근처 이자카야 찾다가 방문했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들어올 때부터 직원들의 에너지가 장난 아님ㅋㅋㅋㅋㅋㅋ 감자 샐러드에 타르타르 소스인데 브런치 카페에서 볼 것 같은 비주얼의 요리였고 부담스럽지 않게 가볍게 먹기 좋았어요 방울토마토, 달걀, 감자 샐러드까지 조화가 괜츈쓰.ᐟ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오 자릿세 인당 500엔 따로 받으니깐 결제할 때 참고.ᐟ 분위기나 맛, 서비스에서는 나쁘지않아서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텐진미나미역에서 가깝고 대로변이 아닌 골목 안쪽에 있으니깐 참고.ᐟ

  • daffodil
    daffodil
    1.02달 전

    개인적인 솔직한 후기입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방문이었고, 가성비 면에서도 크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한 번 경험해 본 것으로 충분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뷰어분들 다들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거였다는 생각들어요. 저는 일본에서 대학원을 나와 일본어로 소통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리뷰를 보니 2층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어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1층 자리를 전화로 예약했습니다. 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생각보다 캐주얼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전반적으로 젊은 분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2층으로 안내하려고 하셔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영어로 “세컨드 플로어”라고 안내하셔서 일본어로 예약 내용을 설명드리니 바로 1층 자리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 일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직원분이 한국어로 설명해 주셔서 친절하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의외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음식이 맛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이로리에서 구워 나오는 요리와 야키토리는 무난하게 먹을 만했고, 연기 속에서 열심히 구워 주시던 직원분의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1인당 자릿세까지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조금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이콘 오로시는 살다 살다 첨 봤어요 한 번 보시길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후기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To be honest, the experience was a bit disappointing for me. I didn’t really feel it was good value for money, and for me it was more of a “one-time experience.” I studied at a graduate school in Japan, so communicating in Japanese is not a problem for me at all. After reading several reviews saying that guests are often seated on the second floor, I made a phone reservation for a first-floor table as soon as I arrived in Japan. Today I visited with my parents. When we entered, the atmosphere felt more casual than I expected, and the staff all looked quite young. One confusing moment was that we were initially guided to the second floor. One of the staff said “second floor” in English, but when I explained in Japanese that I had reserved a first-floor seat, they immediately seated us there. I came hoping to enjoy a more traditional Japanese atmosphere, but a staff member explained things in Korean. I understand that they were trying to be helpful, but personally it felt a little unexpected. As for the food, it wasn’t bad. The irori-style grilled dishes and yakitori were enjoyable enough, and I appreciated the effort of the staff who were grilling in the smoke. With the seating charge included, the overall value felt a bit questionable to me. I was also surprised by the daikon oroshi — I’ve never seen it served like that before. Just sharing my honest personal impression for reference. 両親を連れて訪問しました。個人的な感想になりますが、今回は少し期待していた雰囲気とは違う部分もありました。 私は日本の大学院を卒業しているので日本語で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は問題ありません。事前に「2階席に案内されることが多い」というレビューを見たため、日本に到着してすぐ電話で1階席を予約しました。 入店時に一度2階に案内されそうになりましたが、日本語で予約のことを伝えるとすぐに1階の席に案内していただけました。 店内の雰囲気は思っていたよりカジュアルで、スタッフの方も若い方が多い印象でした。また、説明を韓国語でしてくださったのですが、個人的には日本の雰囲気を楽しみにしていたこともあり、少し意外に感じました。 料理は囲炉裏で焼くスタイルで、焼き鳥などは普通に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煙の中で一生懸命焼いているスタッフの方の姿は印象的でした。 今回 席料も含めると個人的には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はやや高く感じました。大根おろしにも驚きました。あんな出し方は今まで見たことがありません。 あくまで個人的な感想ですが、これから行かれる方の参考になれば幸いです。

  • 슈퍼나
    슈퍼나
    5.02달 전

    후쿠오카 여행 중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고 활기차서 좋아 보였어요. 닭껍질 꼬치 꼭드셔보세요. 왠만하면 예약하셔서 1층에서 드세요.

  • 유영아
    유영아
    4.02달 전

    예약하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일본감성으로 가기엔 좋습니다. 하지만 예약을 하지않고 가서 2층에서 앉아서 식사를 했고 식사시간이 1시간 30분밖에 주지않아 급하게 먹고 나왔어요 맛있어요 하지만 가격이 사악해요

  • 임소현
    임소현
    5.03달 전

    어플에서 하루마에다로 예약하고 간 무사시자~ 분위기가 너무 좋고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고 정어리 시키면 앙 물고 사진 찍어야 된다고 알려줬는데 넘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 서비스 , 음식 줄 때도 친절하고 두부튀김 부드럽고 맛있어요!!! 꼭꼭 방문해서 좋은 기억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