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집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집근처인데 블루리본 받은곳이라 리뷰... 청국장이 주력메뉴인데 솔직히 진짜 그냥 그런데 왤케 유명한지 모르겠다 ㅠㅠ 매번 주차장이 꽉꽉 차있음... 멀리서 이거 드시러 오는건 비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K. Lee⭐ 4.07달 전
사진은 2025년 10월19일 촬영됨. 가격대비 크게 맛있다거나 특색이 있진 않음. 제육볶음의 고기가 너무 크고 다소 질김. 분위기는 나름 괜찮지만 양지ic 근처에서 조식을 먹는다면 한번쯤 가볼만하다.
- 구름나그네⭐ 2.04달 전
장호원 감곡의 '외할머니집'과 상호가 같아서 순두부 맛집인 줄 알고 갔더니 상호만 같음 그냥 되둘아 나오려다가 종업원의 강추하는 이 집 대표메뉴인듯한 콩비지 백반 과 청국장 백반을 주문했음 ㆍ평가 ㆍ 청국장은 보통 콩비지는 실망 전체적으로 가성비 낮음 두부 만들면서 부수적으로 콩비지가 생산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식당은 두부요리를 팔지않고 오직 콩비지만 파는점이 이상하다 종업원 말로는 콩비지를 이 집에서 직접 갈아만든다(?)고한다 밥 쌀품질 좋음 솥밥은 미리해 둔것인지 솥이 뜨겁지않아 누룽지 만들기 실패 밑반찬은 가짓수 채우려는듯한 성의없는 느낌
- S G K (GOOGLE_JMT)⭐ 5.02년 전
이곳을 안지도 어느덧 오년? 연애때 방문하고 이제는 아이를 안고 방문했네요 세월도 빠른데, 맛은 여전히 맛있어요! 콩비지, 청국장, 묵밥(시원하게) 먹었음! 아 그리고 막걸리 저거 찐 입니다. 소량만 드시는걸 추천 드림… ^^
- Ddd Rr⭐ 4.04달 전
국물이 많은 느낌의 청국장으로 너무 맛있어요
- 이용하⭐ 4.01년 전
소문만큼 청국장찌개가 매우 맛있지는 않고 평범했음. 리뷰이벤트를 하고 있어 평점이 과할 가능성이 있음. 청국장 향은 강하지 않았고 찌개에서는 단맛이 느껴짐. 반찬들도 평범한 수준. 밥은 공기밥과 솥밥 중 고를 수 있으며, 솥밥은 2000원이 추가되는데 강황으로 빛깔을 내서 밥이 노랗지만, 강황의 독특한 냄새나 맛은 제거되서 깔끔했음. 찌개를 다 먹고 난 후 솥밥으로 만든 숭늉을 먹으면 참 깔끔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