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ria Pastella
피렌체 · 이탈리아 · restaurant

Osteria Pastella

Via della Scala, 17 R,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3,888) · 조회 1
풍부한 소스를 얹은 가정식 파스타, 현지 트러플, 토스카나 와인을 판매하는 캐주얼한 가족 운영 오스테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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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N
Nalda
2023. 9. 17.

피렌체 최애 맛집🫶🤌 피렌체에서 딱 한군데만 갈 수 있다면 고민없이 이곳을 고를거야💛 이곳 트러플 파스타는 정말이지..Hㅔ븐 그 자체💙 그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트러플 풍미 가득✨ 즉석으로 홀치즈에 조리해주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식전빵과 식전주, 작은 애피타이저가 나오는데 이것도 참 별미😘 📍Osteria Pastella ▫️Flambe Tartufo €27 ▫️Pappardelle €17 ▫️Water €3.50 ▫️Cover charge €2.50/person

추천 메뉴: Flambe Tartufo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류승표
    류승표
    2.03달 전

    문어, 까르보나라, 스테이크 감자 등 먹었는데 맛은 아주 훌륭함. 하지만 가격대가 높음. 퍼포먼스 비용인가? 처음 우릴 맞이한 서버 여자가 자리 안내하고 주문할거냐고 묻길래 메뉴판을 보니 이탈리아어로 메뉴명이 되어있고 영어 설명이 없는거임. 음식 재료는 영어로 되어 있었던듯. 여자 서버에게 도와달라고 영어로 말하는 순간 싸늘하게 5분뒤에 올게요 하고 그냥 가버림. 메뉴 보고 헤매고 있으니 동양 남자 서버가 불쌍해보였는지 와서 도와줌. 까르보나라 맛있긴 했는데 다른 맛있는곳 더 많이 있을듯

  • Jung Park
    Jung Park
    4.08달 전

    트러플 파스타를 경험하실분들에게 추천 I’d like to recommend this restaurant to anyone who wants to try Truffle Pasta. They will show you how they make the Truffle Pasta. The service was good, but the restaurant is busy and a little bit loud, so it’s not the best atmosphere for conversation. However, I didn’t really enjoy their bread served before the meal.😅 트러플 파스타 짜지도 않고 좋아요. 오히려 저는 아주 약간 싱겁다 생각하는정도 였어요. 다른곳에 비해 에피타이저나 이런게 가격대가 조금 더 있는 편이었어요. 식전주도 주고 다먹고나면 리몬첼로도 한잔줘요(도수강해요). 그런데 식전빵이 맛이 없네요. 🤔 서비스 놓치는 부분은 없고 다 좋은데, 레스토랑 자체가 사람고 많고 직원도 많아서 시끄러워서 대화하면서 오래앉아 밥먹을곳은 아니고, 한그릇들 하소 빠져야 할거 같아요😂 (야외는 그래도 테이블 수가 적으니까 괜찮아요)

  • AfterSchoolSweet
    AfterSchoolSweet
    5.03달 전

    일단 예약은 하는것이 좋다요. 그리고 직원 친절하다요. 티본 스테이크 양이 감이 안와서 물어보는데 직접 키로별로 가져와서 보여줬다요. 남자3 여자1 4인 가족 기준으로 파스타 2개, 티본 1.6키로(뼈무게 포함) 면 배부르게 먹는다요. 한국인들은 왜이리 안익었어 할 수 있는데 더 구워달라면 구워준다요. 근데 솔직히 그냥 먹을걸 후회했다요. 괜히 좀 덜익혀 먹는게 아니다요. 아무튼 추천한다요. 다요체를 쓰는거다요.

  • 감자
    감자
    5.05달 전

    피렌체에서 예약하고 가야할 맛집! 파스타 만드는 과정도 보여줘서 눈도 입도 즐거운 곳입니다.😊 엄청 호들갑 떨 정도까지는 아니긴한데 분명 맛있긴 합니다. 그리고 엄청 친절합니다. 오픈 전부터 줄 길어요.

  • Hyeon
    Hyeon
    1.03달 전

    ⭐️저라면 절대 다시 안 갈, 불쾌한, 불공평한 경험이었습니다. 피렌체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망칠 정도에요. ————————————————— 추가. 그간 너무 운이 좋아 친절한 사람들과 좋은 경험만 해왔나봅니다. 답글에서 없었던 일을 만들어서 말하시네요. 앞서 예약까지는 그렇다고 치고 넘어가죠. 그러나, 거짓을 논해서는 안 됩니다. 애초에 유럽인 커플과의 합석은 처음부터 제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방 통로 옆, 입구 빈 자리, 그릇을 준비하는 옆자리(한국인 먼저 앉아있었음), 오히려 식사 후반부에 빈 옆자리에 외국인들이 앉았을 뿐입니다. 빈티지를 갖췄다고 하는 곳을 이 곳만 간 게 아닙니다. 단순히 오래 썼다고 한 점이 문제가 아니라 이 빠진 그릇을 준다는 것 자체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그릇을 만지는 사람, 심지어는 먹는 사람에게 파편이 들어가 누군가는 다칠지도 모른다는 “안전”의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셨으면 좋겠네요. 심지어 제가 피렌체에서 묵었던 숙소는 이보다 더 오래된 곳이었음에도 놀랍게도 이와 같은 일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잘 보존하여 현대에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이 보다 더 좁은 가게를 가도 직원들이 함부러 손님을 식사 시간 내내 막 치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최소한 미안하다는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게 “예의”이며 직업 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과 앉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니, 오히려 오해를 하시는 건 아닌지 크게 염려가 됩니다. 보통 동질감을 느끼고 어려운 점을 도와주려 하는 모습만 봐왔기에 반대로 걱정이 되네요. 그저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나누는 것이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2인 총 100유로 정도 소비했고, 시작부터 불쾌해 자리를 박차고 나갈지 여러 번 고민했습니다. 돈 쓸 가치를 별로 못 느껴 일부러 많이 안 시켰어요. 서버 매우 불친절합니다. 음악도 없고 보여지는 것에만 치중한, 말그대로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 예약해서 왔고 빈 자리가 많았지만 구석 부엌 바로 앞 카트 다니는, 통로 자리 안내했어요. 자리 변경 요청했고 그 다음은 입구에 앉거나 다른 사람들과 합석하는 자리로 안내했어요. 뻔히 빈 자리가 있어도 몇 명이 앉을지 모른다며 계속해서 동양인들은 구석으로 안내했네요. 주변을 잘 둘러보세요. 심지어는 동양인 서버도 동양인을 차별하니 웃음이 나네요.(리뷰 보다보면 꽃병, 자리 배치 구석/입구/합석 등 이야기 많음) 자리 변경 요청하니 다 똑같다고 후기에 나오는 안경 쓴 나이든 여자가 이야기했으나 제 일행은 전혀 그렇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맛도 분위기도 2주간 여행하면서 본 수많은 다른 집들이 더 훌륭하다고 느꼈어요. 심지어 합석에 말이 동의이지, 그저 앉으라고 안내했어요. 기존에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에게도 동의를 구하지 않았고 당황해했습니다. 또 서버들 그릇 정리하는 곳 바로 옆이라 문 계속 끼익거리며 테이블 치고 남편은 서버들이 오가며 계속 의자에 부딪히고 가 식사하는데 불편했다고 합니다. 🥖 우선 애피타이저는 기름진 튀긴 빵입니다. 🍝🥩 드디어 음식이 나왔고 심지어는 깨진 곳이 무려 3개나 되는 접시에 스테이크가 나왔네요. 서버에게 이야기하니 무시하고 넘어갔고, 2번째는 “빈티지“라며 다른 직원이 원래 이렇다고 그럼에도 바꿀 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전 집에 100년도 더 넘은 빈티지가 있어도 하나는 모를 지언정 세군데나 깨진 그릇은 절대 손님에게 내놓지 않습니다. 요청 후 기다리니 새 그릇에 나왔고, 심지어 트러플 소스 양조차 바꼈네요. 맛도, 양도 특별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빈티지는 오래되었으나 가치가 있는, 상태가 온전한 그릇을 말하는 거지, 파손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빈티지와 파손은 엄연히 다르며, 위생적으로도, 안전상으로도 문제가 될 겁니다. 🍝🔥 트러플 파스타는 불쇼를 위해 동양인들만 의자를 비키라고 했고, 여러 테이블을 묶어서 파스타를 만들며 소스를 바닥에 흘리는 등의 실수를 보였습니다. ⏰ 아, 접시도 식사 끝나고 20분 넘게 안 치워줘서 한참 기다렸어요. 공간 및 일하는 사람 수 대비 여러 테이블들이 불편한 기색을 보였어요. 심지어 앞 테이블은 한 시간째 음식이 안 나와 결국 커플 중 남자만 식사하고 갔어요. 💰 구역별로 담당 서버가 없는지 계속 바꼈고, 계산도 한 명이 하고 갔는데, 안경 쓴 나이든 여자가 다시 와서 뚫어지게 영수증 확인하고 갔어요. 이렇게 긴 글을 쓸 정도로 다시는 안 갈, 정말 불쾌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