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ao Beef Noodle
타이베이 · 대만 · restaurant

Bandao Beef Noodle

No. 23號, Lane 215, Section 5, Zhongxiao E Rd, Dunhou Village, Xinyi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10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8,404) · 조회 5
소박한 공간에서 전통 국수 요리와 만두를 선보이는 깔끔한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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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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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I
2026. 4. 27.

우육면은 확실히 괜찮음 고기가 실한편 다만, 다른 메뉴는 대차게 실패했다 만두도 나름 괜찮고 친절하심 !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anbi
    Hanbi
    5.02달 전

    메뉴는 두번째 고기 반반 메뉴 추천 기존 우육면과는 다른 나름 신선한 맛이었음 엄청 맛있고 그런건 아닌데 msg를 안넣고 토마토+무 베이스로 우려낸 국물이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음 국물 짜지 않고 간 적당함, 면은 쫄깃 나쁘지 않음. 새로운 우육면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추천

  • 이촌미식가의 맛집 부수기
    이촌미식가의 맛집 부수기
    5.03달 전

    📌대만 유학생 이촌미식가의 대만 맛집, 꿀팁들이 궁금하다면 ✔네이버 '이촌미식가의 맛집 부수기'✔ 검색 ______ 타이베이 시청역 근처, 우육면 대회 대상에 빛나는 압도적 비주얼 '반도우육면(半島牛肉麵)' 🏆 타이베이 국제 우육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근본 있는 맛집이다. 시청역 근처라 접근성도 좋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언제든 방문하기 편하다. 화학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만 맛을 낸다는 자부심이 매장 곳곳에서 느껴진다. ✅ 메뉴 솔직 후기 반반 우육면(牛筋牛肉): 여기는 무조건 고기랑 스지(힘줄) 반반이다. 고기 크기도 압도적이지만, 팔뚝만 한 굵기의 스지가 진짜 킥이다. 쫀쫀하고 탱탱한 식감이 한 입 가득 차는 만족감이 장난 아니다. 국물: 토마토, 무, 양파의 단맛을 제대로 뽑아낸 국물이다. 토마토의 기분 좋은 산미가 살짝 도는 게 마치 고급스러운 갈비찜 느낌도 난다. 천연 재료의 깔끔한 단맛을 선호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물만두(高麗菜豬肉): 냉동을 쪄서 내어주지만 의외로 수분감이 촉촉하고 양배추의 아삭한 단맛이 잘 살아있어 곁들이기 좋다. 면도 도삭면 스타일이라 꼬들탱탱하니 씹는 맛이 있고, 전체적으로 토핑 양이 상당해서 가격만큼의 가치를 확실히 한다. 시청역 인근에서 제대로 된 '대회 우승급' 우육면을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재방문 의사 있음! 台北國際牛肉麵節冠軍:市政府站旁的「半島牛肉麵」 🏆 這家店曾在 2018 年榮獲台北國際牛肉麵節冠軍,就在市政府站附近,位置非常好找。主打不添加人工調味料,完全用天然食材熬煮湯頭,吃得出老闆對品質的堅持。 ✅ 私心心得分享 半筋半肉麵: 來這裡一定要點半筋半肉!牛肉塊頭大得驚人,最厲害的是那跟手臂一樣粗的牛筋,口感極其 Q 彈紮實,大口咬下的滿足感真的沒話說。 湯頭: 湯頭融合了番茄、蘿蔔與洋蔥的鮮甜,喝起來帶有一點點番茄的微酸,很有高級燉牛肉的感覺。完全是食材散發出的天然甜味,喝完也不會口渴。 水餃: 雖然是冷凍後現煮,但內餡的高麗菜非常脆甜,水分保持得很好,是很稱職的配角。 麵條選用 Q 彈的刀削麵體,能完美吸附湯汁。如果你想品嚐看看「冠軍級別」的牛肉麵,那這家半島牛肉麵絕對是你的首選。

  • 천재니깐
    천재니깐
    4.07달 전

    대만에서 먹은 우육면 중 원탑이었다. 약간 비싸다 싶었지만, 계산대를 기준으로 오른쪽은 현지인 바글바글, 왼쪽은 외국인 우리 팀뿐. 로컬 맛집의 공기부터가 다르다. 주방도 생각보다 아주 깔끔해서 첫인상부터 점수 추가. 대표 메뉴는 힘줄 반·소고기 반 우육면(270 TWD). 한국 돈으로도 ‘오?’ 싶지만 그릇이 내려오면 양으로 먼저 설득한다. 면은 도삭면 느낌의 불규칙 칼국수—면발이 국물을 착착 끌어안는다. 양이 엄청 많진 않아 면만으로는 살짝 아쉬울 수 있는데, 대신 고기 파트가 넉넉해 균형이 맞는다. 국물은 토마토 베이스 같은 산미가 살짝 돈다. 여기에 무가 들어가서인지 ‘맑은 쇠고기무국’의 안락함이 겹친다. 중간쯤 먹다가 고추기름 한 숟갈 넣으면 확 살아난다—생각보다 매우니 먹어보면서 조절하는 것을 추천. 고기는 큼직큼직하고 양이 후하다. 힘줄은 사이즈가 조금 작아 아쉽지만, 식감은 탱글하게 잘 살았다. 다만 소고기 파트에서 지방 손질이 부위마다 들쭉날쭉한 건 이날의 유일한 옥의 티. 사이드도 좋았다. 데친 고구마잎(50 TWD)은 시큼·담백한 양념이 올라가 기름진 국물 사이사이를 깔끔히 정리해 준다. 이거 안 시켰으면 만족도가 절반이하로 떨어졌을 듯. 부추 돼지고기 만두(40 TWD/5개)는 돼지고기 식감이 분명하고 담백하다. 부추 존재감은 약했지만, 같이 간 일행은 ‘밀가루와 돼지고기의 만남이 인상적’이라고 했고, 옆에서 대만 로컬 한분은 냉동 패키지까지 사 가더라.

  • 맛만 보는 집
    맛만 보는 집
    3.07달 전

    우육면 전문으로 하는 집 타이베이 시티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Half Tendon Half Beef Noodles는 270달러. 토마토 수프? 한국에서 먹었을 때도 국물이 밍밍한 맛이었는데, 여기도 국물이 뭐랄까… 밍밍한 맛이다. 스타일이 다른 식당들과는 또 다른 밍밍함이 있다. 야채참치 국물에서 감칠맛을 뺀 듯한 맛과 비슷하다. 무가 들어가서 그런 건지 묘한 맛이다. 연한 토마토 수프 같은 느낌도 살짝 난다. 면의 식감은 무난한 편이지만, 면도 약간 슴슴하다. 힘줄과 소고기가 반반 들어간 우육면으로 도전! 힘줄은 족발의 콜라겐 같은 식감과 맛이다. 비주얼이 다소 거슬려서 맛만 보고 패스~ 소고기는 장조림 같은 맛인데, 고기 먹는 느낌이다. 나는 우육면보다는 일식 라멘이 더 잘 맞는 것 같다. 소보다 돼지를 좋아해서 그런 걸까~ 어느 정도 먹다 보면 국물의 시원한 맛에 적응돼서 한두 숟갈 정도는 떠먹게 되는 것 같다. 매장 & 팁 & 총평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 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무난한 곳이다. 토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입장. 주방 앞에서 메뉴판을 주시는데, 영어 메뉴도 있다. 메뉴판에서 원하는 메뉴를 체크하고, 매장/포장 중 선택 후 테이블 번호를 적으면 끝이다. 결제는 선불, 후불 모두 가능한 듯하며 카드는 불가. 식기는 2층 계단 아래에 있으며, 입구에는 차와 물이 나오는 기계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파리가 날아다니는 건 살짝 거슬려서 아쉽다. 직원분들이 거의 영어를 못해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보디랭귀지가 있다!

  • JIEUN OH
    JIEUN OH
    4.012달 전

    토마토맛이 나는 맑은 육수의 우육면이에요. 마녀스프 맛을 생각하시면 약간 비슷해요! 면은 굵고 탱글하고 고기 두점도 두툼해요. 푹 익힌 갈비찜 고기처럼 잘 찢어지긴 하는데 하나는 조금 기름진 부위라 부드럽고 하나는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씹어삼켜야 했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 먹는 중에 한국인은 한 분도 안 들어왔어요. 가게가 아주 깨끗한데 2층에서 드시는 분들 천장 낮으니까 조심하세요. 올라 올 때 직원분이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먹다가 다른 손님 머리 부딪혀서 그릇날라가는 장면을 봤거든요...조심.. 국부기념관, 송산창의공원에서 산책겸 걸어와서 먹을 수 있어요. 국부기념관 건너편 길에서 걸으면 건물들 사이 우뚝 솟은 101을 구경할 수 있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