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야마 요시무라
교토 · 일본 · restaurant

아라시야마 요시무라

일본 〒616-8385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天龍寺芒ノ馬場町3
71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2,606) · 조회 9
녹음이 우거진 강변에서 현지 메밀로 만든 수타 소바를 즐길 수 있는 식당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욜로황
2023. 8. 5.

이미 한국인에게 유명한 가게이지만 아라시야마 맛집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당!! 아라시야마 도게츠강뷰를 바라보며 소바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예전에 원나잇푸드트립 어반자카파편에서 소개된 이후로 더 유명해진 곳인데용! 저도 방송을 보고 아라시야마 들렸을 때 가봤는데 진짜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먹는 곳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저는 냉소바로 먹었었는데 온소바도 가능하답니당! 아라시아마 여행 준비중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아라시야마 요시무라 ➡️ https://maps.app.goo.gl/Dodm4unTZ8pfLrJ57

추천 메뉴: 냉소바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웨스트툐
2023. 5. 17.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할 교토 맛집은 ’아라시야마 요시무라‘ 인데요 ~ 교토에 오게되면 관광 필수인, 텐류지 근처에 있으며 소바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아라시야마 요시무라 +81 75-863-5700 https://maps.app.goo.gl/uxwMu9FijMRH3wVN9?g_st=ic 장소 = 〒616-8385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天龍寺芒ノ馬場町3 영업시간 = 오전 11:00 - 오후 4:00 2명이서 가면 창가자리로 배정 받을 수 있고, 도게츠교를 보면서 식사 할 수 있어요 👍 냉소바와 온소바가 있는데 저는 온소바가 좀 더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또한 나신(청어) 소바도 유명하다고 하니, 먹어보셨으면 합니다! 일본 고유의 느낌을 받으며 맛있는 소바를 먹을 수 있는 곳. 추천해요!

추천 메뉴: 온소바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현지
    현지
    5.06달 전

    11시 오픈이라 10시에 가서 웨이팅 하니 앞에 현지인1분 계셨고 저희가 2번째로 줄섰어요~ 이날 주말이라 일부러 더 일찍 줄섰구요 앞에 현지인 할아버지분이 영어를 엄청 잘하셔서 저희 영어는 못하지만 1시간내내 저희한테 말 걸어주시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셔서 못하는 영어로 대화 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웨이팅 햇네용 ㅎㅎ 일찍 줄 서면 좋은점이 2층 명당 자리를 앉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뷰가 좋으니 음식도 맛있는 느낌?? ㅋㅋ 소바는 정말 한국에서 먹던맛이랑 아예 다른데 저희 일행 3명 모두 맛나게 먹었어요! 튀김도 정말 맛나고 밥도 맛나고 다 맛나요 ㅎㅎ 마지막에 소바간장에 육수 넣고 마시라는데 그건 젤 별로였어요,,ㅋㅋㅋ아라시야마 방문 하시면 여기 소바집 방문 추천 드려용~

  • 파끄
    파끄
    3.04달 전

    수요일 점심. 정오쯤 갔고 웨이팅 없었습니다. 저는 소바-덴푸라 구성의 세트를 먹고, 파트너는 청어소바를 먹었습니다. 찍어먹는 소바는 썩 괜찮았지만 존맛탱은 아니었습니다. 멸치 얹은 밥이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어디까지나 한식 처돌이 입장 ㅠ) (+) 저는 교토 1회차 때 청어소바가 입맛에 안맞는 걸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그닥이었어요. 하지만 눅진한 등푸른생선의 맛에 강한 파트너는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본인 입맛에 맞게 시키시길

  • 헤하
    헤하
    4.03달 전

    유튜브를 보고 유명한 메밀소바집이라고 해서 다녀온 곳 인당 2만원대 가격에 메밀국수 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1월 초 평일 점심 기준으로 한 20~30분 야외에서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고 저희는 운 좋게 2층으로 자리를 배정받았는데 경치가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 광수
    광수
    5.04달 전

    토요일 아침 10시에 방문했는데 1등이었다. 정문을 통과해서 가게 입구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 1시간정도 대기해서 식사할 수 있었다. 사실 먹을때만 해도 소바 맛은 다 이런거 아닌가 생각했고 이렇게 힘들게 먹을 가치가 있을까 했는데, 이후 교토의 다른 유명한 식당에서 소바를 먹어보며 다시금 이곳이 정말 맛집이었구나하고 느끼게 되었다. 치쿠린도 사람이 워낙 많으니 인파가 몰리기 전 아침 일찍 관람하고나서 이곳에서 대기하다 식사하고 돌아가면 딱 좋은 일정이라고 생각한다.

  • 윤정
    윤정
    3.05달 전

    오랜 시간 기다리면서까지 먹을 곳은 아닌 듯합니다! 궁금증 해소가 되어 좋았고 맛은 무난합니다~ 바깥 풍경이 좋습니다 언제까지 오면 된다 시간을 말해주시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