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란 본사 총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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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4)
리뷰 작성후쿠오카 가면 본점 추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진한 돈코츠 라멘 맛집. 혼밥하기 좋은 독특한 분위기와 빠른 서비스가 장점이며 가격도 적당해요.
후쿠오카 도착하고 나서 세븐 일레븐 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와.." 라는 말 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한국 편의점 과 비교가 안되는 다양한 컵라면, 도시락, 빵(심지어 가격도 싸요!!), 삼김이들!!, 근데 아쉬운건 삼김이들은 고기종류가 없던게 아쉽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ㅎㅎ 이치란 가기전 나카강 근처 돌아다니다가 넷카페에서 체크인 하고 바로 이치란 갔습니다. 넷카페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시설이라 체험으로 가보았는데 만화책방+피시방 인듯 하네요 . 작게나마 샤워 공간도 있고, 가장 좋은건 음료들이 종류도 다양한데 무제한이라서 친구들끼리 돌려가면서 한 잔씩 다 맛 보았는데 저는 메론소다가 정말 맛있었숩니다!! 컴퓨터 사양은 한국피시방보다 안 좋긴하네요😂 게임용은 아니었던 걸로..🥲 이치란은 확실히 본점이라 빌딩에서 부터 아우라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저는 여행가서 먹는거에 돈을 아끼지 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토핑 추가해서 주문했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고 자리에 앉아서 사진에 나오는 주문서 드리면 자리로 가져다 드려요. 느끼 할 거 같아서 맵기는 10배 했는데 신라면 정도 이더라구요.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먼저 이치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를 다 가본 사람의 입장에서 리뷰 시작합니다 먼저 오사카와 도쿄의 차이점은...더보기 . . 솔직하게 리뷰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모두 맛이 똑같아서 큰 차이가 없었다를 느꼈습니다..ㅋㅋㅋㅋ ...끝? 은 아니고 그래도 본점이라는 사실에 기대감을 가지며 첫 날 저녁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짐을 풀고 이치란으로 달려갔습니다 역시 일본의 맛이 느껴졌고 이거 때문에 내가 후쿠오카에 왔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먼저 오사카점에서 맵기의 맛을 친구들과 벌칙을 하다가 매운맛 x10 를 해봤지만 우리나라의 불닭볶음면을 이기지 못했고 돈코츠 라멘 특유의 맛도 사라져서 조금은 무모한 벌칙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x5를 해서 주문했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땡겼기때문에😎 . 아 그리고 저처럼 돼지🐷피지컬(?) 혹은 많이드시는 분들은 라멘 한 개 분량이 부족하기때문에 면추가❗️강추드립니다. . . 역시는 역시, 근본은 근본 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고 줄을 선 사람들의 대부분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또 놀랐고 문뜩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부산🌊에서 대학교 기숙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돈코츠라멘이 한국에서 약간 돼지국밥 포지션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막상 현지인들은 맛집이라서 찾아서 먹기보다는 술을 먹고 해장하러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24시간의 이점을 이용하는거 같았습니다 일본인 친구에게 물어봐도 ‘하나의 관광명소의 느낌이고 맛집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라는 말과 함께 ’가족단위가 운영하는 한국어 메뉴판이 없는 식당이 진짜 라멘 맛집이다‘ 라고 다시 정의해줬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내가 아는 맛, 맛있는 그리운 맛인 이치란 라멘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네 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이거는 엄청난 비밀(?)이자 놀라운 사실(!)인데 ❗️✨ . . 오사카점과 후쿠오카점의 차이가 있다면좌석의 디자인에 있어서 오사카점은 가림판이 접이식이라 옆사람과 가림판을 치우고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후쿠오카점은 가림판이 고정되어 있어서 옆사람과 같이 먹기에는 힘든 구조였습니다. 유일한 차이점을 발견해서 뿌듯..ㅎㅎ 단체사진을 찍기위한 해프닝으로 알아냈습니다.. . . 이상으로 이치란은 어딜가든 맛있고 후회없는 선택이다. 또 맛집이라고 정의할 수는 있지만 인생 맛집은 아니며 현지인들에게는 해장하러 가는 곳 이라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가.젊.여.전 최민혁이 마라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OCATION https://goo.gl/maps/fk1cUuihPkUCGWV5A?coh=178572&entry=tt 📌INSTAGRAM : chmnhyk_ https://www.instagram.com/reel/CsBjc4NraVe/?igshid=MzRlODBiNWFlZA==
약간 기름 둥둥 떠 다니는 궁물을 안좋아함 사골 안 먹은 사람이라 일본 라멘에 흥미 읍는 사람 근데 이치란은 조절도 가능하면서 체인점이고 갱장히 내 입맛에 딱 담백 그 잡채인거에오 그래서 라멘은 이치란만 먹어요ㅡ 이번에 후쿠오카에서 밀키트 사가꾸와서 동생들 줌 (돈키호테가 좀 더 저렴하긴 함. 오만원 채워 택스프리하면 쪼매 더 할인 아시죠 ㅡ) 전 그냥 들어가서 먹는 서타일은 아니라숴 다 검색을 쪼매 해야해요 .. (꼬레 예밈하기까지 함) 전 구냥 차슈 추가 계란 추가 .. 추가 목록은 요 패턴 / 하여튼 다 아시는 이치란 짱죠아 인간이였슴다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우콩맘⭐ 5.03달 전
출국 전에 이치란라멘 한 그릇 먹고 가려고 일요일 새벽 5시에 갔어요. 아침 6시에도 약간의 웨이팅이 있길래 놀랬네요 ㅎㅎ 본점은 24시간 영업으로 이른 시간에도 오픈이라 좋았고, 캐리어도 맡겨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여행 중에 다른 라멘 집에서도 라멘 한 그릇 했었는데, 맛은 확실히 이치란라멘이 더 맛있었어요! 다음에도 후쿠오카온다면, 아주 애매한 시간대에 와서 웨이팅없이(!) 맛있게 먹고 싶네요. 기본 돈코츠라멘만 주문했다가, 식욕 폭발해서 면 1/2, 반숙 계란, 무슨 고기 어쩌구 몽땅 추가해서 먹었는데 최고였습니다~! 처음 키오스크 주문은 카드 결제 가능했고, 추가하는 건 현금 지불만 가능했어요. 참고해주세용
- Donghoé Heo⭐ 4.03달 전
주변에서 하도 이치란이치란 하길래 방문했다. 평일 오전이었지만, 웨이팅은 30분정도. 모든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하다. 이치란은 처음먹어보지만, 세부적인 맛을 디테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것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그냥 맛있는 라멘이다. 게다가 본점이기 때문에 웨이팅 30분정도 서서 먹는것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만 걸어도 이치란 라멘의 다른 지점이 있기때문에 줄을 서고 싶지 않다면 방문해보는걸 추천한다. 다만 가게 내부는 너무 폐쇄적이다. 창문하나 없고 공기가 답답하다. 좌석 의자는 불편하며, 공간도 상당히 협소하다.
- 엄상무 먹방킹 채널⭐ 5.05달 전
본점이라서 우와 보다는 본점에서 볼수있는 20:00 쇼라던가 이런거?? 다른 지점이랑 크게 다르다 이런건 없고 후쿠오카 갔으니까? 이정도 다른 라멘집도 많음 1. 진하게 2. 맵기 6 3. 차슈 계란추가 4. 생맥 필수
- 김도희⭐ 3.06달 전
결론! 기다린 만큼의 엄청 맛있는 라멘 맛은 아니다. :0 하지만 너무 재밌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오전 10시 이전에 갔는데 한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이었고, 주문서를 미리 건네줘서 미리 체크할수 있게 해주었다. 순서가 다가오면 직원분이 캐리어를 맡아주시는 데, 번호키를 주신다. 1층과 2층으로 식사하는 곳이 나눠지고, 2층으로 배정받았는데 키오스크에서 선불로 결제하는 방식! 한국어 메뉴판 누르고 편하게 주문가능! 키오스크 선택이 어렵거나 귀찮을땐 그냥 맨위에 있는 메뉴로 누르면 끝! 라무네 소다도 1개 추가했는데 직원분이 실수로 주지 않아 확인하는 데 좀 걸렸다. 눈을 마주치지 않고 칸막이를 쳐놓으니 직원들도 정신이 없었던 것은 아닐까 ..ㅋㅋ 라무네 오픈해서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스트로우가 있었으면 좋겠다. 계란은 좀 까주지..? 물티슈를 줘도 까서 먹으라고 따로 주는 건 별로다. ㅠ국물의 온도는 미지근했고, 고기는 엄청 부드럽고, 미역인가 다시마의 오독한 식감이 면과 잘 어울렸다. 다 미듐으로 선택했더니 우유같은 질감의 약간 느끼함이 맴돌아서, 상당히 맛 없게 먹었는데 ㅋㅋ 기다린 보람이 맛 보단 이색 체험? 또는 나 이치란 라멘 본점 와서 먹었다 하고 자랑할 정도인듯! ㅎㅎ 한국에 더 잘하는 라멘집이 있기에 비교가된다. 어쩔수 없는 듯.ㅠㅠ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어떤 리뷰에서는 밀키트 봉지라멘이 더 맛있다는 분도 있던데.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 코너에는 이치란 라멘 밀키트가 전부 솔드아웃~ 돈키호테에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았음 :0
- 졸림몬⭐ 3.05달 전
이치란은 일본을 두번째 여행오는 저도 알 정도로 너무너무 유명한 곳이라서어! 이왕 첫 이치란 먹는 거 본점을 가자는 친구 추천에 따라 와서 먹었고 웨이팅은 30분 말씀 주셨는데 사실 그거보다 더 적게 걸린 것 같아유? ㅇㅇ 2층으로 배정 받았고 올라가자마자 키오스크 있는데 카드 잘 되고요. 잘 모르겠어서 그냥 맨 위의 세트로 먹었어용. 자리는 생각보다 넓진 않고.. 다닥다닥이라 ㅎㅎ 컹 전 다른건 다 중간, 매운 맛만 7로 했는데도 그닥 맵지 않았네용. 음식 맛은 그냥그냥? 이치란만 다시 먹으러 빙문할거다 는 아니지만 괜찮앗어요우 콜라를 못 시켜서 들어가서 추가 주문 햇는데 추가 주문지에는 음료수가 안써잇고 직원분께 문의 드려서 현금만 된다고 하셨고 현금 주고 먹었어요! 참고. 흠... 명성에비해선 뭐 그냥그냥이어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