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흥
파리 · 프랑스 · vietnamese restaurant

송흥

3 Rue Volta, 75003 Paris, 프랑스
78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1,235) · 조회 3
작지만 인기 있는 베트남 레스토랑으로 푸짐한 쌀국수, 분 보 후에 국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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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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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니
2023. 8. 1.

프랑스 파리를 가서 왜 베트남 쌀국수를? 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뭔가 칼칼하면서 따뜻한 국물이 땡길 때면 어쩔 수 없이 생각나고 가게 되는 식당이 베트남 쌀국수집인데요! 5년 전에 갔던 곳인데 이곳은 당연히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가긴했지만 역시나 여전히 인기가 많은 베트남 쌀국수집입니다. 5년 전만 해도 한국에 베트남 쌀국수집이 많지 않아서 대박이다! 베트남 안가도 이런 맛이 하면서 먹었는데 이미 많은 걸 먹어본 입이 되어서인지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생각나고 땡기는 맛이에요!! ⭐️ 상호 : 송흥 ⭐️ 메뉴 일반 사이즈 : 쌀국수/분짜 9.9유로 빅 사이즈 : 쌀국수/분짜 10.9유로 넴 : 1유로 🍽️ 식사 테이블이 많이 않아서 합석이 기본입니다. 6인 테이블이 주로 있다보니 거의 무조건 합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위치 https://maps.app.goo.gl/CpCGabz2QgpbsAUz6?g_st=ic 따뜻한 국물이 땡길 때, 꼭 한번 드셔보세요~ 해장으로도 최고에요.

추천 메뉴: 쌀국수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Hyomin Gwon
    Hyomin Gwon
    5.07달 전

    가게 진짜 작아요. 일찍 먹고싶으면 무조건 오픈런 ^^ 국물 너무너무 맛있고 짜조도 필수에요. 빅사이즈 시켰어도 다 먹었을 맛이지만 양이 절대 작지않아요. 한식이 그리울때쯤 한번 먹어주면 느끼함이 눌러집니다 ㅎ

  • Chanwook Lee
    Chanwook Lee
    4.010달 전

    스트라스부르에서 파리에 거의 도착하자마자 점심 일찍 방문한 베트남 쌀국숫집이다. 2년 전 만족스럽게 먹은 쌀국숫집인 Phở Bánh Cuốn 14보다 한국인 여행객한테 인기가 많다. 방문 당시 주변 손님들 90%가 한국 분들이었으며 심지어 밖에서 웨이팅하시던 분들도 대부분 한국인이셨다. 한식당에서도 보지 못한 비율에 감탄을 하며 퍼 보와 보분을 주문했다. 둘 다 쁘띠 사이즈로 먹었는데 대체 그랜드는 얼마나 클지 궁금해질 만큼 양이 정말 푸짐했다. 먼저 소고기 쌀국수인 퍼 보는 숙주와 고수가 함께 따로 제공되어 아묻따 털어 넣었다. 국물은 맑고 단아한 빛깔에 기름기가 살짝 떠 있었고 얇게 썬 양지와 동그란 완자가 들어있었다. 양지의 경우 살결에 붉은 기가 돌 만큼만 익혀내 부드러웠고 완자는 탱글탱글거렸다. 국물 맛은 Phở Bánh Cuốn 14의 퍼 보에 비하면 비교적 무겁지 않았지만 육향과 감칠맛은 꽤나 진했다. 약간의 단맛도 났는데 인위적이지 않은 고깃기름에서 우러난 단맛이었다. 이어서 보 분은 분짜와 얼추 비슷한 맛이 나는 비빔 쌀국수라 보면 된다. 느억맘 소스가 밑에 깔려있어 바로 비벼주면 되고 상추, 넴, 땅콩가루, 채선 당근, 돼지불고기 등이 들어간다. 넴은 사실상 짜조나 다름없는데 속이 고기보단 당면 위주로 채워져서 직접 만든 걸로는 안 보였다. 파삭거리며 부서지는 라이스페이퍼 맛으로 즐겼으며 많이 기름지지 않고 고소했다. 돼지불고기는 불 맛, 불향이 강하게 입혀져 면을 싸 먹으니 역시 잘 어울렸다. 보 분은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새콤달콤했으며 땅콩가루가 고소함뿐 아니라 식감까지 더해줘 별미였다. 강한 단맛 때문에 금방 물리긴 했지만 채소의 비중이 높다 보니 싱싱한 느낌이 있고 고추와 핫소스를 좀 뿌려 먹으니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다음에 온다면 퍼 보만 시켜 먹을듯하다.

  • 뫄뫄
    뫄뫄
    5.08달 전

    쌀쌀할땐 쌀국수 .. 유학생추천 입니다 ⭐️ 올해초보다 포랑 보분 가격이 일유로씩 올랐더라구요 그래두 넴가격은 그대로 개당 1유로 ..... ㅜㅜ 꼭 넴 한사람당 2.3개씩은 꼭 시켜드세요 ! 진짜 쫄깃하구 맛나요. 안에 자리가 쫍긴하지만 웨이팅 길어도 최대20분이면 빠지니까 진짜 기다릴만합니다 ~ 혼밥도 가능해용. 가을겨울 파리여행에 쌀국수는 필수코스 🍜

  • 오주형
    오주형
    4.02년 전

    오픈 하기 전부터 사람들이 줄 서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가게는 협소한 편이라서 혼자 올 경우 모르는 사람이랑 강제 합석시키기도 한다 메뉴가 쌀국수, 분짜 딱 2개뿐이라서 백종원이 방문하면 좋아할거 같다. 안에 들어간 고기 고명 중에서 완자가 인상 깊었다. 평소 쌀국수에 들어간 완자는 안먹는 편인데 여기 완자는 맛있기도 하고 고기 밀도가 엄청 높아서 그런지 탱글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국물이 엄청 진하고 맛있는데 단맛이 있는 편이라 이 부분은 살짝 호불호가 갈릴거 같다. 먹을 당시에는 달다고 느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신기하게 나중에 생각나는 맛이었다. 파리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할거 같지만 그렇다고 한 여름에 30분 이상 기다리면서 먹을 정도까지는 아닌거 같다 ----- It's so popular that people are lining up even before it opens. The store is small, so if you come alone, you may be forced to sit with someone you don't know. Since there are only two items on the menu, rice noodles and bun cha, I think Baek Jong-won will like it when he visit. Among the meat toppings included, the meatballs were impressive. I usually don't eat meatballs in rice noodles, but the meatballs here are delicious and the meat density is very high, so the chewy texture is attractive. The soupt is very rich and delicious, but it has a bit of a sweet taste, so I think people will have different opinions about this part. I remember feeling disappointed when I ate it because it felt too sweet, but strangely enough, I rembered the the taste later. If I go to Paris again, I think I'll visit again, but I don't think it's worth waiting more than 30 minutes to eat in the middle of summer.

  • 와사비조와
    와사비조와
    5.07달 전

    유명해서 너무 궁금햇는데 생각보단.... 좀 너무 달았음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듯하구 맛 자체는 괜찮움! 근데 여기 갈 시간에 마라탕먹을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