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카와라야
오사카 · 일본 · yakitori restaurant

야키토리 카와라야

일본 〒542-0084 Osaka, Chuo Ward, Souemonchō, 4−5 NBクリスタルタワ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155)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삐니
2023. 5. 26.

📌 4 Souemonchō,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 오후 7시 ~ 오전 1시 도톤보리 강이 보이는 곳에서 먹을 수 있는 야키토리 가게 ! 매장 내에는 한 테이블? 앉을 수 있었던 거 같고 야외는 몇 테이블 앉을 수 있어요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마지막 테이블 바로 앉았고 야외였는데 제가 간 날은 비가 오긴 했지만 그래서 더 운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사장님 부부 친절하시고 안주도 맛있어서 몇 번이나 추가 주문했어요 😚😚 분위기 좋은 야키토리 집 찾으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세요 !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조재우
    조재우
    5.04달 전

    나에게 있어서 일본 여행의 목적은 이 곳에 오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맛있기만 한게 아니라, 이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있다. 이 곳만 7번 방문할 정도로 너무 사랑하는 가게다. 1. 가격 굉장히 합리적이다. 성인 남자 2명이 와서 잔뜩 먹어도 5000엔을 넘기지 않는다. 꼬치 한 종류 주문하면 2개씩 나온다. 교토 가면 이 가격으로 절대 못 먹는 양이다. 2. 위치 강변이라 그냥 보기만 해도 즐겁다. 다양한 사람들이 지나다니기에 그들의 즐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단점으로는 테이블이 적다. 그 뜻은 오픈런하거나 늦게 가야지만 앉을 수 있다는 것이고 대부분은 줄 서서 기다려야 한다. 그래도 오픈런 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3. 맛 훌륭하다. 다양한 종류의 닭 꼬치, 해산물, 술 들이 있어서 즐겁다. 간도 너무 짜지도 않고 적당해서 가족과 즐기기에도 좋다. 다만 은은한 불에 천천히 굽는 방식이다 보니 메뉴 나오는 것이 오래 걸린다. 메뉴를 받자마자 추가 메뉴를 시키는 것을 무조건 추천한다. 4. 그래서 추천하는건? - 츠쿠네 (닭 완자) ㄴ 이 곳은 닭 연골을 잘게 다져 넣어서 텍스쳐가 훌륭하다. 특히 육즙이 장난 아니다. 츠쿠네만 왕창 시켜먹고 싶을 정도다. - 닭 목살, 다리살, 염통 ㄴ 다들 아는 맛이겠지만 은은한 불에 구운 맛을 즐겨보자. 굉장히 훌륭한 굽기이고 이 또한 육즙이 훌륭하다. * 처음 방문한다면 세트 구성이 좋으니 세트 먼저 시켜서 먹고 맛있었던 것과 궁금한 것을 추가로 주문하는 것도 좋다. (세트는 사진 첨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곳에 방문하기 위해 일본에 왔으나, 갑자기 임시 휴업이 되는 경우가 있다. 가게에서 임시 휴업 사실에 대해 미리 구글 업데이트 기능으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 Yongjae Kim
    Yongjae Kim
    4.06달 전

    저녁을먹고 간단하게 강근처에서 나마비루를 즐기기에좋습니다. 닭날개튀김이 특히맛있습니다. 가성비를 따지기에는 아쉽지만 맛은좋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 메론푸딩
    메론푸딩
    5.07달 전

    너무 복작대는 곳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강 바라보면서 먹으니 넘 좋더라고요. 6시 반 오픈인데 미리 줄 서있으니까 좀 일찍 앉게 해주셨어요! 친절하셨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같이 간 엄마가 갑자기 급체 증상이 나타난 바람에 일찍 일어나게 되어서, 추가 주문 한 파닭꼬치는 옆 테이블에 기증하고 왔지만요😭 좀 더 못 즐긴 건 아쉽습니다. 파닭꼬치랑 닭날개구이 추천하고, 분위기 진짜 좋았어요.

  • 조현진
    조현진
    5.07달 전

    비행기 내려서 제일 처음 간 식당이었어요 도톤보리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모든꼬치, 오징어꼬치 다 맛있었어요.

  • Mon mon
    Mon mon
    5.08달 전

    한국인이 좋아하는 요소는 다 갖춘 야키토리 집이에요 야외에서 도톤보리 강 보면서 먹을 수 있고 직원들 친절하고 술 음식 다 맛있고 특히 츄하이가 맛있습니다 그냥 너무 기분 좋게 술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신기하게 이 가게에서 분위기 덕분에 기분 좋아지기 시작해서 제대로 도톤보리를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만약에 도톤보리 왔는데도 별 특별한 기분이 안 든다 그때 바로 여기 오면 그때부터 특별한 기분이 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