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ront Room Deli Restaurant Marunouchi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도쿄역 근처에 있는 마루노우치 빌딩 1층에 위치한 프렌치토스트 맛집 ‘The front room’ 입니다.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웨이팅 엄청났어요.. 30분? 넘게 기다렸네요 ㅠㅠ 제가 주문 한 메뉴는 Whipped butter and Maple syrup 1200엔 데코에 따라서 4종류 있는데, 베리류, 리코타치즈, 써니사이드업과 소세지 입니다 ㅎㅎ 전 제일 기본메뉴로 주문 ! 토스트 진짜 부드럽고 계란 맛이 많이나서 저는 좋았어요 ! 시럽은 엄청 조금주니 추가 요청하시길.. 음료는 차가운 우유 500엔 주문했고, 텍스까지 1870엔 나왔습니다 ! 여긴 카드결제만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ㅎㅎ 구글 맵 https://maps.app.goo.gl/xSroaQArdFk5XG2v9?g_st=ic 아직 미국 포스팅중이지만, 도쿄도 포스팅 예정 많관부..🫶🏻 https://m.blog.naver.com/leeeeesoi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Gyeongmin Kim⭐ 5.05달 전
도쿄 최고의 프렌치토스트. 여태 먹어왔던 프렌치토스트와는 수준이 다른 맛입니다. 두터운 통 식빵의 가장 깊은 곳까지 일정하게 계란물이 적셔져있으며, 완벽한 익힘정도를 보여줍니다. 함께 올려진 버터에 메이플시럽을 곁들이면 극락갑니다. 클램차우더는 아주 정갈하면서 조갯살이 아낌없이 들어가있습니다. 다만 프렌치토스트보다 이 메뉴가 먼저 제공되기 때문에 프렌치토스트만 주문한 테이블보다 토스트를 늦게 받을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준비되는대로 빨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커피는 드립커피로 제공되며 원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커피 맛 준수합니다. 카드결제만 가능합니다. 방문객이 매우 많아 대기가 많습니다. 9시 오픈에 맞춰서 드실려면 1-20분 먼저 오셔서 대기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주말 오전 9시 맞춰갔더니 40분정도 대기했습니다. 오전 11시 이후는 예약이 가능하니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정유경⭐ 3.03달 전
접객 서비스는 굉장히 만족하였으나 음식의 가격은 퀄리티와 양에 비해 너무 비쌌다. 750엔짜리 햄버거를 시켰으나, 장난하나 싶을정도로 작은 미니어처 크기의 햄버거가 나왔다. 맛도 그저 그랬다. 디저트를 좋아해서 도쿄의 다른 유명 프렌치 토스트 가게도 가본 사람으로서 다른 곳에 비해 딱히 특별하게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빵이 부들부들한걸 넘어서서 잘 안익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흐물흐물했고 입에서 녹아내리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식감도 없고 그렇다고 특별한 맛이 있는것도 아니었다. 또, 먹으면서 굉장히 추웠다. 너무 기대를 많이 했는지 실망이 컸다.
- caaakee⭐ 5.05달 전
프렌치토스트에 반해 두번째 방문입니다 지난번에 왔을 때 둘이서 프렌치토스트, 라자냐를 나눠먹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재방문했습니다ㅋㅋㅋ나눠먹으니 아쉬웠는데 혼자 하나를 다 먹었더니 마지막엔 조금 물렸습니다😅 그래도 도쿄에서 먹어본 프렌치토스트 중 제일 맛있어요!!! 커피는 에티오피아 라이트로스트로 마셨는데 커피도 취향저격이었습니다 굿굿 평일 11시쯤엔 40분 정도 대기했었고 토요일 10시쯤엔 70분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ㅠㅠ 나올 땐 줄이 더 길었어요.. 매번 충동적으로 와서 대기했지만 다음번엔 반드시 예약해야겠습니다..
- Jinhee Shin⭐ 4.04달 전
지나다닐때마다 여긴 왜 이리 사람이 많을까? 마침 주말에만 지나다녀서 주중에 오면 좀 적을까? 싶었는데 화요일 11시 브런치 먹을 생각으로 도착했더니 40분-1시간 웨이팅 예상 ㅠㅠㅠㅠㅠㅠ 주말/주중 할거 없이 로컬/관광객 모두 맛집 같음 프렌치토스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메뉴에 코스메뉴가 있어서 시켜먹었더니 넘 만족스러운 양과 가격 ⭐️⭐️⭐️⭐️⭐️ 2,400엔 1인에 수프 샐러드 메인 프렌치토스트(+900엔) 음료 까지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옴. 브런치 먹으러 여럿이 가기도 좋고 웨이팅이 좀 힘들긴 하지만 맛있어서 다음에 또 방문할곳!!
- Beom Pyo⭐ 5.07달 전
무쇠팬에 나오는 프렌치토스트가 비쥬얼이 신선해서 방문해봤습니다. 결제는 카드만 가능하다고 하셨고 20분정도? 대기한 것 같습니다. 큰 건물 내부에 있어서 깔끔하고 쾌적했으며 자리도 꽤 많았어요. 토스트는 개인적으론 기본이 더 맛있었습니다. 건물 바로 앞이 도쿄역 건물이라서 도쿄역 보러 오신 분들은 여기서 프렌치 토스트 맛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단발의 젊은 여성분이 안내해 주셨는데 영어를 아주 잘하셔서.. 의사소통하는데는 전혀 지장 없었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